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하고 부드러운 사람.
빈곤할적엔 생일에 내 손가락에 가락지 그려주었다.
오래갈라져 있을땐 노래지어 록음해 주엇다.
싸웠다 화해한뒤엔 난로옆에서 키스해주었다.
가스중독시 젤먼저 현장에 와 주었다.
밤24시에도 둘이서 함박눈 맞으며 산보하러 나오라 불러댓다.
검은색 티샤츠가 멋잇다니까 데꺽 사입기도하고
부모들 반대할적에 4년반이나 기다려줫다.
입원시에 하냥 지켜줬다.
언제나 젤 먼저 현장에 와 줄게 하겠지.
영원한 나의 동반자.
이런 남잘 사랑한다.
이렇게 좋아지는거 못막아.
빈곤할적엔 생일에 내 손가락에 가락지 그려주었다.
오래갈라져 있을땐 노래지어 록음해 주엇다.
싸웠다 화해한뒤엔 난로옆에서 키스해주었다.
가스중독시 젤먼저 현장에 와 주었다.
밤24시에도 둘이서 함박눈 맞으며 산보하러 나오라 불러댓다.
검은색 티샤츠가 멋잇다니까 데꺽 사입기도하고
부모들 반대할적에 4년반이나 기다려줫다.
입원시에 하냥 지켜줬다.
언제나 젤 먼저 현장에 와 줄게 하겠지.
영원한 나의 동반자.
이런 남잘 사랑한다.
이렇게 좋아지는거 못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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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ㅎㅎㅎ
좋켔다 ~~~~~~
좋켔다 ~~~~~~
그래두 이런 남자 최고짐!!아사히스파도리이가 옛날에 사계에 냇던게짐
나 좋아해라 그래서 결혼하자
니가 날 안좋아해도 된다
누굴 좋아하던 상관없다
그냥 내옆에 꼭 붙어있기만 해라
아무생각없이 그냥 붙어있어라
내 머리 카락처럼 붙어있어라
머리카락이 좋아서 꼭 붙어 있겠니?
머리카락이라 이름 붙여져서 있는거지
나 그렇게 모자란놈 아니다
얼굴이 미안하게 생기긴했지만
학교다닐때 공부도 쫌했고 운동도 나름대로 쫌해고
노래도 쫌부르고 나름대로 유머도있다
키는 좀 작지만 살아가는데 불편한건 아니다
팔, 다리, 눈, 코, 입 다있는 정상인이다
니가 누굴 좋아하다던 날 좋아하게 만들면되지
일단 내옆에 붙어있어라
그래서 결혼하게 되면
매일 아침에 니가 해주는 밥이
사람이 먹을수 없는 것 일지라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먹어주마
결혼하면 같이 사는거니까
밤에 잘대 이갈거나 코 골아도
베게로 틀어막고 그러지 않으마
약속한다
그소리 자장가처럼 들으면서 잠들도록 하마
손에 물안묻히게 한다고는 못하겠다
니가 인간이라면 손으로 씻어야 할거 아니겠어?
다만 너하고 나하고 둘이서 사는 집에서
공주해라
공주가 싫다면 대통령을 하던지
뭘하든 말만하면 다 시켜주마
내가 축구보는데 니가 드라마 본다고
티비 틀어도 잔말않고
드라마 같이 맞장구 쳐가면서 봐주마
하늘에 별따달라면
우주항공기술이라도 배워오마
내가 쉬는날 누워서 낮잠잘때
혹시나 깨워서 신부름 시키면
15분만 더 자고 나다녀오마
나중에 우리사이에 아이가 생겨서
오밤중에 날닮은 아이가 울어댄다면
말없이 아기업고 나가서 재워서 들어오마
마지막으로
날 선택한걸 후회하지 않게
평생 너 하나만 바라보마
세월이 흘러 니 모습이 변해도
그 변하는 모습까지
사랑하도록 하마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올것 같으면
차라리 장님이 되버릴란다
그러니깐 이런 나한테 와라
남들보다 행복하게는 못해줘도
후회하지않게 해주마
나 좋아해라 그래서 결혼하자
니가 날 안좋아해도 된다
누굴 좋아하던 상관없다
그냥 내옆에 꼭 붙어있기만 해라
아무생각없이 그냥 붙어있어라
내 머리 카락처럼 붙어있어라
머리카락이 좋아서 꼭 붙어 있겠니?
머리카락이라 이름 붙여져서 있는거지
나 그렇게 모자란놈 아니다
얼굴이 미안하게 생기긴했지만
학교다닐때 공부도 쫌했고 운동도 나름대로 쫌해고
노래도 쫌부르고 나름대로 유머도있다
키는 좀 작지만 살아가는데 불편한건 아니다
팔, 다리, 눈, 코, 입 다있는 정상인이다
니가 누굴 좋아하다던 날 좋아하게 만들면되지
일단 내옆에 붙어있어라
그래서 결혼하게 되면
매일 아침에 니가 해주는 밥이
사람이 먹을수 없는 것 일지라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먹어주마
결혼하면 같이 사는거니까
밤에 잘대 이갈거나 코 골아도
베게로 틀어막고 그러지 않으마
약속한다
그소리 자장가처럼 들으면서 잠들도록 하마
손에 물안묻히게 한다고는 못하겠다
니가 인간이라면 손으로 씻어야 할거 아니겠어?
다만 너하고 나하고 둘이서 사는 집에서
공주해라
공주가 싫다면 대통령을 하던지
뭘하든 말만하면 다 시켜주마
내가 축구보는데 니가 드라마 본다고
티비 틀어도 잔말않고
드라마 같이 맞장구 쳐가면서 봐주마
하늘에 별따달라면
우주항공기술이라도 배워오마
내가 쉬는날 누워서 낮잠잘때
혹시나 깨워서 신부름 시키면
15분만 더 자고 나다녀오마
나중에 우리사이에 아이가 생겨서
오밤중에 날닮은 아이가 울어댄다면
말없이 아기업고 나가서 재워서 들어오마
마지막으로
날 선택한걸 후회하지 않게
평생 너 하나만 바라보마
세월이 흘러 니 모습이 변해도
그 변하는 모습까지
사랑하도록 하마
다른사람이 눈에 들어올것 같으면
차라리 장님이 되버릴란다
그러니깐 이런 나한테 와라
남들보다 행복하게는 못해줘도
후회하지않게 해주마
아사히 워 아이니
아사히 도라이 상
마음속의 얼음이 싹 녹아지네요..ㅎㅎ
마음속의 얼음이 싹 녹아지네요..ㅎㅎ
과연 이렇게 좋은 남자 잇을까?
하느님이 언제 나한데도 선물해줬으면 ㅋㅋㅋ
하느님이 언제 나한데도 선물해줬으면 ㅋㅋㅋ
남자들은 그런다.
헤어질때 눈물을 참는 것이 진정 멋진 남자라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참는 것보다 우는 것이 더욱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참고 또 참아도 터져 나오는 눈물을 흘리는 여자는
자신의 나약함에 절망하기도 한다.
그런 절망을 맛보면서까지 우는 여자들은
끝까지 그 사람을 잡고 싶음에 그러는 것이다.
그 눈물에는 큰 뜻이 있는 것임을 명심해야한다.
남자들은 그런다.
표현하는 사랑이 전부임은 아니라고...
나 원래 표현같은 것 못한다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여자는 표현해야 그게 사랑임을 알고,
그대로 믿는다는 것을...
말에 현혹되는 바보들이 여자이지만,
그런 말에 가슴을 여는 여자를 한번쯤은 보듬어줘라.
남자들은 정말 모른다.
잠든 그대들을 넋 놓고 바라보다
갑작스레 우는 여자의 마음을...
남자는 여자가 삶의 한 부분이지만,
여자에게 있어 남자는 그저 삶이다.
그런 여자가 그대들이 보기에는 무척 바보같고, 한심하겠지만
사랑하는 이가 생기면
그 사람밖에 보이지 않는 장님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여자의 본능이다.
남자들이 그럴지도 모른다.
여자는 사랑없으면 못 사냐고 말이다.
남자없고 사랑없으면 못 사는것이 아니라,
벽에 못을 박듯 여자는 남자를 가슴에 박는다.
그것이 여자의 사랑의 시초다.
쉽게 떠나가는 여자가 있다면,
그것은 당신을 깊이 사랑하지 않았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할 것이다.
여자는 정말 사랑하게 되면
이해의 이해를 거듭하게 되므로
그 당시에는 미워해도 끝에는
당신이 한 일에 대해 눈을 감게 된다.
그게 여자다.
지금 그대들 곁에 사랑 앞에 냉정해진 여자가 있다면,
진심으로 사죄해야 할 것이다.
그 여자는 자신이 겪었던,
아니면 주변에서 보았던 남자들의 이기심에
심각하게 실망하고
마음의 문을 닫은 것일지도 모르니까...
조금만 자신을 낮춰라.
그 낮춤에 여자는 웃는다.
여자는 단순하다.
단순한 여자는 쉽게 사랑하고, 쉽게 잊기도 한다.
때로는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것이 잊는 것보다 쉽기 때문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여자는 잊는 것에 서툴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모른다.
괴로운 건 지울 수 없는 기억이 아니라,
더 이상 다른 기억이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음이다.
통통하게 살찐 기억으로도 마음은 내내 야위어만 간다...
헤어질때 눈물을 참는 것이 진정 멋진 남자라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참는 것보다 우는 것이 더욱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참고 또 참아도 터져 나오는 눈물을 흘리는 여자는
자신의 나약함에 절망하기도 한다.
그런 절망을 맛보면서까지 우는 여자들은
끝까지 그 사람을 잡고 싶음에 그러는 것이다.
그 눈물에는 큰 뜻이 있는 것임을 명심해야한다.
남자들은 그런다.
표현하는 사랑이 전부임은 아니라고...
나 원래 표현같은 것 못한다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여자는 표현해야 그게 사랑임을 알고,
그대로 믿는다는 것을...
말에 현혹되는 바보들이 여자이지만,
그런 말에 가슴을 여는 여자를 한번쯤은 보듬어줘라.
남자들은 정말 모른다.
잠든 그대들을 넋 놓고 바라보다
갑작스레 우는 여자의 마음을...
남자는 여자가 삶의 한 부분이지만,
여자에게 있어 남자는 그저 삶이다.
그런 여자가 그대들이 보기에는 무척 바보같고, 한심하겠지만
사랑하는 이가 생기면
그 사람밖에 보이지 않는 장님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여자의 본능이다.
남자들이 그럴지도 모른다.
여자는 사랑없으면 못 사냐고 말이다.
남자없고 사랑없으면 못 사는것이 아니라,
벽에 못을 박듯 여자는 남자를 가슴에 박는다.
그것이 여자의 사랑의 시초다.
쉽게 떠나가는 여자가 있다면,
그것은 당신을 깊이 사랑하지 않았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할 것이다.
여자는 정말 사랑하게 되면
이해의 이해를 거듭하게 되므로
그 당시에는 미워해도 끝에는
당신이 한 일에 대해 눈을 감게 된다.
그게 여자다.
지금 그대들 곁에 사랑 앞에 냉정해진 여자가 있다면,
진심으로 사죄해야 할 것이다.
그 여자는 자신이 겪었던,
아니면 주변에서 보았던 남자들의 이기심에
심각하게 실망하고
마음의 문을 닫은 것일지도 모르니까...
조금만 자신을 낮춰라.
그 낮춤에 여자는 웃는다.
여자는 단순하다.
단순한 여자는 쉽게 사랑하고, 쉽게 잊기도 한다.
때로는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것이 잊는 것보다 쉽기 때문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여자는 잊는 것에 서툴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모른다.
괴로운 건 지울 수 없는 기억이 아니라,
더 이상 다른 기억이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음이다.
통통하게 살찐 기억으로도 마음은 내내 야위어만 간다...
| 또 함 헤드레해봣심 |
| 김치닥깨 원래아이디 뭐임두 |
여자가 잘했으니 남자도 发泄했다고 생각하짐
ルール
ルール

요론 남자라무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