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싫어졋어요

사랑이별 · #304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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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지혜 · 2008-01-25 23:18:41 · 조회 232
한번 사랑의 아픔 겪고 몇년만에 겨우 사랑할수 있는 사람 만나
겨우 맘도 다잡고 사랑 키워가고 있었어요

근데 집에서 남친 엄청 반대할줄이야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집에서 넘 세게 나와서 ...

그 틈 타서 주위에서 남친 흉보는 남자들 ....

정말 역겹고 지겨워서
결혼같은거 하고 싶지도 안다

다들 제 생각만 하고 있는거 같다

모든게 다 싫어 졌어요 어떡하죠?

어디 무인도에 혼자 박혀 살고 싶은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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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Mary · 2008-01-25 23:42:51
힘내세요!!!!

지금은 매우 힘들거예요..  집에서 반대한는것은  그만큼 이유가 있어서가 아닐까요?

될수있는한 부모님의  말씀을 따르세요...  

마음을 더 아프게 해드렸다면  너무  미안합니다...
나만의 이별 · 2008-01-25 23:56:00
나만의  이별

...                     
心아파 · 2008-01-26 00:07:50
어떤때는 부모들의 벽을 넘기가 정말 어렵네요......

그래도 힘내세요!

그 사람과 앞으로 서로 사랑하고 행복해질 자신을 갖고!!!
디올..그 향기.. · 2008-01-26 01:01:43
흠..뿌팅로런얜..츠퀘이 짜이 얜챈..
필경..인생선배님들이구  쥔장을
낳구 길러준 부모님인데..
한번쯤은  왜서 반대하는지..
들어보는것두 괜찮을듯..
개인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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