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안경

사랑이별 · #304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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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여자 · 2008-01-18 22:10:52 · 조회 305
야! 고뿌달라 오 ㅎㅎ 침대에서움직이는 너의 포즈하나하나 ....난12시간알바하구 지쳐서인지 그냥 누웠다  숨소리 죽였다 ....조용히 내옆에와서 숨소리 죽이구 날 안아주던너 ..그렇게 쎅씨한 남자는 난 처음이였다 ...정신이 올똘해질수록 난 숨쉬기조차힘들어서 눈을 감았다 ..........아침은 어김없이 찾아온다 ,난 떠나야만한다 .
     또 오라 ..에끼에 도착하니 너의이름이 내 핸폰에 떴다 ..난 이게 언제까지갈련지 아무 걱정도 안하구 그냥 웃었다.어설프기만한 내 웃음 ..
     너 행복해지는거 글케 싫니?지금 몇씨야?마지막뻐스11시21min.....빨리봐라...지금20분이다...           어 ...왔니?난 널 봤다 분명 너도 좋아하는 표정이다 근데 왜 우리가 헤여져야만하는지?  이럴꺼면 날 더 사랑해주지 .그럼내가 뒤를 돌아보지 않잖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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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이쁜마누라 · 2008-01-18 22:16:20
이게멈까?우와끼아이데하구 잇은일임까?
**任性的女人** · 2008-01-18 22:43:59
新しい彼氏ができれば、こんな思いは要らない!
いまは寂しいからそうだよ!
忘れてください!!
너의 여자 · 2008-01-19 12:50:20
여자님 너무 적절한 말들 너무 고맙구요  
마에무끼로 생각할께요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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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유낙엽2008-01-17 23:222344
제발 힘들 내시라 이 싸람들아...꼬마신랑2008-01-17 20:543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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