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안 본지도 일주일 거의 되는데..
이 일주일 동안 그토록 그한테 전화를 치고싶고...
메일 보내고 싶은것도 ...
그냥 꾹 참았다....
잘 지내고 있는건지?
근데 안본지 일주일도 안 되였는데....
이 시간이 되게 길어보인다...
아주 까마득한 옛날의 일처럼....
내가 드문드문 그애 생각을 하는것처럼...
그애도 드문드문이라도 내 생각을 하며 멍해 있는둥....????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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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
겨우 1주일인데?????
한 반년 그렇게 지내보쇼 ㅎㅎㅎ
한 반년 그렇게 지내보쇼 ㅎㅎㅎ
ㅎㅎㅎ

무소식이 희소식임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