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아프게 하고 넌 행복하니?
맨날 봐야 되는데 ......
요즘은 니 얼굴 보면 구역질나구 역겨운데 가슴이 꽉 메질것 같아서... 답답해!
너두 그냥 장난친거란거 아니라고 믿고싶은데... 나도 같이 한번 미쳤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후유증이 너무 심한것 같다... 이렇게 라도 안하면 나 오늘도 못 잘것 같애...
넌 왜 그랬는지 조차 나한테 진실을 말해주지 않고.. 나는 너한테 뭘 봐란다고 끝난뒤까지 널
다시 만났는지... 내 자신이 너무 싫어 너무 싫어 미칠것 같애...
이렇게 아플거면 이렇게 힘들거면 널 보구 가식적일거면 처음부터 말해야 했었는데....
니가 못 된거니? 내가 못된거니?
넌 나쁜 사람이구.. 난 착한 여자구...
이렇게 이해해면 되는거야?
넌 내가 널 어떻게 생각해도 좋다구 했지?? 그래 ... 그런 말조차 맘속에 없는 말이란걸 알았어.
어떻게 생각해도 니 맘 변함없구.. 어떻게 생각하도 우리 사이 변함없구...
널 보는 내가 너무 가식적인것 같애.. 끝날줄 알면서 처음부터 시작도 없었던걸 알면서.. 너한테 속히운 내 구멍난 마음 어쩌면 좋을지??/
요즘에는 많이 좋아졌다구 많이 장해졌다구.. 나 스스로 생각했는데...
매일 얼굴 봐야 하고 가식적이고 역겨워졌다. 오늘따라...
너와나 처음부터 남이구 지금두 남이구... 한동안 잘못 된 착각이였을거야.. 거기에 내마음 얼마나 상처받았는지 너 생각해봤어? 넌 처음부터 니 여자로 안 봤던걸 난 왜 몰랐을까? 왜 또... 니 전화에 달려가서 니 품에 안겼을까?
미치지 않구사사 할수 없는 일들을 내가 저질러 버린것 만 같아서 깨여나니 얼마나 힘들구 지금 현재가 꿈같은지....
너두 날 보면 스트레스 받는거 알어...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는것고 알어... 근데 너 그거 아니? 나두 지금 널보면 역겨워....너무 역겨워서 니가 인간인가? 생각해.... 너두 내가 사라졌씀 좋겠지... 나도 그래. 니가 사라졌슴 좋겠당. 나 너무 힘들어, 널 봐야 하구 하는거...
이렇게 라고 글쓰구 나면 나 마음이 풀릴것 같아서 울고 나면 지쳐서 잘수 있을것 같아서.. 쓰는데..아님 복수극 한번 만들어 여자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줘??
착한 사람은 착한 인생인 돌아온다고 했던말.. 믿고 싶고 넌 니가 한일에 내가 아니라도 언젠가는 당하게 돼 있다는걸 난 행복하게 살면서 보여줄거다. 니가 판 함정이 얼마나 무서운지...니 스스로를 얼마나 함몰시키는지를...
맨날 봐야 되는데 ......
요즘은 니 얼굴 보면 구역질나구 역겨운데 가슴이 꽉 메질것 같아서... 답답해!
너두 그냥 장난친거란거 아니라고 믿고싶은데... 나도 같이 한번 미쳤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후유증이 너무 심한것 같다... 이렇게 라도 안하면 나 오늘도 못 잘것 같애...
넌 왜 그랬는지 조차 나한테 진실을 말해주지 않고.. 나는 너한테 뭘 봐란다고 끝난뒤까지 널
다시 만났는지... 내 자신이 너무 싫어 너무 싫어 미칠것 같애...
이렇게 아플거면 이렇게 힘들거면 널 보구 가식적일거면 처음부터 말해야 했었는데....
니가 못 된거니? 내가 못된거니?
넌 나쁜 사람이구.. 난 착한 여자구...
이렇게 이해해면 되는거야?
넌 내가 널 어떻게 생각해도 좋다구 했지?? 그래 ... 그런 말조차 맘속에 없는 말이란걸 알았어.
어떻게 생각해도 니 맘 변함없구.. 어떻게 생각하도 우리 사이 변함없구...
널 보는 내가 너무 가식적인것 같애.. 끝날줄 알면서 처음부터 시작도 없었던걸 알면서.. 너한테 속히운 내 구멍난 마음 어쩌면 좋을지??/
요즘에는 많이 좋아졌다구 많이 장해졌다구.. 나 스스로 생각했는데...
매일 얼굴 봐야 하고 가식적이고 역겨워졌다. 오늘따라...
너와나 처음부터 남이구 지금두 남이구... 한동안 잘못 된 착각이였을거야.. 거기에 내마음 얼마나 상처받았는지 너 생각해봤어? 넌 처음부터 니 여자로 안 봤던걸 난 왜 몰랐을까? 왜 또... 니 전화에 달려가서 니 품에 안겼을까?
미치지 않구사사 할수 없는 일들을 내가 저질러 버린것 만 같아서 깨여나니 얼마나 힘들구 지금 현재가 꿈같은지....
너두 날 보면 스트레스 받는거 알어... 다시 만나고 싶지 않다는것고 알어... 근데 너 그거 아니? 나두 지금 널보면 역겨워....너무 역겨워서 니가 인간인가? 생각해.... 너두 내가 사라졌씀 좋겠지... 나도 그래. 니가 사라졌슴 좋겠당. 나 너무 힘들어, 널 봐야 하구 하는거...
이렇게 라고 글쓰구 나면 나 마음이 풀릴것 같아서 울고 나면 지쳐서 잘수 있을것 같아서.. 쓰는데..아님 복수극 한번 만들어 여자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줘??
착한 사람은 착한 인생인 돌아온다고 했던말.. 믿고 싶고 넌 니가 한일에 내가 아니라도 언젠가는 당하게 돼 있다는걸 난 행복하게 살면서 보여줄거다. 니가 판 함정이 얼마나 무서운지...니 스스로를 얼마나 함몰시키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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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싫은사람인데 왜 매일 알굴바야하나요??....,남자가..머 대수예요??다른 사랑찾아요....
같이 일하나요??보기싫은 얼굴 그냥 보는게??....ㅠㅠ,,,,참 힘겹겠다...싫은사람얼굴 그냥 보는게..화이팅..힘내구...
뭐라고 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어쩌면 나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일본에 사세요? 외국에서 생활하느라면 저도모르게 지쳐서 다른 사람한테 기대고 싶고 그런가봐요....
자기의 뜻과는 다르게...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 힘냅시다...
그런 사람때문에 성내거나 화내거나... 그럴 필요도 없는거얘요...
언젠간 그 사람도 그런 봉변을 당하면 그때는 자기 자신도 뉘우치겠죠...
저도 죽이고 싶을만큼 밉고 그렇지만...
어쩔 방법이 없어요...
그냥 내가 잠간 미쳤다 하고 생각하고 그래요...
그래 ,,,, 내가 미쳤지... 그렇게 편하게 생각하세요...
시간이 지나가면 많이 나아질겁니다...
함께 힘냅시다....
어쩌면 나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일본에 사세요? 외국에서 생활하느라면 저도모르게 지쳐서 다른 사람한테 기대고 싶고 그런가봐요....
자기의 뜻과는 다르게...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 힘냅시다...
그런 사람때문에 성내거나 화내거나... 그럴 필요도 없는거얘요...
언젠간 그 사람도 그런 봉변을 당하면 그때는 자기 자신도 뉘우치겠죠...
저도 죽이고 싶을만큼 밉고 그렇지만...
어쩔 방법이 없어요...
그냥 내가 잠간 미쳤다 하고 생각하고 그래요...
그래 ,,,, 내가 미쳤지... 그렇게 편하게 생각하세요...
시간이 지나가면 많이 나아질겁니다...
함께 힘냅시다....
남자 바람났는가?
누구쇼? 아이콘이랑 아이디는 분명이 내가 아는 사람인데...
디에푸보이 맞아?
디에푸보이 맞아?

눈길조차 주지말고 그 사람 존재를 무시하고
그 사람앞에선 다른사람들과 웃으면서 잼나게 대화두 하고...
너같은 남자 나의 상대가 안된다는 식으로...
힘내세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