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여운 내 사랑

사랑이별 · #30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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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장미 · 2008-01-28 11:46:59 · 조회 240
왜 이렇게 바보스러운지 모르겟다.

그냥 화났잖아 근데 왜 이렇게 안절부절인거지??

왜 이렇게 무섭구 겁나는걸가?

왜 항상 이렇게 두려움에 떠는지 모르겟다.

정말 그가 없이 못살것 같은건 맞는데...

그렇다구 정말 못사는건 아니지 않는가

지금 이시각도 불안함에 한숨뿐이다.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아직두 화가 많이 나있는지...

혹시 내가 미워진건 아닌지...내가 싫어진건 아닌지...

처음으로 느끼는건데...우리 정말 서로에 대해 너무 모른다.

언제면....이 벽이 무너질려는지...

아직까지는 항상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나라는걸 새삼 느낀다.

우리의 너무 여린 사랑에...한시도 시름 놓을수 없다.ㅜㅜ



그의 성격이 어떻던,,,그가 어떤 사람이던...



다 맞춰살수 있는 나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어려운 일인 줄 이제야 알겠다.



아마도 나도 신은 아닌가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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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풀하우스 · 2008-01-28 11:53:41
잘될꺼야 ~~~~~~~~
기쁨과슬픔 · 2008-01-28 12:07:15
그런거는 성격문제 아니짐....

더 많이좋아하는 쪽이.......

늘 불안하고........사랑 받는 사람이 좀 더 많이 화내고....글치믄...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고...여유롭게 해보세요....

그러면 그사람이 화나도...글케는 불안하지 않을거에요

연인이란게 남과 남이 만나서 첨부터 다 잘 맞는다는건 이상하니까

글케 싸우는 가운데서....... 서로를 알고.... 마춰줄수 잇습다....
노란장미 · 2008-01-28 12:11:53
풀하우스- 고마워~~~

기쁨과슬픔-그런거 같아요.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하는것보다 같이 있지 못하구 말을 해도 그사람 얼굴을 보지 못하고 말하니...농담인지...진담인지...확인하기힘드니깐...
딴따라 · 2008-01-28 16:33:51
믿음을  가지세요  
노란장미 · 2008-01-28 16:44:18
딴따라- 명기 할게요 굳세게 믿을게욤 ㅎㅎ
흑장미 · 2008-01-29 09:39:38
노란 장미 여기 흑장미 있으니 힘내용
노란장미 · 2008-01-29 11:02:19
흑장미- 고마워요~~ㅎ^^ 오늘도 존하루 되세요~~
나만의 이별 · 2008-01-30 17:37:16
잘 될꺼야

모두 다  잘 살꺼야

...                   
노란장미 · 2008-01-31 14:11:16
나만의 이별- 감샤~~~님도 잘 될거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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