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아프거나 힘들면 내 마음이 찢어지듯이 아팠고
그 사람도 절 너무너무 사랑해줬어요
다 설명하긴 힘들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그냥 친구로 남게 됐어요
근데 그 사람이 사귈때랑 똑같이 메일 보내오고 변한게 하나도 없어요
예전과 똑같이 매일 일상생활을 보고하고 밤늦게도 메일이 와요
그사람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죠?
남자들은 몸이 너무 안좋으면 다 귀찮을때가 있나요?
그 사람을 너무너무 사랑해서 놓치기가 싫어요
그 사람도 절 너무너무 사랑해줬어요
다 설명하긴 힘들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그냥 친구로 남게 됐어요
근데 그 사람이 사귈때랑 똑같이 메일 보내오고 변한게 하나도 없어요
예전과 똑같이 매일 일상생활을 보고하고 밤늦게도 메일이 와요
그사람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죠?
남자들은 몸이 너무 안좋으면 다 귀찮을때가 있나요?
그 사람을 너무너무 사랑해서 놓치기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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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응 놓지지 마세요..서로 사랑한다면...
상처~받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서로 사랑하면서 왜 갈라지는지요?
이러저러한 사연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후에 후회하기보다 지금의 사랑을 소중히 하세요.
이러저러한 사연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후에 후회하기보다 지금의 사랑을 소중히 하세요.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죽은한이 있더라도 같이 있으세요 ㅎㅎ
후회하지ㅣ 말구...
죽은한이 있더라도 같이 있으세요 ㅎㅎ
후회하지ㅣ 말구...
나두 연애해보기 싶넹
죽지는 마쇼...ㅋㅋㅋ
친구로 남았다면은 상처받지마소서........
금방 갈라졌나요?? 남자는 여자보다 고독에 더 약하대요.. 아마 지금 많이 힘들어서 그렇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