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

사랑이별 · #302372

← 사랑이별

행복 · 2007-12-28 23:13:21 · 조회 470
함께 있을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걱정 해줄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새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인해 행복하다고 쑥쓰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첫눈이 오면~♡

전화로 첫눈이왔다며 알려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앞이다 이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내가 화났을땐~♡

자존심 세우면서 먼저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보단..

다신 서로 싸우지 말자고 날 타이를수 있는 사람이 좋고..



전화통화를 하면~♡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릴 가다듬어야하는 사람보다는..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하루일과를 쫑알쫑알 얘기할수 있는 사람이 좋고..



감동 줄때는~♡

늘 화려한 이벤트로 내눈물 쏙빼가는 사람보다는

아무말없이 집앞에서 날기다려서 마음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 좋고..



서로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을때~♡

곧 죽을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사람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안빵만 · 2007-12-28 23:44:50
잘 보고 감다 ㅋㅋㅋ
Miss.Kim. · 2007-12-28 23:45:48
이전에 어디서 본 글같은데여...

읽으므 읽을수록 내가막 행복해지는 느낌입니다.ㅎㅎ

이런 우수한 남자가 잇죠?그쵸?ㅎㅎ
Miss.Kim. · 2007-12-28 23:46:14
어야...안빵만.....사게판에서 만낫내.ㅎㅎ
hans · 2007-12-29 00:11:37
잘 보고
YOYO · 2007-12-29 04:27:47
이런사람은  어디가면 만날수있을까??ㅋㅋㅋ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너 무 행 복 ...........................비2008-01-01 13:422346
연변말이라니?! 터무니 없다!백골부대2008-01-01 02:4672826
也许喜欢一个人真的不需要理由吧。비2007-12-31 16:432352
연애하고 싶어요 결혼두 하고 싶어요 ...ㅉㅉㅉ쥐마왕2007-12-31 15:164327
愛すると言えば良かったのに・・・뗠닩럔2007-12-31 12:242345
남자로 태여났으면바람2007-12-31 00:2439818
ㅎㅎ휴가 ㅎㅎ마루쨩2007-12-30 18:112391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돈 나무2007-12-30 14:332602
집착 사랑 외로움여우비2007-12-30 10:2057513
비오는 날Need U2007-12-29 22:042395
사랑이 오래 가려면바람2007-12-29 19:1050122
결혼과 이혼돈 나무2007-12-29 16:095128
휴가 ~김웅걸2007-12-29 15:272384
會者定離일출2007-12-29 15:192373
어리석은 짓은주2007-12-29 13:132876
내 하트에 비수를 꽂은...인생주인공2007-12-29 10:152719
비원 ..........안빵만2007-12-29 01:332397
굿바이 2007기쁨과슬픔2007-12-29 00:5727110
사랑 그리고 고백神風2007-12-28 23:432342
▶ 내가 사랑하는 사람행복2007-12-28 23:134705
바람났나? 계속...해서...싱 글2007-12-28 18:593456
천국과 지옥을 오가면서...남친한테서 받은 편지기다리지마2007-12-28 16:313665
나도좋아좋아2007-12-28 14:382422
이별이란 이런거였구나....탕수육한접시2007-12-28 11:10111237
사랑??나고야바다2007-12-28 09:032426
이루어질수없는 사랑 ?사랑느낌2007-12-28 07:442996
나도 하나 ㅎㅎㅎ김웅걸2007-12-28 05:0624911
지금 이 마음이 늙을때까지 안변할수 있을까?baby2007-12-28 02:0923713
사랑에 모든것을 걸수 있는 바보비비안2007-12-28 01:222395
행복인연2007-12-28 00:292533
← 이전18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