********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펌글)**********
사랑하는 사람과 멀리 떨어져 있다면
보고싶다는 말보다는 사랑한다는 말을 더 많이 하세요.
간절함으로 병이 되기 보다는 애틋함이 두 사람에게 힘을 줄 거예요.
친구가 힘겨움을 얘기하려 한다면
아무말 없이 가만히 얘기를 들어주세요.
자기 말을 아무런 보탬없이 들어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친구는 금새 힘을 얻을 거에요.
사랑했던 이가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할 때
왜 내가 싫어졌느냐고 그에게 묻지 마세요.
생각해보면, 사랑할 때에도 이유가 없었잖아요.
하지만 당신이 먼저 이별을 얘기해야 한다면,
사랑한 적 없었다며 거짓말하지는 마세요.
분명 당신이 먼저 사랑한다 말했었을 테니까요.
사랑에 깊이 빠져 흔히 말하는 실수.
˝네가 없인 하루도 못살겠어˝ 라고 말하지 말고,
˝네가 있어 난 너무 행복해˝ 하고 말하세요.
너의 부재가 나의 불행이기보다 너의 존재가 나의 행복임을 알려주세요.
친구와의 약속시간이 너무 늦었을 때
˝늦어서 너무 미안해˝라고 말하지 말고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라고 말하세요.
우리는 미안하다는 말에 더 익숙해져 있지만,
고맙다는 말이 더 상대방을 행복하게 한다는 걸
시간이 지날수록 깨닫게 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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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시간이 아까워서 다는 읽기싫슈...
글구 퍼온 글은 별로...짐...
그저 마음이가는대로 에 끌려서 보러왔쥬...
열매하나 벌었다...ㅎㅎㅎ
글구 퍼온 글은 별로...짐...
그저 마음이가는대로 에 끌려서 보러왔쥬...
열매하나 벌었다...ㅎㅎㅎ
좋은 글이네요... 잘읽고 갑니다..
좋은 글이네요... 잘읽고 갑니다..
근데 채웠을때는 자꾸 어째 헤여지자는가 묻게 되잼까?
<내 어디메 모자라야 말해라
> 자꾸 요렇게 되짐.ㅋㅋㅋ
<내 어디메 모자라야 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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