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남편의 이상한 행동에 가슴이 답답하고 미칠것만 같아요
결혼전 남편에게는 고중때부터 5년남짓이 사귀던 여친이 잇엇는데 남편의 일본가면서 갈라졋대요
후에 그여자도 따라서 일본가게되엿지만 여직껏 연락없이 살앗음니다
근데 요즘 들어서 메신저로 대화도 하고 전화도 오고가는것 같앗음니다
남편하고 따지고드니 그냥 고중동창이 결혼하면서 우연하게 다시 연락한것뿐이라고 아무일도 없대요
다시는 연락안하겟다고 다짐받앗지만 계속 연락하고 잇는 눈치엿어요
그여자는 남편의 결혼한사실도 모르고잇고 남편에 대한 미련이 아직도 남아잇는거 같앗어요
그렇다고 지금 당장 일본에가 따질수도 없고 남편은 아니라며 제가 몹쓸생각만 한다고 나무라기만하고......진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
(친구아이디를 빌어 이글을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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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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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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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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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하는데 근거없이 따지고 들수는 없잖아요
혼자서 마음 아파봤어야 님만 더 고통스러울거잖아요
의심이 의심을 산다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더욱 의심스러운 일만 생각날께예요
모든것이 님이 생각하기에 달린거예요
괜찮다고 생각하면 괜찮은거구
남의 얘기라고 함부로 하는거 아니니깐
한번만 믿어보세요
그럼 님도 마음이 편해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