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멜 보내지 않을려고했어.
마지막이라 생각했으니깐..
더 솔직히 말하면 내가 어떤 말을 해도 지금은 다 거짓이라 믿는 당신때문에
그렇게 내가 당신을 만들어서 아마 두려워서 그런가봐..
그리 착한 사람
상처주고 그랬으니
헤어지는 순간에도 떳떳하지 못했나봐
전화를 걸고 싶어도 걸수도 없고
변명이라도 말하고 싶지만 이미 돌이킬수 없는 일이기에
자신이 없어 그런가봐.. 다 무너졌으니깐.. 내소망도 너의 바램도 다 내가 ..
아침에 음성을 들었어..
다른사람들의 음성속에서 너의 목소리가 젤 듣기 힘들어..
아침부터 이렇게 울면서 또 나를 원망하고 한편으론
걱정해주는..니목소리 넘 괴로워..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 다시 확인시켜주는..
이건 꿈이 아닌 지독히 지독한 현실이라는..
너랑은 그리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그리 짧은 기간 의 여자를 만나 그것도 니가 힘들게 번돈으로
다 마련해준 곳에 와서 그런짓을 했다는거..
양심적으로 아니 인간으로서 그리 왜 했는지 왜 했어야 했는지..
이해가 안되겠지.. 맞아.... 나도 왜 그랬는지 왜 그런말 그런 지키지도 못할 약속들을 했는지
차라리 니 말처럼 술집여자든 아님 너보다 더 괜찮은 여자를 만났다면
니가 좀더 이해가 쉽게 될런지도 모르겠어.. 그럼 좀더 포기하기가 쉬울텐데..
모르겠어..
내가 왜 그랬는지..
인간이하의 짓을 했는지..
함께했던 시간을 다 날려버릴만큼의 그런 이성적인 매력이 있는것도 아니였는데
왜 그랬는지.. 니말처럼 신선함 이었다고 하면..
아니 섹스친구로 햇다해도 정리하고 왔으면 됬다하는데
난 정말 그런 생각으로 만난거 아니였어
그런생각이었다면 더 괜찮은 사람을 만났겠지..
동정이었다 말을 해도 와서 내가 자리잡고 자리 잡아준다고했던말
암만 내가 크리스 마스 만나는 그날이 마지막 이었다 해도
어차피 헤어질 인연 니 말처럼 한국에서 정리 못해 니가 있는곳에 와서
그리 추한걸 보였여야 했는지 ..
내가 나를 이해가 안돼..
너랑을 못했던 그런것도 너보다 3번이나 했다하니 그게 용서가 안되겠지..
그친구 사랑이라면 나도 너도 이해시키기 편해..
내가 사랑이라 느꼈다면 너한테 받았던 느낌을 그친구 한테 받았다면
나 사랑이라 말할수 있어..
근데 아니니깐..
동정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고 즐긴것도 아닌..그냥 아무것도 아닌사람하고의 시간을
너와 바꾼거야..
그래서 후회가 되는거야..
가슴을 치고 머리를 쥐어뜯어도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후회한들 어떻게 하겠어..
이미 넌 나를 개만도 못한 인간이라 생각하고
나역시 내가 한 행동이 그렇다는 걸 아는 이 시점에서
잘못을 빌어도 용서가 안되고
한번의 실수라 하기엔 넘 상처가 크니깐..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을 한번에 날려버릴 만한 사람이라면
이해가 쉬울텐데... 그것도 아니니 내가 나를 이해못하겠지..
세상도 보지 못한 아이가 불쌍한거
난 그때 그아이보단 니가 더 걱정됬어..
아이 하나 지우는거 낳는거와 같다는데..
몸상할까봐 그게 젤 걱정이었어.. 그 친구를 만나면서도
니가 몸도 맘도 마니 지쳤을거라는 생각을 했어..
만나면 정말 잘해줘야겠다 했어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해줘야겠다 햇어
맘은 이런맘이어도 그 친구를 만났어..
이게 나야.. 이해가 안되는.. 니말처럼 가증스럽고 위선스러운..
넌 나한테 그랬잖아..
그것도 너라고...너의 본 모습이라고..
그순간의 맘이 진심이어도 가책도 모르는..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나아닌 다른 사람처럼 행동했던
개만도 못한 사람이야.. 니말이 어쩜 맞는지도 몰라
내 안에 다른이가 산다해도 어떻게 하니..
이것도 나니깐..
넌 나한테 증오하면서 평생 미워하며 지내면 되겠지만
난 어떻게 하니.. 니말처럼 이것도 나니깐
나를 이해해서 어떻게 하든 감싸 안아야하는데 그게 안돼..
정말 안돼..
날 아는 사람들은 요즘 나한테 그래..
왜 그리 세상 다 산 얼굴을 하냐고..
굶엇냐고 얼굴이 넘 안되보인다고..
일본에서 잘 안되서 온거면 어떠냐 다시 시작하면 되지 않냐고.
그래 맞는말이야..
다시 시작하면 돼..
시간이 지나면
빚진건 다시 갚으면 되고
회사도 다시 노력하면 일도 할수 있겠지만
모든데 다 원위치가 되겠지만
너한테 준상처는 그게 안돼ㅠㅠ
나에대한 기억은 넘 후회가 된다는거겠지..
만나지 말하야할 인연, 은혜를 원수로 갚는..남자답지 못한, 널 밑바닥으로 끌어내린..등등
어쩜 니가 시간이 흘러 지금도 고통받는 이유가 나때문이라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거야..희망도 바램도.꿈도..
내가 다 날린거지..나라는 알아서 니가 받아야하고 참아야 하는고통들
다 나때문인거야 ..
시간이 지나도 결코 다시 돌아갈수 없는 ..
그게 넘 슬프고 후회스럽고 힘들어..
돌이킬수 없다는것도 ..
내가 너에게 했던것들 날 이해가 안되는데 니가 날 어케이해할수가있니
내가 용서가 안되는데 어케 니가 용서할수가 있겠어
너만 생각하면 아니 니 눈빛만 생각하면
가슴이 넘 먹먹하다..
봄되면 다시 오라했니
내가 안가면 니가 오겠다고 했어?
나 너 더이상 못봐..
다시 가고 싶어도 돌아갈수가 없어..
정말 보고싶어도 보고싶다는 말을 할수가 없어..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도
후회한다고 해도
이젠 다 끝이라 아무 의미없는거니깐 말할수가 없어..
너한테 그리 했는데 어떻게 너를 쳐다볼수가 있니..
살면서 부끄럽거나 남한테 못밖으면서 산적없었는데
오지 말았으면 아니해서 안될짓을 내가 사랑한다 말한 사람한테
그리했으니.. 내가 나를 용서 할수 있을런지
힘들다는 말도 할수가 없어..
힘들고 괴롭다 한들 너보다 더할까..
나때문에 다 이런거니깐.
내가 원망스럽고 저주스러울뿐이야..
니가 힘들어 하는거 정말이지..
너한테 했던 짓들 상처주고 내가 저리 사악한 행동을 했다는게..ㅠㅠ
넘 미칠지경이야..
널 알아 행복했는데..
정말이지 그랬는데..
따뜻했던 5월 봄날 행복한 느낌이 이런거였구나 하는 기쁨도
뜨거웠던 8월의 기다림도 행복했다 하는 느낌도 이젠 없겠지..
내인생에는 누굴 배신하는 가을,상처주는 12월겨울만 남아 있겠지..
다 내가 ..ㅠ
정말 오늘이 마지막이야..
이거 보면 답장보내지마..
내가 전화할께.. 길게 시간 안뺏을꺼야
용서를 구할려고 그러는거 아냐..
마지막으로 나 꼭 니목소리 듣고 싶어..
부탁할께..
마지막이라 생각했으니깐..
더 솔직히 말하면 내가 어떤 말을 해도 지금은 다 거짓이라 믿는 당신때문에
그렇게 내가 당신을 만들어서 아마 두려워서 그런가봐..
그리 착한 사람
상처주고 그랬으니
헤어지는 순간에도 떳떳하지 못했나봐
전화를 걸고 싶어도 걸수도 없고
변명이라도 말하고 싶지만 이미 돌이킬수 없는 일이기에
자신이 없어 그런가봐.. 다 무너졌으니깐.. 내소망도 너의 바램도 다 내가 ..
아침에 음성을 들었어..
다른사람들의 음성속에서 너의 목소리가 젤 듣기 힘들어..
아침부터 이렇게 울면서 또 나를 원망하고 한편으론
걱정해주는..니목소리 넘 괴로워..
내가 무슨짓을 했는지 다시 확인시켜주는..
이건 꿈이 아닌 지독히 지독한 현실이라는..
너랑은 그리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그리 짧은 기간 의 여자를 만나 그것도 니가 힘들게 번돈으로
다 마련해준 곳에 와서 그런짓을 했다는거..
양심적으로 아니 인간으로서 그리 왜 했는지 왜 했어야 했는지..
이해가 안되겠지.. 맞아.... 나도 왜 그랬는지 왜 그런말 그런 지키지도 못할 약속들을 했는지
차라리 니 말처럼 술집여자든 아님 너보다 더 괜찮은 여자를 만났다면
니가 좀더 이해가 쉽게 될런지도 모르겠어.. 그럼 좀더 포기하기가 쉬울텐데..
모르겠어..
내가 왜 그랬는지..
인간이하의 짓을 했는지..
함께했던 시간을 다 날려버릴만큼의 그런 이성적인 매력이 있는것도 아니였는데
왜 그랬는지.. 니말처럼 신선함 이었다고 하면..
아니 섹스친구로 햇다해도 정리하고 왔으면 됬다하는데
난 정말 그런 생각으로 만난거 아니였어
그런생각이었다면 더 괜찮은 사람을 만났겠지..
동정이었다 말을 해도 와서 내가 자리잡고 자리 잡아준다고했던말
암만 내가 크리스 마스 만나는 그날이 마지막 이었다 해도
어차피 헤어질 인연 니 말처럼 한국에서 정리 못해 니가 있는곳에 와서
그리 추한걸 보였여야 했는지 ..
내가 나를 이해가 안돼..
너랑을 못했던 그런것도 너보다 3번이나 했다하니 그게 용서가 안되겠지..
그친구 사랑이라면 나도 너도 이해시키기 편해..
내가 사랑이라 느꼈다면 너한테 받았던 느낌을 그친구 한테 받았다면
나 사랑이라 말할수 있어..
근데 아니니깐..
동정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고 즐긴것도 아닌..그냥 아무것도 아닌사람하고의 시간을
너와 바꾼거야..
그래서 후회가 되는거야..
가슴을 치고 머리를 쥐어뜯어도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후회한들 어떻게 하겠어..
이미 넌 나를 개만도 못한 인간이라 생각하고
나역시 내가 한 행동이 그렇다는 걸 아는 이 시점에서
잘못을 빌어도 용서가 안되고
한번의 실수라 하기엔 넘 상처가 크니깐..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을 한번에 날려버릴 만한 사람이라면
이해가 쉬울텐데... 그것도 아니니 내가 나를 이해못하겠지..
세상도 보지 못한 아이가 불쌍한거
난 그때 그아이보단 니가 더 걱정됬어..
아이 하나 지우는거 낳는거와 같다는데..
몸상할까봐 그게 젤 걱정이었어.. 그 친구를 만나면서도
니가 몸도 맘도 마니 지쳤을거라는 생각을 했어..
만나면 정말 잘해줘야겠다 했어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해줘야겠다 햇어
맘은 이런맘이어도 그 친구를 만났어..
이게 나야.. 이해가 안되는.. 니말처럼 가증스럽고 위선스러운..
넌 나한테 그랬잖아..
그것도 너라고...너의 본 모습이라고..
그순간의 맘이 진심이어도 가책도 모르는..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나아닌 다른 사람처럼 행동했던
개만도 못한 사람이야.. 니말이 어쩜 맞는지도 몰라
내 안에 다른이가 산다해도 어떻게 하니..
이것도 나니깐..
넌 나한테 증오하면서 평생 미워하며 지내면 되겠지만
난 어떻게 하니.. 니말처럼 이것도 나니깐
나를 이해해서 어떻게 하든 감싸 안아야하는데 그게 안돼..
정말 안돼..
날 아는 사람들은 요즘 나한테 그래..
왜 그리 세상 다 산 얼굴을 하냐고..
굶엇냐고 얼굴이 넘 안되보인다고..
일본에서 잘 안되서 온거면 어떠냐 다시 시작하면 되지 않냐고.
그래 맞는말이야..
다시 시작하면 돼..
시간이 지나면
빚진건 다시 갚으면 되고
회사도 다시 노력하면 일도 할수 있겠지만
모든데 다 원위치가 되겠지만
너한테 준상처는 그게 안돼ㅠㅠ
나에대한 기억은 넘 후회가 된다는거겠지..
만나지 말하야할 인연, 은혜를 원수로 갚는..남자답지 못한, 널 밑바닥으로 끌어내린..등등
어쩜 니가 시간이 흘러 지금도 고통받는 이유가 나때문이라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거야..희망도 바램도.꿈도..
내가 다 날린거지..나라는 알아서 니가 받아야하고 참아야 하는고통들
다 나때문인거야 ..
시간이 지나도 결코 다시 돌아갈수 없는 ..
그게 넘 슬프고 후회스럽고 힘들어..
돌이킬수 없다는것도 ..
내가 너에게 했던것들 날 이해가 안되는데 니가 날 어케이해할수가있니
내가 용서가 안되는데 어케 니가 용서할수가 있겠어
너만 생각하면 아니 니 눈빛만 생각하면
가슴이 넘 먹먹하다..
봄되면 다시 오라했니
내가 안가면 니가 오겠다고 했어?
나 너 더이상 못봐..
다시 가고 싶어도 돌아갈수가 없어..
정말 보고싶어도 보고싶다는 말을 할수가 없어..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도
후회한다고 해도
이젠 다 끝이라 아무 의미없는거니깐 말할수가 없어..
너한테 그리 했는데 어떻게 너를 쳐다볼수가 있니..
살면서 부끄럽거나 남한테 못밖으면서 산적없었는데
오지 말았으면 아니해서 안될짓을 내가 사랑한다 말한 사람한테
그리했으니.. 내가 나를 용서 할수 있을런지
힘들다는 말도 할수가 없어..
힘들고 괴롭다 한들 너보다 더할까..
나때문에 다 이런거니깐.
내가 원망스럽고 저주스러울뿐이야..
니가 힘들어 하는거 정말이지..
너한테 했던 짓들 상처주고 내가 저리 사악한 행동을 했다는게..ㅠㅠ
넘 미칠지경이야..
널 알아 행복했는데..
정말이지 그랬는데..
따뜻했던 5월 봄날 행복한 느낌이 이런거였구나 하는 기쁨도
뜨거웠던 8월의 기다림도 행복했다 하는 느낌도 이젠 없겠지..
내인생에는 누굴 배신하는 가을,상처주는 12월겨울만 남아 있겠지..
다 내가 ..ㅠ
정말 오늘이 마지막이야..
이거 보면 답장보내지마..
내가 전화할께.. 길게 시간 안뺏을꺼야
용서를 구할려고 그러는거 아냐..
마지막으로 나 꼭 니목소리 듣고 싶어..
부탁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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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렇네요, 과거는 과거에 불과한것이예요..
참 한심하네...무슨 남자가 잘 못을 했으면 승인하고 용서를 빌고 다시 시작해야지..님처럼 쫄아가지고 여기에 이렇게 글을 쓰니? 그분 보라고 일부러 그러는거지...이런게 해서 동정이라도 얻어서 용서를 바라는거지?참 남자가 쫄기는..좀 당당하게 살아야지..세상에 아무리 큰 잘못을 했다 할지라도 용서가 않되는 잘못은 없어...그건 상대방이 어케 생각하기에 달렸어..님 미안하면 상대에게 잘해줘..남은 인생이라도 똑바로 살면서 잘해줘..그분이 받아 드리지 않더라도..그래야 맘의 죄책감을 좀 적게 받을수 있지...혼자서 자포자기 하긴...병신...
자결하려는 생각은 아니시죠?
ㅠㅠ....
남은 인생 마지막까지 뉘우치면서,,,착하게 사세요...
ㅠㅠ....
남은 인생 마지막까지 뉘우치면서,,,착하게 사세요...
휴 ..........

지나간 시간은 돌이킬수 없고...
후회한들 다시 돌아갈수 없죠...ㅠㅠ
슬프고 후회스럽고... 자신을 죽이도록 밉겟지만....
이번일을 교훈으로 삼고....
두번다시는 이렇게 가슴으로 후회하는 일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