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왼지 자꾸 눈앞이 흐려서
내가 잘한것두 아닌데 슬퍼지고
혼자만이 눈물흘리고 또 흘리구 나니
추운방한쪽 구석에 고생싸서 하는 내가 정말 못낳아 보이기두 하다..
내성질은 왜서 이렇게 지독한지 추위에 떨면서두
개두 안먹는 자존심때문에 이런꼴하고 잇는지..
다리가 저리고 눈이 부어서 눈앞이 잘 보이지두 않고
추워서 배두 아프고 온몸이 이렇게 쑤셔나두 고집을 부리고 돌아 앉아
컴앞에서 멍하니 무슨생각하는지.. 졸리는것두 억지루 참는내가 정말 바보같다 ..
어쩌면 항상 오냐오냐 해서 인지 나두정말 못됫다 휴~~
매일 귀청을 찌르는 고함소리에도 웃음으로 봐주고
귀엽게 바주엇는데..
나두 미안해 하면서도 드러운 성질때문에 내 고집만부리는 내가 밉다
미안한것이 너무 많은것두 알고잇는데 ..
그런말은 못해주고 눈물만 앞서서
이해해줘야 하는것두 아는데
여러가지 일들로 하여 힘들어 하는것두 아는데 ..
나는왜서 그런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정성 그대루 담아 줄수 없는것일까
속상하다 이렇게 듣지도 알아주지도 못하는 컴 앞에서
취위에떨면서 이런 짓거리같은 글들을 적구 잇는지
예전에는 아주 착하고 순진하게 지내온 나인걸루 알고 잇는데
휴~~~
이렇게 글을쓰면서도 눈시울이 뜨거워 난다 난정말 바보다
....
내가 잘한것두 아닌데 슬퍼지고
혼자만이 눈물흘리고 또 흘리구 나니
추운방한쪽 구석에 고생싸서 하는 내가 정말 못낳아 보이기두 하다..
내성질은 왜서 이렇게 지독한지 추위에 떨면서두
개두 안먹는 자존심때문에 이런꼴하고 잇는지..
다리가 저리고 눈이 부어서 눈앞이 잘 보이지두 않고
추워서 배두 아프고 온몸이 이렇게 쑤셔나두 고집을 부리고 돌아 앉아
컴앞에서 멍하니 무슨생각하는지.. 졸리는것두 억지루 참는내가 정말 바보같다 ..
어쩌면 항상 오냐오냐 해서 인지 나두정말 못됫다 휴~~
매일 귀청을 찌르는 고함소리에도 웃음으로 봐주고
귀엽게 바주엇는데..
나두 미안해 하면서도 드러운 성질때문에 내 고집만부리는 내가 밉다
미안한것이 너무 많은것두 알고잇는데 ..
그런말은 못해주고 눈물만 앞서서
이해해줘야 하는것두 아는데
여러가지 일들로 하여 힘들어 하는것두 아는데 ..
나는왜서 그런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정성 그대루 담아 줄수 없는것일까
속상하다 이렇게 듣지도 알아주지도 못하는 컴 앞에서
취위에떨면서 이런 짓거리같은 글들을 적구 잇는지
예전에는 아주 착하고 순진하게 지내온 나인걸루 알고 잇는데
휴~~~
이렇게 글을쓰면서도 눈시울이 뜨거워 난다 난정말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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