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서 송년 회 를 햇다 머 이천 만불 짜리 탑 받앗다고 ㅎㅎ 송년 회를 햇는데 ㅎㅎ 술이 한잔 들어가니까 해피 파티에서 부장이 마이크를 들고 아저씨 노래만 한다 ㅎㅎ 재수없어서 가서 탁구나 치다가 외국애들 가만히 앉아 잇는 모습 보고 가서 신나는 댄스 노래 한곡 불럿다 예상외로 스리랑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한국 아줌마 등등 ㅎㅎ 오십명이 나와서 ㅎㅎ 춤을 추더라 ㅎㅎ 기뻣다 ㅎㅎ 나도 이사람들 맘속에 얼굴은 잇구나 자기만 챙기는 부장놈 보다는 밑에서 같이 땀흘리면서 일 하는내가낳구나 하는 생각 들엇다 ,,
오늘은 온종일 집에 틀어 박혀서 티비만 받다 ,,,,그녀하고 휴가때 꼭 간다고 약속 햇다 ㅎㅎ 근데 생각 박으로 가불이란것이 안 나왓다 ㅡ,,,속으로 이번까지 안가면 정말 화내겟지 하고 이궁리 저궁리; 하는 중인데
대구 사는 한국친구가 기숙사에 들어 오더니만 가자가자 한다 어딜 하니까 ㅎㅎ 그냥 가자 너 집에 만 처박혀 잇을껴 ? 에라 모르겟다고 옷입고 집을 나왓는데 ,,,,차에 앉아서 드라이브하면서 스트레스는 플리는거 같지만 맘 은 천근 무게엿다 ,,,,, 그약속 지키느라 또 사십만 친구놈 한테 빚져야 될꺼 같다 ,,,,아 ~ 힘들다
왜 이렇게 사나 ? 솔직히 담달 십일 까지 기다리면 월급 이백만 도 나오는데 ,,,,,,,,왜 내사랑 내맘속에 꼭 가야 만 한다고 이렇게 날 충동 시키는걸까 ? 거울보면서 너 바보맞지 ?하고 속으로 혼자 중얼거리는데 ㅎㅎ 거울속에 그 남자가 나보고 바보라는거 같기도 하고 ㅎㅎ 우울증 걸린거 처럼 ,,,,,,,,설이 오라지 않아서 차가 많이 막힌다 ,,,난 욕심 없는 남자다 머리님이가 텅 비어서 그냥 인생은 두개여 ~ 정말 열심히 해서 성공 하는거 아니면 정말 못사는거 두개다 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런 사람으로 이 한국 땅에서 어언가 내 이십대 초반 다 흘러 보냇다 며칠 지나면 나도 후반이다 ,,근데 돌이켜 보면 남은것으 하나도 없다 ,,,친구 ,술 ㅋㅋㅋ 바보 멍청이 라고 그렇게 세월 보내 왓다 ,,중국 가보니까 다 이젠 제 살도리를 하느라고 정신없다 ,, 돌아오는2008년 그래 나도 이젠 0부터 시작 해서 다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해야겟지 ,,,,명품이 될라면 나부터 명품 만들고 말꺼야 그니까 친구들아 이제 부터 내가 전 처럼 헤지부지 하게 한국 와서 돈 벌고 다가서 매일 술 먹고 곤드레 만드레 이런 일은 없을꺼고 무정하게 변햇다고도 하지말고 그냥 우정 한동안 보류햇다가 다시 만나자구나 ,,,,,,,,,,아무래도 내겐 이것이 마지막 방법 일꺼야 ,,,내가 내자신도 못 이기는데 이세상 어찌 이기겟느냐 ? 그리고 하나님 당신이 정말 존재 한다면 그냥 이렇게 지켜만 보시지 말고 이렇게 힘들게 사랑 땜에 속태우고 머리아프게 만들지말고 정말 내 여자라면 그냥 일치 감치 제옆으로 오게 해주세요
잘 할 자신 잇습니다 ,,,정말 인연이 아니고 악연이라면 지금 2007년에 마지막 날에 만나는데 그때 정리 시켜 주시던가요 새해 첫 달 부터 푸해서 삶을 살지 말게 ,,,,,,,,,,지금 제정신이 아닙니다 이해 바람니다 읽으시는 분들 ㅎㅎ 그냥 무거운 맘 겨울 바람 맞으면서 드라이브 하는 중에 제 맘 쓴겁니다 ,,,,님들은 이렇게 사시지 말고 행복 하시고 결혼한 분들은 아들 딸 팍팍 새해에 나으시고 결혼안 하신 커플들은 결혼할 날 위해서 2008년에도 알콩 달콩 더이쁜 사랑하시길 바라고 열심히 꿈을 위해 사시는 분들은 꿈이 꼭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끝
대구로가는 김웅걸어록에서 ㅋㅋㅋ
오늘은 온종일 집에 틀어 박혀서 티비만 받다 ,,,,그녀하고 휴가때 꼭 간다고 약속 햇다 ㅎㅎ 근데 생각 박으로 가불이란것이 안 나왓다 ㅡ,,,속으로 이번까지 안가면 정말 화내겟지 하고 이궁리 저궁리; 하는 중인데
대구 사는 한국친구가 기숙사에 들어 오더니만 가자가자 한다 어딜 하니까 ㅎㅎ 그냥 가자 너 집에 만 처박혀 잇을껴 ? 에라 모르겟다고 옷입고 집을 나왓는데 ,,,,차에 앉아서 드라이브하면서 스트레스는 플리는거 같지만 맘 은 천근 무게엿다 ,,,,, 그약속 지키느라 또 사십만 친구놈 한테 빚져야 될꺼 같다 ,,,,아 ~ 힘들다
왜 이렇게 사나 ? 솔직히 담달 십일 까지 기다리면 월급 이백만 도 나오는데 ,,,,,,,,왜 내사랑 내맘속에 꼭 가야 만 한다고 이렇게 날 충동 시키는걸까 ? 거울보면서 너 바보맞지 ?하고 속으로 혼자 중얼거리는데 ㅎㅎ 거울속에 그 남자가 나보고 바보라는거 같기도 하고 ㅎㅎ 우울증 걸린거 처럼 ,,,,,,,,설이 오라지 않아서 차가 많이 막힌다 ,,,난 욕심 없는 남자다 머리님이가 텅 비어서 그냥 인생은 두개여 ~ 정말 열심히 해서 성공 하는거 아니면 정말 못사는거 두개다 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런 사람으로 이 한국 땅에서 어언가 내 이십대 초반 다 흘러 보냇다 며칠 지나면 나도 후반이다 ,,근데 돌이켜 보면 남은것으 하나도 없다 ,,,친구 ,술 ㅋㅋㅋ 바보 멍청이 라고 그렇게 세월 보내 왓다 ,,중국 가보니까 다 이젠 제 살도리를 하느라고 정신없다 ,, 돌아오는2008년 그래 나도 이젠 0부터 시작 해서 다 털어버리고 다시 시작해야겟지 ,,,,명품이 될라면 나부터 명품 만들고 말꺼야 그니까 친구들아 이제 부터 내가 전 처럼 헤지부지 하게 한국 와서 돈 벌고 다가서 매일 술 먹고 곤드레 만드레 이런 일은 없을꺼고 무정하게 변햇다고도 하지말고 그냥 우정 한동안 보류햇다가 다시 만나자구나 ,,,,,,,,,,아무래도 내겐 이것이 마지막 방법 일꺼야 ,,,내가 내자신도 못 이기는데 이세상 어찌 이기겟느냐 ? 그리고 하나님 당신이 정말 존재 한다면 그냥 이렇게 지켜만 보시지 말고 이렇게 힘들게 사랑 땜에 속태우고 머리아프게 만들지말고 정말 내 여자라면 그냥 일치 감치 제옆으로 오게 해주세요
잘 할 자신 잇습니다 ,,,정말 인연이 아니고 악연이라면 지금 2007년에 마지막 날에 만나는데 그때 정리 시켜 주시던가요 새해 첫 달 부터 푸해서 삶을 살지 말게 ,,,,,,,,,,지금 제정신이 아닙니다 이해 바람니다 읽으시는 분들 ㅎㅎ 그냥 무거운 맘 겨울 바람 맞으면서 드라이브 하는 중에 제 맘 쓴겁니다 ,,,,님들은 이렇게 사시지 말고 행복 하시고 결혼한 분들은 아들 딸 팍팍 새해에 나으시고 결혼안 하신 커플들은 결혼할 날 위해서 2008년에도 알콩 달콩 더이쁜 사랑하시길 바라고 열심히 꿈을 위해 사시는 분들은 꿈이 꼭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끝
대구로가는 김웅걸어록에서 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허이구~~내 매번 님이 쓴글
보느라 눈이 아픔다...틀린글자는
으쨔 요리 많은겨??ㅋㅋ!!
정말 말대루 2008년부터는 0으로부터
시작해야져...홧팅!!!
보느라 눈이 아픔다...틀린글자는
으쨔 요리 많은겨??ㅋㅋ!!
정말 말대루 2008년부터는 0으로부터
시작해야져...홧팅!!!
클릭했는데 못읽구 나감더. ㅡ,.ㅡ
이보세요. 어문 공부 많이 하구 새해에는 연애 편지 멋있게 써봐요.하하하..힘네
...너의 글은 그냥 둘이서 읽어본다
...너의 글은 그냥 둘이서 읽어본다
,,,,,,,,,,,,,,,,,,,,,

언젠가는 꼭 성공할꺼라고 믿슴니다
2008년 사업도 연애도 잘 되길 바람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