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사겼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녀가 대학교 4학년첫학기에 만났습니다..일본 생활 6년째 된 사람이 였어요!
물론 고졸에 사회생활 2년정도 하고난뒤 고작 골프연습을 시작한 나한텐
주위 사람들이 정말 여자 아깝다는 소리를 들어도
당연할만한 그런 존재였죠!..
순수하면서도 설레이게 시작된 인연..
1년만 기다리면 어떻게 될수 잇냐의 상상..
하루빨리라도 프로자격증을 따서 데려오겟다던 다짐..
지금은 아마 늦다는 날벼락 소리를 들어서 스트레스 싸이고..
훈련에 지쳐서 정말 포기하기 일보직전에도 환한 미소를 주던 그녀 였다..
그러던 학교필업하기전에 갑자기 던진 한마디 1년만 있다가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던 가시 돛힌 말..
3살 연하인 내가 생각지 못한 면들을 알고 싶고.. 그런면들을 알아야 그녀한테 대한 배려라고 생각된 나
주변에 있는 창업에 성공한 형.. 개인적으로 친한 사장님이랑 술자리에서 가끔 엿쭛기도 해갖고 결국
동이할수 밖에 없었던 나의 선택..
필업을 마치고 시세이도회사에 취직된 그녀..
그녀한테뿐만 아니라 일본에 유학온 애들한테도 너무 좋은 직업이라고한다..
불안하면서도 기다리겠다고 했으니까 당연히 기다려줘야 한다는
정말 모순되는 마음 끝에 돈 벌어보겠다고 가이드하러 나선 나!
작년 4월이면 정확히 취직한지 1년이 였다..
주제원으로 오려면 3년쯤 있어야한다는 말에 의심스러웠는데 결코 뱉어낸 한마디 이제도 1년을
더 있다가 오겠다는 그녀!
순식간 머리속에 비춰지나간 생각
중국에 돌아올 생각을 아예 하지 않은거 아닌가?
중국에 돌아와서 대우에 대한 욕망이 낮다고 그러는건가?
중국에 돌아오면 주제원이 되겠다는 그녀의 꿈과 달라서 그러는건가?
고민끝에 8월달에 헤여졌다!
지금까지 정확히 5개월이 된다..
마지막 통화에서 중국엔 정말 가기싫다고 한 한마디!
이게 무슨 연애냐구 한 한마디!
힘들고,슬프고,죽을꺼 같은 5개월이 였다!
과연 머가 어디서부터 잘못되였는지 ..
과연 처음부터 기다리는거 아니였는지..
과연 그녀한테 못해준거 후회해야하는건지..
별의별 생각을 다 해봤다..
지금도 가끔은 그녀가 돌아서서 떠나가는 꿈에 놀라서 꺠나긴 한다..
바보스럽기 그지없는 내 자신이 정말 밉다..
아직도 그녀가 꿈에 나타나야만하는 내 자신이 정말 싫다..
5개월 끝에 지금 와서 내린 결론이다..
그녀가 떠나서 슬프지 않다!
이별을 해서 가슴찢어질 정도로 아픈 사람들.정말 애듯한 사랑끝에 행복한 사람들
세상 사는 방식은 똑 같은것으로 느껴진다.
내가 이렇게 아픈건 그녀보다 먼저 체험해보는거라고 생각된다.
그녀를 주저하는건 아니다.그녀인생이랑 내 인생이랑은 별 다른거 없다고 본다.
똑 같이 밥을 먹고 똑 같이 물 마시며 똑 같이 호흡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니까!
단지 그녀보다 먼저
죽고싶을정도로 한사람 원망해봤을 뿐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서 슬픔을 격었을뿐이고..
꿈이랑 너무 멀리 떨어져서 힘들다고 하지 않는다.
그녀랑 너무 차이나서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재기할수 있는 심리준비..
재기해야한다는 마음가짐..
더 이상 어떠한 인연일지라도 나를 떠난 방식으로 하는것은 아니다라는것이다!
그리고
.
.
.
.
.
.
.
.
.
.
.
.
행복을 위해서 사랑을 놓을수 없다는 사랑관!
그녀가 대학교 4학년첫학기에 만났습니다..일본 생활 6년째 된 사람이 였어요!
물론 고졸에 사회생활 2년정도 하고난뒤 고작 골프연습을 시작한 나한텐
주위 사람들이 정말 여자 아깝다는 소리를 들어도
당연할만한 그런 존재였죠!..
순수하면서도 설레이게 시작된 인연..
1년만 기다리면 어떻게 될수 잇냐의 상상..
하루빨리라도 프로자격증을 따서 데려오겟다던 다짐..
지금은 아마 늦다는 날벼락 소리를 들어서 스트레스 싸이고..
훈련에 지쳐서 정말 포기하기 일보직전에도 환한 미소를 주던 그녀 였다..
그러던 학교필업하기전에 갑자기 던진 한마디 1년만 있다가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던 가시 돛힌 말..
3살 연하인 내가 생각지 못한 면들을 알고 싶고.. 그런면들을 알아야 그녀한테 대한 배려라고 생각된 나
주변에 있는 창업에 성공한 형.. 개인적으로 친한 사장님이랑 술자리에서 가끔 엿쭛기도 해갖고 결국
동이할수 밖에 없었던 나의 선택..
필업을 마치고 시세이도회사에 취직된 그녀..
그녀한테뿐만 아니라 일본에 유학온 애들한테도 너무 좋은 직업이라고한다..
불안하면서도 기다리겠다고 했으니까 당연히 기다려줘야 한다는
정말 모순되는 마음 끝에 돈 벌어보겠다고 가이드하러 나선 나!
작년 4월이면 정확히 취직한지 1년이 였다..
주제원으로 오려면 3년쯤 있어야한다는 말에 의심스러웠는데 결코 뱉어낸 한마디 이제도 1년을
더 있다가 오겠다는 그녀!
순식간 머리속에 비춰지나간 생각
중국에 돌아올 생각을 아예 하지 않은거 아닌가?
중국에 돌아와서 대우에 대한 욕망이 낮다고 그러는건가?
중국에 돌아오면 주제원이 되겠다는 그녀의 꿈과 달라서 그러는건가?
고민끝에 8월달에 헤여졌다!
지금까지 정확히 5개월이 된다..
마지막 통화에서 중국엔 정말 가기싫다고 한 한마디!
이게 무슨 연애냐구 한 한마디!
힘들고,슬프고,죽을꺼 같은 5개월이 였다!
과연 머가 어디서부터 잘못되였는지 ..
과연 처음부터 기다리는거 아니였는지..
과연 그녀한테 못해준거 후회해야하는건지..
별의별 생각을 다 해봤다..
지금도 가끔은 그녀가 돌아서서 떠나가는 꿈에 놀라서 꺠나긴 한다..
바보스럽기 그지없는 내 자신이 정말 밉다..
아직도 그녀가 꿈에 나타나야만하는 내 자신이 정말 싫다..
5개월 끝에 지금 와서 내린 결론이다..
그녀가 떠나서 슬프지 않다!
이별을 해서 가슴찢어질 정도로 아픈 사람들.정말 애듯한 사랑끝에 행복한 사람들
세상 사는 방식은 똑 같은것으로 느껴진다.
내가 이렇게 아픈건 그녀보다 먼저 체험해보는거라고 생각된다.
그녀를 주저하는건 아니다.그녀인생이랑 내 인생이랑은 별 다른거 없다고 본다.
똑 같이 밥을 먹고 똑 같이 물 마시며 똑 같이 호흡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니까!
단지 그녀보다 먼저
죽고싶을정도로 한사람 원망해봤을 뿐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서 슬픔을 격었을뿐이고..
꿈이랑 너무 멀리 떨어져서 힘들다고 하지 않는다.
그녀랑 너무 차이나서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재기할수 있는 심리준비..
재기해야한다는 마음가짐..
더 이상 어떠한 인연일지라도 나를 떠난 방식으로 하는것은 아니다라는것이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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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해서 사랑을 놓을수 없다는 사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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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힘내라~더 좋은 인연이 있을꺼야
그재두 힘이 난다! ㅎㅎ
힘내세요 ,,
바람이 쌩썡 불어도 나 괜찮아요!
힘냅소....
5달만에 회복했다고 하니
정말 빨랐다고 생각되네요....
님과 제가 다른 점이라면
님은 연애를 거쳐서 터득했고
저는 짝사랑 거쳐서 터득했고.....
2년반동안 6번 고백실패하여도 7번 달려들던 자신을 회상하면서
영원히 기다리겠다는 맹세에
유치하다는 대답해주던 그녀를 억울하게 생각하던 자신을 회상하면서
지금은
그때당시 나보다 많이 성숙된 그녀가 마냥 고맙기만 합니다.
그래서 터득한 도리....
只要曾经拥有, 何必天长地久。
사랑했었다 라는 자아만족....
다른사람처럼 헤여지고나서 상처 한아름 후회한아름....등등
안고 헤여지는것보다는 천배 백배 낫다고 자아안위를 합니다.
지금까지 사랑계시판에서 약간 훈할수 있는것두
그때당시에 자신이 직접 터득했던 감수가 많은것이 원인인것 같아요.
그리고 또 느끼는것은
有一种爱叫放手, 爱不一定非要拥有。이런말도 이해가 가는거 있죠.
정말 빨랐다고 생각되네요....
님과 제가 다른 점이라면
님은 연애를 거쳐서 터득했고
저는 짝사랑 거쳐서 터득했고.....
2년반동안 6번 고백실패하여도 7번 달려들던 자신을 회상하면서
영원히 기다리겠다는 맹세에
유치하다는 대답해주던 그녀를 억울하게 생각하던 자신을 회상하면서
지금은
그때당시 나보다 많이 성숙된 그녀가 마냥 고맙기만 합니다.
그래서 터득한 도리....
只要曾经拥有, 何必天长地久。
사랑했었다 라는 자아만족....
다른사람처럼 헤여지고나서 상처 한아름 후회한아름....등등
안고 헤여지는것보다는 천배 백배 낫다고 자아안위를 합니다.
지금까지 사랑계시판에서 약간 훈할수 있는것두
그때당시에 자신이 직접 터득했던 감수가 많은것이 원인인것 같아요.
그리고 또 느끼는것은
有一种爱叫放手, 爱不一定非要拥有。이런말도 이해가 가는거 있죠.
자슥.. 그래도 일이 사랑이다.......
돈보다 일을 사랑하라..
돈보다 일을 사랑하라..
역시 기대 훨씬 초과해서 멋있는 분이십니다!
다시한번 철저하게 느낍니다!
숨이 붙어 있는 사람이 사는 방식은 똑 같으다는말..
탕수육님이 저보다 먼저 사랑에 아파보고 나서 이런것들이 터득이 되고..
나는 이제야 터득이 되고 탕수육님이 사연을 듣게 되고..
하하하하!~~~~
사랑했었다! 자아만족으로 충분함!
멋있는 말이십니다!
고맙다는 생각이 안드는게 아마 탕수육님이랑 저랑의 차이점인가봐요!
고마운 마음은 아직 안생기고..
미워하거나 한 같은 마음은 더욱더 없고..
그러니까 두글자로 개괄하라면
《冷静》이 아닌!
《冷情》으로 하고 표현하구 싶네요!
다시한번 철저하게 느낍니다!
숨이 붙어 있는 사람이 사는 방식은 똑 같으다는말..
탕수육님이 저보다 먼저 사랑에 아파보고 나서 이런것들이 터득이 되고..
나는 이제야 터득이 되고 탕수육님이 사연을 듣게 되고..
하하하하!~~~~
사랑했었다! 자아만족으로 충분함!
멋있는 말이십니다!
고맙다는 생각이 안드는게 아마 탕수육님이랑 저랑의 차이점인가봐요!
고마운 마음은 아직 안생기고..
미워하거나 한 같은 마음은 더욱더 없고..
그러니까 두글자로 개괄하라면
《冷静》이 아닌!
《冷情》으로 하고 표현하구 싶네요!
상처에는 시간이 약인거죠...
흔적은 남아도 아픔은 차차 살아져 가는거래요.
좋은 인연 만나기를...
흔적은 남아도 아픔은 차차 살아져 가는거래요.
좋은 인연 만나기를...
휴 이렇게 아픈 상처가 잇엇구나
남자들두 나약하네
남자들두 나약하네
여기메 전문학교나온애들이 시세이도에 빵빵 잘 취직되꾸마, 잘알아보고 자신이 어떤가 판단해야지
[차표한장]이라는 노래 가사가 생각납니다.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야 하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하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었다
사랑했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 내리네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야 하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하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었다
사랑했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 내리네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사랑했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 내리네
그리움이 가슴을 때리네
너는 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 울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