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부부싸움이 잦아집니다. 하찮은일을 갖고도 누구하나 지려하지 않습니다 꼭 무슨 싸움경기에 나서는 선수마냥 거친욕설을 서슴치않고 내밷습니다. 왜 이지경까지 왔는지 나도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사랑의 권태기인가? 그럼 권태기는 어떻게 극복해야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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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여자한테달렸으꾸마.... 들뜨지 마이소 ..

뭣보다도 대화가 필요하지 않을가요??
서로 사랑하구 의지하는게
부부 아니겠어요??더구나
외국에서 살아가는 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