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착한여자로 될래

사랑이별 · #30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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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狐狸 · 2007-12-23 22:07:41 · 조회 515
나  착한여자가 되고싶어요.

요즘 사는게 많이 힘들어요.

이제서야 유학 생활이 얼마나 힘들다는것을 느끼게 됬어요.

돈 많은 남자라도 꼬셔서  돈이나 빼먹을까?....아님  스낙크 같은데서  돈벌까?...하는

많은 생각을 했었죠.  

하루는  스나크에  면접하로 갔댔어요. 근데  문 앞에서 서섬거리다가...결국 들어가지못하구

다시 집으로 돌아왔어요.

요번에는  돈많은  남자를 꼬시려구 했었죠.

그래서  한달에 300만씩 버는 남자를 만났어요.

내가 원하는건  다 해주갔다는거 있죠.

전 재산이 들어있는  카드도 나에게 주겠다 그러는거 있죠

적어두 4000만원은 들어있을꺼예요.그기에 한달 수액이 300만 400만......휴.

그 사람 돈이 많아도 마음 만은  영 착해요.

그사람은 날 진심으로 좋아하는것같았어요.

근데 난  돈을 위해서 그 사람과  만났던거죠.
.
....나두 ...그남자를 좋아하려구  많은 노력을 해봤어요.

근데 아무리 노력해봐도  맘이 안가는거 있죠.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서 물어 봤어요. 어떻하면 맘이 갈수있는가구.

그러니 친구가< 너  착하잖어...!  그냥 착하게 살라.>

친구의 말은  아무리 돈이 필요하다해도 그남자의 감정가지구 장난치지 말라는거죠.

그러다가 죄 받을 지두 몰으니깐....

그래서  나 그 남자  안 만나기로 했어요.

나  착한 여자로 될래요..!!
.....................................
......................................
......................................... 그냥 써 봤어요.   읽어 주셔서 감사함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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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lee · 2007-12-23 22:17:37

잘햇어요...
돈 때문에 그런일 해서... 청춘을 팔아먹는거죠.
이후엔 일생을 후회할거니깐...
지금은 참고견디세요.
언젠가... 좋은 남자... 그대만 사랑하는 좋은 사람 만날거니까요..
1004 · 2007-12-23 22:30:26
저두 한동안 넘 힘들어서 스낙크 같은거 할려구 했는데 맘이 안되더라구요, 인간이란건 아마두 생긴대로 살아야 할거 같네요, 착한 맘 끝까지 간직하구 살기 바래요!
小狐狸 · 2007-12-23 22:41:03
lee:   감사합니다.  저  착하게 살아갈겁니다.
 

1004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구 벤꾜니 나리마시다.
lee · 2007-12-23 22:55:56
小狐狸
야,너 여우...어린게 사랑이 뭔지 안다고!ㅉㅉ
admin 아티스트님...
사랑게시판은... 18이하 금  이라고 해주세요...
어린애들이 사랑게시판에 글 막 올린다니까요...참...
꼬마신랑 · 2007-12-23 23:00:19
ㅎㅎㅎ 미성년인가 ㅋㅋㅋㅋㅋ
lee · 2007-12-23 23:03:25

요즘 애들은 참... 왜그런지 모르겟어요.
제가 교육을 잘 못햇나봐요....

小狐狸
너 빨리 가만  안 잘래?맞을래?
꼬마신랑 · 2007-12-23 23:07:21
딸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lee · 2007-12-23 23:10:12

그것까지는 말 안하겟는데...
여기 글쓴거 보니...
아... 이젠 좀 철 들엇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꼬마신랑 · 2007-12-23 23:14:5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게 말임다  동감임다 ㅋㅋㅋ
lee · 2007-12-23 23:18:00

요즘애들 교육하기 참 힘들어요...
휴....
이젠 우리도 시대에 뒤떨어졋나봐
빨리 새로운걸 흡수하지 않으면...어린것들한데 비웃음당한다니까요..
小狐狸 · 2007-12-23 23:29:15
lee:  뭐야?? 어린 것이라니요???   팍...그저.....ㅋㅋ
 야  우리  동갑이잖어  너 잊었어???ㅋㅋㅋ
까불개 · 2007-12-23 23:47:49
글쓴분 진짜 내보다두 더 어려보이네..^^(나이상 말구)
근데...그사람 몇살이람다?  웃급다야
꼬마신랑 · 2007-12-23 23:51:53
ㅎㅎㅎㅎ

그럼 lee 두 미성년??

동갑이라메 ㅋㅋㅋ
小狐狸 · 2007-12-23 23:53:25
까불개님:   저  쓴게수평이 없다는겝니까??
뭐가 웃깁쇼??저  나이는............................................................
....................................................................
............................................................................비밀  ㅋㅋ
lee · 2007-12-23 23:53:31
小狐狸
까불고있어!
참자... 큰것이 참아야지!


어린이가 하는 말이니... 넘 생각하지마요..
어린애가 못하는 말이 없네요..요즘애들은...
小狐狸 · 2007-12-23 23:55:41
님:
      사실  저는 미성년  아임다  성년임다....ㅋㅋ
꼬마신랑 · 2007-12-24 00:03:13
아...그렇구먼...성년이구먼

하긴  미성년이 168이면 ㅎㅎㅎ 좀 길짐 ㅎㅎㅎㅎ
小狐狸 · 2007-12-24 00:03:55

아.....이게...징말 칵  어쩌지두 못하구......
 
그데  다들  내말 좀 들어주쇼 .  나 징말 성년일쎄    이 봐나 담베두 피울줄알어
小狐狸 · 2007-12-24 00:05:49

길다니깐  좀 이상하네......
키가 크다 그래야죠.....
꼬마신랑 · 2007-12-24 00:17:25
음...아..제가 언어 표달이 ...

미안합니다 ㅋㅋㅋ


쪽 빠졋다고 말할께...............

ㅋㅋㅋㅋ
lee · 2007-12-24 00:36:29

요즘 애들은 뭐 먹거 크는지 ,참...
난 전번에 소학교5학년때 173센치되는 애도 봣어요...
요즘애들은,... 참... 돼지사료를 먹는지 왜 그리도 빨리 크는지...참...

小狐狸
너 손발 다 합쳐서 그렇게 큰지 누가 몰라서.
그렇다고 말해? 참...
꼬마신랑 · 2007-12-24 00:38:47
여자는  마음의 욕심을 버리면 행복하답니다...

여자들의 착하다는 기준이 무엇인지....

lee · 2007-12-24 01:36:24
小狐狸

나 착한 여우로 될래.
라고 테마 고쳐라...
사람 적게 해치라이...참...

小狐狸 · 2007-12-24 03:48:56
글쎄요 .  여자들이 착하다는 기준도 몰으면서  이런말 올려서 참  죄송함다만....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자의 착한 기준도 알고싶네요.ㅋㅋ
小狐狸 · 2007-12-24 03:53:08
야 ! 내가 사람 해치는게 아니지.....
.왜  그렇게  날  나쁘게 생각하니??...... 이 ....놈아.......
じr뿐؇ㅈr · 2007-12-24 13:49:23

착하게 살기엔 이 세상이 너무나도 **같습니다.
난 나쁜여자로 살거예요 ㅋㅋ


소망 · 2007-12-24 15:43:43
   여우
小狐狸 · 2007-12-24 16:38:32
じr뿐؇ㅈr님의 말두 맞는거  같슴니다만....나쁜여자로 살다가......죄받을까봐 
걱정............

소망
 박수 쳐줘서 감사 ㅋㅋ  플  좀 달아주지.....ㅋㅋ
김룡 · 2007-12-25 22:47:46
저는 저한테 말하죠~ 네 멋대로 해라~
그것이 바로 내가 사는 이유~
小狐狸 · 2007-12-26 06:07:25
김룡
나는 내멋에  산다 이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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