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쉽게 받는 사람이라서
쉽게 잊어버리는 기억력도 있는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제가 미쳐버릴수도 있으니까요
왜 저한테는 사랑이 이렇게 어려운걸가요
모두 쉽게 만나고 쉽게 사랑하는것 같은데
저만은 그냥 그 울타리밖에서 헤매고있네요
이제는 아파할 일도 없을것 같다가도
새롭게 만난 인연들조차
하나같이 마음을 아프게만 합니다
그래도 그 말이 생각나네요
하늘에 별들이 반짝일 때
하늘의 검은 구역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반짝거리는 별들만 보인다고
아마도 그 어둠때문에 별들이 더 반짝이겠죠
그런 희망으로 살아가야겠죠
아플 때만은 마음을 강철로 바꾸고싶네요
쉽게 잊어버리는 기억력도 있는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제가 미쳐버릴수도 있으니까요
왜 저한테는 사랑이 이렇게 어려운걸가요
모두 쉽게 만나고 쉽게 사랑하는것 같은데
저만은 그냥 그 울타리밖에서 헤매고있네요
이제는 아파할 일도 없을것 같다가도
새롭게 만난 인연들조차
하나같이 마음을 아프게만 합니다
그래도 그 말이 생각나네요
하늘에 별들이 반짝일 때
하늘의 검은 구역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반짝거리는 별들만 보인다고
아마도 그 어둠때문에 별들이 더 반짝이겠죠
그런 희망으로 살아가야겠죠
아플 때만은 마음을 강철로 바꾸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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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힘내세요~
간바뗴....
아플때면 마음의 욕심을 버려보세요 ..
좀 낳아 질거에요 ...
아플때면 마음의 욕심을 버려보세요 ..
좀 낳아 질거에요 ...
쉽게 만나고 쉽게 사랑하는 사람은 없어요
사랑은 원래 아픈거예요
때로는 칼로 도려내듯이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상처를 받으면서도
두근거림과 그리움과 외로움때문에 인간은 또 사랑을 하는게 아닐까요
이게 마지막 사랑이길 바라면서요
사랑은 원래 아픈거예요
때로는 칼로 도려내듯이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상처를 받으면서도
두근거림과 그리움과 외로움때문에 인간은 또 사랑을 하는게 아닐까요
이게 마지막 사랑이길 바라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