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을 미친듯이 사랑했던적 있습니다, 비록 한순간의 류성같은 사랑이였지만 불같은 사랑하면 떠
오르는 사랑입니다. 나로서는 진짜 상상조차 하기 힘든 사랑이지만 나 그때 행복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런 사랑 해봤기에 후회가 없었고 사랑을 함에 있어서 참고 견디는것도 배우고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것만
으론 모자란다는것도 알았습니다. 그사람때문에 료리를 배웠고 그사람때문에 여성스러움을 배우려고 노력했
습니다. 사랑이 사람을 개변시키는가봅니다, 그래서 사랑은 좋은가봅니다.
그래서 이런 좋은 사랑 다시 할려구 오늘도 나는 나자신을 가꾸고 있습니다!
오르는 사랑입니다. 나로서는 진짜 상상조차 하기 힘든 사랑이지만 나 그때 행복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런 사랑 해봤기에 후회가 없었고 사랑을 함에 있어서 참고 견디는것도 배우고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것만
으론 모자란다는것도 알았습니다. 그사람때문에 료리를 배웠고 그사람때문에 여성스러움을 배우려고 노력했
습니다. 사랑이 사람을 개변시키는가봅니다, 그래서 사랑은 좋은가봅니다.
그래서 이런 좋은 사랑 다시 할려구 오늘도 나는 나자신을 가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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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사랑은 좋은것두 많구 아픈것두 많아요...단지 그때 진심으루 그 한사람을 사랑했구 행복했다면 그것만으루 좋은 추억이 아닐가요...ㅎㅎ
그렇게 미칠듯 사랑했을때의 대방에 대한 감정은 절대로 거짓이 아니였다면 ...
그걸로 만족인것 같습니다...
결과는 어떻더라도...
함께 하였던 그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간은
결코 거짓이 아닌것으로 충분하지요...
꼭 좋은 사랑이 찾아올겁니다...
화이팅 !!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