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에서 한여자를 알겨됬어요. 서로 쪽지로 재미있게 주고가고 하면서 좋은 분이기
였어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그여자하고 말다툼이 일어 났어요. 그래서 자존심으로
그여자는 분명이 나를 좋아할것이라고 생각하고 먼저 저한데 사과하겠지 하고는 기
다렸어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사과할려고 봤는데 그
여자는 사라졌어요. 그여자 좋았었는데.. 언젠가 저의 쥬리에가 된다고 생각까지 했
는데 뭔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는 느낌 이 였어요.
저의 자존심때문에 그여자를 잃고 말았어요.
였어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그여자하고 말다툼이 일어 났어요. 그래서 자존심으로
그여자는 분명이 나를 좋아할것이라고 생각하고 먼저 저한데 사과하겠지 하고는 기
다렸어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사과할려고 봤는데 그
여자는 사라졌어요. 그여자 좋았었는데.. 언젠가 저의 쥬리에가 된다고 생각까지 했
는데 뭔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는 느낌 이 였어요.
저의 자존심때문에 그여자를 잃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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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만나지두 않구 쌈하는게 만나무 죽일래기 하겟숨다...
힘들어 하시지말구 또다른 인연이 생길겜다
힘들어 하시지말구 또다른 인연이 생길겜다

더우기 사랑앞에서하구 앞으로의 행복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