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깨끗이는 아니더라도,
머리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지워갑니다.
오늘은 이만큼 ,
또 내일이면 저만큼...
한꺼번에 다 .. 가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가는
다 잊혀지겠지요.
많이 사랑했습니다.
내가 혼자 너무 많이 사랑해서.
그대는 내 소중함을 깨우치지 못하는가 봅니다.
먼 훗날..
내 생각이 나더라도, 참으세요.
어차피, 어긋나는 사랑인가 봅니다.
운명속의 사람이여..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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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기쁨과 슬픔님..
뒤돌아볼때.. 아픈건.. 아직도 사랑하고있는거겠죠?
그래서, 아예 깡그리 잊을려고 합니다.
뒤돌아볼때.. 아픈건.. 아직도 사랑하고있는거겠죠?
그래서, 아예 깡그리 잊을려고 합니다.
저도 작가님 같은 사랑을 해봐서 아는데요
그게 잘 잊혀지지 않아요
전 이년이 지난 지금두 가끔씩 생각난는걸요
근데 그게 나쁘지가 않은것같아요
좋은추억으로 남는다면요
힘내세요 사랑의상처는 사랑으로만 지울쑤가 잇다고 하던데요
함 실험해보세요 ㅎㅎ
그게 잘 잊혀지지 않아요
전 이년이 지난 지금두 가끔씩 생각난는걸요
근데 그게 나쁘지가 않은것같아요
좋은추억으로 남는다면요
힘내세요 사랑의상처는 사랑으로만 지울쑤가 잇다고 하던데요
함 실험해보세요 ㅎㅎ
눈꽃님. 이젠 거의 잊혀져 갑니다. 휴-

근데 사랑했떤 사람 굳이 잊을 필요는 없음다..
그냥..좋은 추억으로......... 가끔씩 돌이켜봐두 되지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