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많이 아프다 ~ 아플 때는 모든것이 귀찬다 일도 그렇고 주위에 사람들 말 시키는거도 그렇고 다 짜증 난다 ,,, 이젠 사랑 타령 그만 할련다 ,,,,,새해 들어서서 26살 맞으면서 갑자기 사람이 생각 이 변한다 ,,진정 내여자라면 말 안해도 올것이 고 아니라면 내가 아무리 잡아도 갈것이니까 그냥 시간에 맞기자고 ,, ,아프니까 왜 갑자기 연변에 보신탕이 먹고 싶지 ~~~``이밤중에 무지무지 ㅎㅎㅎ 새기잇는 분들은 좋겟습니다 ㅎㅎ 먹고 싶으면 꺠워서 해달랄수도잇잔아요 ㅎㅎ 나는 이게 머임두 추운 겨울날 차가운 스파나를 지고 기게나 손바주고 ,,,,올해는 좀 잘 살자 김웅걸 ~ 아자 아자 파이팅 ! 미안하꾸마 문장이 격식 안맞아서 ㅎㅎ 원래 학교 다닐떄부터 작문 써라면 제목이 뻐스안에서 이면 다른 애들은 잘 쓰던데 난 뻐스에서 내려서 운동장에서 축구 하는거 더 상세 하게 써서 ㅎㅎ 제목과 내용이 맞지 않아서 항상 욕먹엇는데 ㅎㅎ 커두 이모양이구나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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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화이팅~~~~
새해에는 이쁜사랑 만들어 보세여....
자신감 갖그....
힘내세요,...
자신감 갖그....
힘내세요,...
켁...웃겼어 ~<작문 써라면 제목이 뻐스안에서 이면 다른 애들은 잘 쓰던데 난 뻐스에서 내려서 운동장에서 축구 하는거 더 상세 하게 써서 >ㅎㅎ
새해에는 작문 공부 더 많이 하라...이게 뭐야? 그리구 새해엔 좋은일 기쁜일만 있기를 미리 축원해...화이팅 우리 동생

새해에는 좋은 사랑 이루어가길 바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