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녀를 다시 만날수 없게 되였습니다.
이 현실을 이젠 받아들여야 겠습니다. 그녀가 언젠가 한 말이 기억납니다.
싸울때마다 [니 방식데로 나가 ,참지마] 그 말이...정말 그녀다운 말이 였습니다.
마지막까지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녀가 상처받을가봐 조심하다보니까 더 피곤하게 만들었다는 결과입니다.
누군가의 말 처럼 원하는건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에 어룰리는 사람을 찾는다 말 , 그 말이 정말 맞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서로 자신에 어울리는 사람 만나는거 정말 힘든 일인것 같기도 합니다.
그녀가 저의 운명의 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한가지 느낀건 내자신이 선택권이 있는 동시에 대방에도 선택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때문에 피곤해지는 그녀를 바라볼수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내 사랑이라고 찍고, 여태껏 살아오면서 해보지 못한 일들도 많이 해봤습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남자답지 못하게 군것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녀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이 싫습니다. 사랑은 견디며 했는데 잘 할것 같았던 쿨 한 이별은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습니다. 진짜 그녀를 사랑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아직까지 그걸 의심하고 있겠는지 모르겠지만 사랑했습니다. 첨으로 자신이 자랐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젠 혼자 속 썩이는 일 그만 둘랍니다. 내가 매일 이렇게 지내는거 그녀가 알아도 아마 속이 않 좋겠죠.
나한테 맘이 좀이라도 있었더라면...
그녀는 지금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궁금하기도 합니다. 지금 이쯤 집에서 뭘하고 있는가...
이런 생각까지도 이젠 다 버릴려 합니다.
지금까지는 포기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녀가 다른 남자를 만나서 행복해진다는 일을 상상하면
짜증이 납니다. 아마 진짜 잊혀지기 시작했을때야만이 진심으로 축복하는 맘이 생기겠죠.
단지 한가지 걱정되는건 이렇게 살아가다가 10년뒤에도 그녀 생각이 지금처럼 떠오른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그 생각입니다.시간이 지나면 색갈처럼 뭐든지 다 옅어진다는 말 처럼 정말로 그렇게 되였으면 좋겠습니다.그녀가 진짜 내껏이 아니라고 첨부터 정해져 있었던것이라면 ...
그녀가 밉기도 하지만 그녀가 고맙기도 합니다. 저한테 한 모든것들이 .
이런 시련이 와도 견딜수 있게 만들어 줬으니까.
마지막으로 사랑할때 [약속]이나 [맹세]같은거 하지말라는 글 많이 봤습니다. 전 아직까지 그말의 뜻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직감으로는 혹시 언젠가의 이별을 각오해서 그런거 하지말라,아니면 나중에 헤여지면 말만 잘하고 행동은 않한다는 인상 남기기 싫어서 ,,,,이런것들을 다 미리 생각해서 나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당시는 그런 맘이 진짜 있었기때문에 한 말이 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이젠 이 싸이트하고도 작별을 할라 합니다. 그동안 많이 고마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싸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게시판도 있고. [자유롭게 사랑을 외칩시다]라는 관리원님의 따뜻한 말도 있구...
여태껏 저의 글 읽어주신 분들, 댓글 남겨주신 분들 다 넘넘 고마웠습니다.
이런거 경험해보지 못한 분들은 상상만 해도 머리가 아프죠 ??
여러분들은 저같은 사랑말고 포근한 사랑을 하기 바랍니다.
이별은 무섭지 않습니다. 이별 그순간 죽지 않은 이상 앞으로도 살아갈수는 있겠죠. 어떻게 라도.
사랑은 꼭 필요한것이지만 인생은 사랑뿐만이 아니란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별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 내꺼면 언젠가 나한테 온다. 아닌건 죽을때까지도 않온다] 는 말 꼭 믿구요....
이 현실을 이젠 받아들여야 겠습니다. 그녀가 언젠가 한 말이 기억납니다.
싸울때마다 [니 방식데로 나가 ,참지마] 그 말이...정말 그녀다운 말이 였습니다.
마지막까지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녀가 상처받을가봐 조심하다보니까 더 피곤하게 만들었다는 결과입니다.
누군가의 말 처럼 원하는건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에 어룰리는 사람을 찾는다 말 , 그 말이 정말 맞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서로 자신에 어울리는 사람 만나는거 정말 힘든 일인것 같기도 합니다.
그녀가 저의 운명의 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한가지 느낀건 내자신이 선택권이 있는 동시에 대방에도 선택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때문에 피곤해지는 그녀를 바라볼수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내 사랑이라고 찍고, 여태껏 살아오면서 해보지 못한 일들도 많이 해봤습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남자답지 못하게 군것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녀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이 싫습니다. 사랑은 견디며 했는데 잘 할것 같았던 쿨 한 이별은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습니다. 진짜 그녀를 사랑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아직까지 그걸 의심하고 있겠는지 모르겠지만 사랑했습니다. 첨으로 자신이 자랐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젠 혼자 속 썩이는 일 그만 둘랍니다. 내가 매일 이렇게 지내는거 그녀가 알아도 아마 속이 않 좋겠죠.
나한테 맘이 좀이라도 있었더라면...
그녀는 지금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궁금하기도 합니다. 지금 이쯤 집에서 뭘하고 있는가...
이런 생각까지도 이젠 다 버릴려 합니다.
지금까지는 포기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그녀가 다른 남자를 만나서 행복해진다는 일을 상상하면
짜증이 납니다. 아마 진짜 잊혀지기 시작했을때야만이 진심으로 축복하는 맘이 생기겠죠.
단지 한가지 걱정되는건 이렇게 살아가다가 10년뒤에도 그녀 생각이 지금처럼 떠오른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그 생각입니다.시간이 지나면 색갈처럼 뭐든지 다 옅어진다는 말 처럼 정말로 그렇게 되였으면 좋겠습니다.그녀가 진짜 내껏이 아니라고 첨부터 정해져 있었던것이라면 ...
그녀가 밉기도 하지만 그녀가 고맙기도 합니다. 저한테 한 모든것들이 .
이런 시련이 와도 견딜수 있게 만들어 줬으니까.
마지막으로 사랑할때 [약속]이나 [맹세]같은거 하지말라는 글 많이 봤습니다. 전 아직까지 그말의 뜻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직감으로는 혹시 언젠가의 이별을 각오해서 그런거 하지말라,아니면 나중에 헤여지면 말만 잘하고 행동은 않한다는 인상 남기기 싫어서 ,,,,이런것들을 다 미리 생각해서 나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당시는 그런 맘이 진짜 있었기때문에 한 말이 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이젠 이 싸이트하고도 작별을 할라 합니다. 그동안 많이 고마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싸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게시판도 있고. [자유롭게 사랑을 외칩시다]라는 관리원님의 따뜻한 말도 있구...
여태껏 저의 글 읽어주신 분들, 댓글 남겨주신 분들 다 넘넘 고마웠습니다.
이런거 경험해보지 못한 분들은 상상만 해도 머리가 아프죠 ??
여러분들은 저같은 사랑말고 포근한 사랑을 하기 바랍니다.
이별은 무섭지 않습니다. 이별 그순간 죽지 않은 이상 앞으로도 살아갈수는 있겠죠. 어떻게 라도.
사랑은 꼭 필요한것이지만 인생은 사랑뿐만이 아니란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별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 내꺼면 언젠가 나한테 온다. 아닌건 죽을때까지도 않온다] 는 말 꼭 믿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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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쨔유~~~~~
많이 아파보이는데.....
음........힘네세요 쨔유~~~!!~!
음........힘네세요 쨔유~~~!!~!
님 많이 힘드시겠네요~
힘내세요~ 세상에 어울리는 사람이 어디 그렇게 많겠어요!
둥근세상 둥글둥글 맞춰가면서 사는법이죠!ㅎㅎㅎ
암튼 언제어디서나 밝은 모습 잃지마시구,화이팅하세요!
힘내세요~ 세상에 어울리는 사람이 어디 그렇게 많겠어요!
둥근세상 둥글둥글 맞춰가면서 사는법이죠!ㅎㅎㅎ
암튼 언제어디서나 밝은 모습 잃지마시구,화이팅하세요!
둘다 똑같이 사랑할수가 없어서 그런겁니다.
서로 사랑이라구 하지만 꼭 한쪽으로 기울게 돼있습니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이죠.
근데 항상보면 더 사랑하는 사람이 지게돼있습니다.
항상 긴장되니깐여...
힘들겠지만 포기하구나면 맘이 많이 홀가분해질겁니다.뒤따라 오는
마음의 구멍은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아가는거로 채워주세여.그러다보면 이룩되는것도
있고 이쁜 사랑도 다가오게 될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여.
서로 사랑이라구 하지만 꼭 한쪽으로 기울게 돼있습니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이죠.
근데 항상보면 더 사랑하는 사람이 지게돼있습니다.
항상 긴장되니깐여...
힘들겠지만 포기하구나면 맘이 많이 홀가분해질겁니다.뒤따라 오는
마음의 구멍은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아가는거로 채워주세여.그러다보면 이룩되는것도
있고 이쁜 사랑도 다가오게 될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여.
힘내세요!!!
加油
。。。
。。。
이 사이트하고 작별하려고 하는 이유가 있나요? 당신에게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었다면 계속 방문해야 하는게 아닙니까? 그리고 사랑해본 사람이 사랑을 더 잘 알기 마련입니다. 그런 만큼 당신 역시 사랑을 충분히 받을 수가 있습니다. 당신의 맘이 식지 않았다면 ~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