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어제 꿈이 생각난다...
펑펑 쏟아져내리던 함박눈...
눈 본지도 오래다.
대련에 친구가 거기에 눈이 왔다고 했다.
눈이 내릴때 기도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들었다.
언젠가 진짜 바보같이 눈 내리던 날 열심히 기도했던 기억이 있다.
헌데 이루어진건 달콤한 사랑이 아니였고 뼈저린 아픔이였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많이 소퇴는 되였지만, 잊혀진거는 아니다.
어쩌다가 마음이 아프고,
심장박동이 빨라질 때가 있다 .
하늘에서 보슬비가 날리고 눈꽃이 날릴 때...
웬 음악이 갑자기 내 맘을 흔들 때...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나는 믿고 있는거 같다.
하늘이 우릴 만나게 해준거라고.
하지만 여전히 난 무심히 유심히 그녀를 잊어가고 있다.
어떤 사랑은 영원히 포기하지 않지만,
또한 기다림도 필요치 않은거다.
잊음은 사랑의 또 다른 영원인거다.
그래서 나 잊고 있다.
잊음속에서도 가끔 지금 어덴가의 하늘아래 있을 그녀를 떠올릴 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다시끔 잊는다. 헌데 느낀거 있다.
사랑은 아픔도 행복이였을음...
가끔 아픈 사랑이라도 다시 해보구플 때가 있다.
헌데 그후부터 내 맘을 아프게 하는이를 만나지 못했다.
그래서 난 아직 이렇게 싱글로 사랑타령 아닌 사랑타령 하는거 같다.
그냥.........
모두들 좋은 시간 되시길...
그녀에게.
---ㅎHㅂrㄹrㄱ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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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쨔이유
...
...
이궁...
올만에...또...
가슴 시리게......
올만에...또...
가슴 시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