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자

사랑이별 · #30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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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ンイ · 2007-12-25 21:47:13 · 조회 362
남친하구 사귄지 3년째예요.
일본와서 언제 부터인지 저는 명절을 의식하게 되였어요
크리스마스라든가. 화이트 데이라든가..
크리스마스엔 당연하게 선물이 있을줄 알았어요
전 사치한 생활 하는편두 아니구 비싼걸 바라는 편두 아니예요
단지 크리스 마스에 남친한테서 받는 선물 기대했어요
근데 아무것두 없었어요
너무 속상했어요
먼거리 연애라 같이 있지두 못하는데 선물두 없으니 이남자
진짜루 날 사랑하나고 의심하게 되더군요
내 가 잘못된 생각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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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꼬마신랑 · 2007-12-25 22:18:02
그럼 선물이 사랑입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자들이 은근히 이런부분을 조금 따지긴 하지만...

사랑을 확인하는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그게 진정한 사랑이라면...

그사랑을 확인하기에는 ..이런일이 ...그만한 가치가 없다는 말이죠 .....

진짜 사랑인지 알고 싶으면 다른 면으로 확인해보세요 ...

헤여져 보든가...
3646 · 2007-12-25 22:34:32
남친한테 지금 바라는맘을 전해보세요...
밖에 나가면은 크리스마스분위기로 넘치는데 챙겨주지않는다는건 기분문제죠..
일하느라고 바빠서그럴수가 있더라도.. 3년에 한번도 없다면은 남친이 여자들의 맘을
모르는건 아닐까요??
선물로 사랑을 결정하는건 아니지만은 크리스마스와같은날에 남친의 맘을 확인받고싶은것이 여자의 맘이라는것을 알려주세요...
하늘색 꿈 · 2007-12-25 22:53:09
기념날에 선물을 기대하는건 모든 애인있는 여자들의 맘입니다.
더구나 크리스마스는 모종의미로 보면 애인들이 함께 보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죠
거리가 멀어 선물을 못했다면 이해되지만 전화도 님께 하지 않았나요?
전화에서 어투는 어떤가요? 전화를 빨리 끊으려는 기미가 있나요?
서운했다는 맘을 그대로 전해주세요. 쌓이는게 많으면 크게 터지게 되니까.
남친 태도가 명랑하지 않다면 두 사람사이를 잘 생각해볼만 해요.
<남자는 여자의 호감을 사려고 첨엔 돈을 쉽게 쓰죠. 그러다가  여자를 위해 돈을 거의 안쓰려고 했을때는 대개
그의 감정이 식어가는 징조~.>
날나리~ · 2007-12-25 23:53:37
지금 여자들은 선물 빢에 몰라서 큰일이야. ㅉㅉㅉㅉㅉ
여우비 · 2007-12-26 02:43:44
그래두 선물은 있어야 한다구 봄니다!

작고 싼 물건이라도 성의니까 그런데서 정이들고

두사람지간의 감정이 더욱 깊어질수 있다고 생각함니다!

님이 버릇을 들이세요!이번에 이렇게 선물이 없었으면

다음부터는 자그마한 선물이래두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님이 자꾸 간접적으로 提醒하세요!

제 경험담이예요!남자들이 너무 선물이 없으면 안좋아요!

물론 지나치게 서물에 집착하는것은 안좋지만,적당한 선물은

두사람의 관계를 더욱 아름답게 할수있다고봄니다!
웁쓰 · 2007-12-26 02:49:23
음....나는 주지도받지도않았는데....

이건 멀까요,그럼?ㅋㅋㅋ

선물보다 느낌상 아직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게 사랑이 아닌가?

小狐狸 · 2007-12-26 07:00:19
작든 싸든   마음이 담긴 선물이면 될꺼구. 그냥  싸서 우정국에다  붙이면 될껀데
그 붙이는 시간도 없을 정도로 뭐가 그렇게 바쁘단 말임까?  무슨 머  대 사업이라두
한단 말임까?   그런 작은 일도  챙겨주지 못하는 남자  난 정말 싫어.  여자의 마음을
몰라주는 그런 남자 대단히 싫어.   저리가......!!!!
수정알 · 2007-12-26 09:41:20
그건 아마 남자들은 여자들이 생각하는  하는 만큼 마음이 미치지 못하여 그런겁니다.
머 선물을 챙겨주지 않아서 당신을 좋아 안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만큼 님을 믿으니까 그럴지도 모르지요.
그런 사치한 선물같은건 안하여도 님은 떠날 사람이 아니라는 확신을 갖고 있으니깐요.
ㅎㅎㅎ.....마음이 서운하였다면 한번 속시원히 말해보아요.
근데 저희 남자 친구도 저한테 선물같은걸 안합니다.
아마 같은처지지요.그사람한테는 머 련인절도 없고 성탄절도 없고 하여튼 아무 것도 안챙겨주어요.그런니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어요.좋아하지 안하여서 그런거라고 너무 로맨틱하지 못하고 아무 재미도 없다고 ~~~이젠 전 아마 습관이 됐나봐요.
그래서 선물같은걸 아예 바라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 머 저한테 향수 싸주던가,아니면 제가 추워한다고 전기 장판 싸온다던가 해요.그대신 기념일 같은날에 는 또 없지요.아마 사람나름인가봐요.
무슨일이나 생각하기에 달린거지요...댁의 신랑도 아마도 우리 신랑하고 비슷한가봐요.
그러니 넓게 생각하세요 .절때 싫어서 그러는건 아니예요.화이팅
cuiyunjong · 2007-12-26 13:03:40
그렇게 선물 가지구 싶으므 한달전부터 말해놓던가 작전으 써야지.
난 남친한테 미리  선물준비했다구 말했지므. 뜻인즉 너뚜 내거 챙겨라는게짐.
이기적인 여자 · 2007-12-27 00:32:32
그렇게 선물을 받고 싶으면 먼제 행동하셍 ㅡ
말을 하지말고 기념이 되는날이던가,축하해야할 날이오면 선물을 주면서 오늘 무슨날임다 그러니 잘기억해주숑!다음달무슨 날인지 기억하고있음까?어이유,모르지 그럼 내가 하나하나 다 알려줄터니  잘 들어주숑!이번만 나 마음 너그럽게 씀다ㅡ하지만 다음부터 오는 날들은 잊으면 안됨다!알았슴까!이렇게  귀띰하던가ㅡ
여자는 마지막 결과보다 걸어온(절차) 경과를 중히여기고
남자는 걸어온 (절차)경과보다 결과를 중히여긴다고 생각함다
제인 · 2007-12-28 01:52:59
약간의 선물은  연인사이에 사랑을 하면서
중요한 조미료라고 봅니다.

좀 무심한 남자군요 .

제 남친이랑 비슷하네요

이럴땐 남친이 알아듣게끔 속 시원히 말해주는게 좋아요

그래야 자기 속도 풀리고 ..뒷끝이 안 남는거에요 .

다음부턴 먼저 미리 말해주쇼..

다음 ...날인데 ..선물 뭐 줄거야??
먼저 말해두 될가? ..이러면서 .



홀로인생 · 2008-01-04 00:12:53
남자 탓만 해도 될까?
한 가지 물어보고 싶은데요.중국에 있을땐 명절때 선물 받았었습니까?
일본에 와서 선물을 안 주게 됬다면 좀 그렇지만 ,이렇게 의심가고 한다면 님이 남친에 대해 불만을 만들어내고 있는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중국에서 일본으로 물건 부치는 돈도 비싸다고 들었는데...
남자가 무심한것도 있다고 보지만 선물보다 평소에 잘 대해준다면 남친한테 슬쩍 귀띔해주는게 안 좋을까?남자들은 여자완 달라서 명절에 민감하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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