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안피우고 술 잘 못하는남자...
약속은 꼭꼭 지키는 남자...
곤드레 만드레 취하거나 술타령같은거,,큰소리 같은거,, 헛소리 같은거,, 절대로 않하는 남자...
노래는 완전 음치인 남자...
오늘 일은 절대 래일로 미루지 않는 남자...
오랜 시간 꾸준히 날 좇아 와준 남자...
내 성질을 웃으며 받아주는 남자...
나의 결정을 존중하고 친구많고 놀기좋아하는 날 안심하며 믿어주는 남자...
근데 참 이상합니다...
이런 남자가,,,3,4날씩 전화 한통 메일 한번 안합니다...(다른 여자 생기거나 하는 일은 아님)
한주일에 딱 금요일이면 아님 토요일이면 전화 오고 그때면 주말에 만날때죠...
귀띰해줬는데...그때마다 미안하단 말은 지긋지긋해...또 다시 3,4날 연락없네...
요즘 귀찮은 일이 있어서 조용히 혼자 사고하고 싶은 심정은 이해합니다 ...
그래도 3,4, 날에 연락한번 없는건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작은 일에서만이 한사람의 인간성을 알수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그러더라...남자는 귀찮으면 세상만사가 귀찮다고,,,헌데...
이로하여 살아있는지 없는지...연락한번 할 마음?도 생각?도 없는 남자라면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이상하게 신경이 쓰이네요,,여기서 종지부를 찍으렵니다...
끝내는 내가 전화하고,,무안해하는 미안소리,,화내지말라고 쫓아오는 전화소리,,그래도 기회는 많이 줄수없습니다...
그것이 습관이 돼버리니깐요...
소리없이 이 남자 옆에서 사라지려고 결정했습니다...
며칠동안 생각한 결과이고 아주 랭정한 판단을 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자꾸 ???가 생기네요...
아직도 뭔가 기대하고 있어서일까요? 아니면 나 자신을 부정하기 싫어서 일까요?
....................오늘따라 이 노래가 허무하게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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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그냥 사라지세요 ...
잡아 봣자.. 나중에 더욱 힘들어 질겁니다 ..
일만 안되면 .. 모든게 귀찬으니깐요.. ..
잡아 봣자.. 나중에 더욱 힘들어 질겁니다 ..
일만 안되면 .. 모든게 귀찬으니깐요.. ..
꼬마신랑님...예...현실주의 자입니다...난 지금 2위 같습니다...ㅋㅋ내가 바라던것이 아닙니다...님 분석과 아도바이스 고맙습니다,,,우정 잡고싶지는 않습니다...집착같은건 안합니다..ㅎㅎㅎ 그냥 가만놔두무 저절로 또 안달아하며 안절부절 못하는 성격의 사람입니다...그냥 조용히 사라지겠습니다...며칠씩 뻐기다가 끝내는 제가 먼저 전화때린거 아닙니까..ㅋㅋㅋ 이젠 다신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はじめまして。私の意見は逆です。確かに、男性は嫌な事があると全てが嫌になることがあると思いますよ。
でも、だからといって、自分を事をそこまで好きになって、やさしくしてくれる男性、自分を支えてくれた男性から簡単に消えることは、あまりも悲しいことだと思ってます。
彼にも、自分の空間が必要になるときがあると思ってます。その中で自分の気持ちを整理したい時もあると思いますよ。例えば、彼が綺麗に考え直したときにあなたに連絡をしたのに、連絡ができなかった時いくら悲しいことでしょうか?例えば、今の悩みが誤解だったらどうしますか?
私が思うことは自分が好きになった男性をもうちょっと信じて上げることも良いことだと思ってますよ。
生意気なことを言って本当に申し訳ないと思ってますが…掲示板を見て私の素朴な意見ですよ。
参考まで宜しくお願いします。
でも、だからといって、自分を事をそこまで好きになって、やさしくしてくれる男性、自分を支えてくれた男性から簡単に消えることは、あまりも悲しいことだと思ってます。
彼にも、自分の空間が必要になるときがあると思ってます。その中で自分の気持ちを整理したい時もあると思いますよ。例えば、彼が綺麗に考え直したときにあなたに連絡をしたのに、連絡ができなかった時いくら悲しいことでしょうか?例えば、今の悩みが誤解だったらどうしますか?
私が思うことは自分が好きになった男性をもうちょっと信じて上げることも良いことだと思ってますよ。
生意気なことを言って本当に申し訳ないと思ってますが…掲示板を見て私の素朴な意見ですよ。
参考まで宜しくお願いします。
잘했습니다.. .. 그사람 이 만약 .. 단지 귀찬아서..
혹은 일때문이라면...
편안할떄 .. 당신에 대한 맘이 .. 진실이였다면 ..련락 올겁니다 ..
ㅎㅎㅎㅎ
혹은 일때문이라면...
편안할떄 .. 당신에 대한 맘이 .. 진실이였다면 ..련락 올겁니다 ..
ㅎㅎㅎㅎ
時によって、自分から連絡して大丈夫って聞くことも良いことだと思ってます。
でも、本当に相手のことが好きであればのことですけど…
でも、本当に相手のことが好きであればのことですけど…
꼭 일본말을 해야 하낭? ㅎㅎㅎㅎ
하나도 못알아 보겠거만 ㅎㅎㅎㅎㅎ
하나도 못알아 보겠거만 ㅎㅎㅎㅎㅎ
梅,,,우선 풀 고맙습니다,,,음,,,사실은 의심같은건 없습니다...다만 이 남자를 선택한 내 판단을 의심했달뿐입니다...잘해주고 나한텐 많은 자유를 줍니다...그만큼 자신한테도 자유가 필요하겠죠..이 점은 이해하는데......단 한가지...이번엔 좀 귀찮은 일이 생겨서 그렇지만,,,매주일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진 감감무소식입니다...ㅋㅋㅋ 열심히 살아가는것도 알고 다른 어느 여자를 본다거나 하는 일은 없는것도 압니다(최소한 지금)근데,,,어쩜 그렇게 감감무소식일까요? 토요일에 만나는 약속아니라면 줄곧 연락 없을까..ㅋㅋㅋ 본인은 자신은 전화랑하기 실태요...그래서 넌 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궁금하지도 않냐고 화낸적도 있습니다..얼릴때도 있고...번마다 미안하답니다...ㅋㅋ
오해보다도 통 납득이 안갑니다...ㅋㅋㅋ 어쩜 연락한번 없이 지낼수 있는지...ㅋㅋㅋ
이래다가도 진짜 밸난줄 알면 그제야 전화 부리나케 옵니다...너무 늦습니다,,,이땐...달갑지 않습니다...그래서 이번엔 모든 후과를 예상하고 마음 독하게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어떻게 행동이 나오는가 보고..
감사합니다...풀,,좋은 참고로 하겠습니다.
꼬마신랑.. 마지막 풀 욱껫슴다...
ㅋㅋㅋ 이번주는 만나지 않자고..
梅,,,결국은 3날만에 오늘 내가 먼저 전화했음더...서너마디만 하고 전화놓으니깐 그제야 반응이 좀 있슴다...좋아해야될지...슬퍼해야 될지...
梅,,,결국은 3날만에 오늘 내가 먼저 전화했음더...서너마디만 하고 전화놓으니깐 그제야 반응이 좀 있슴다...좋아해야될지...슬퍼해야 될지...나리님............... 두번째로 이런 사연 듣네요... 실은 저하구 같이 사는 언니 실랑이 ㅇ그랫어요. 언니가 연락하지 않음 종래로 연락이 오지 않는남자...그치만 바람이거나 다른 여자 탐내며 사는 사람이 아니엿어요..다만 그 사람이 그런 성격이엿을뿐...참 이해가 안갓어요... 지금은 결혼두 하구 살지만 지금두 그래요....아마 사람의 성격은 개변하기 힘든가보네요... 아직두 옆에서 보기엔 그 언니는 안타깝고 그 언니는 나름대루 행복해하는것 같앗고... 다른 ㅇ남자 만나면 더 행복하게 살거같은 느낌이엿는데말이네요..인생은 이로이로 인가봐요....선택은 나리님한테 달렷지만요......힘내세요....
中国有句俗话:平平淡淡才是真!!!
남자는 배 , 여자는 항구........
자기절로 판단하시고 자기절로 결정내리세요....ㅎㅎㅎㅎ.........
자기절로 판단하시고 자기절로 결정내리세요....ㅎㅎㅎㅎ.........
저두 이전에 이런 남자 만낫슴니다
끝내는 그만두고 ...
현실적이라는 것보다두 좀 자사자리한 면이 잇죠
힘들때 서로 부추키면서 사는 것이아니라
내가 그런 히마가 잇을떄 널 찾는다는 게 좀 잇어어요
다만 참고로만 하세요
끝내는 그만두고 ...
현실적이라는 것보다두 좀 자사자리한 면이 잇죠
힘들때 서로 부추키면서 사는 것이아니라
내가 그런 히마가 잇을떄 널 찾는다는 게 좀 잇어어요
다만 참고로만 하세요
남자가 꼭 먼저 연략해야하는 법이 없다구 봄다. 그만큼 남자를 믿으면
먼저 연락하는것두 좋지 않을가요?
매일 아침 저녁으루 전화하구 멜해서 매일 멜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함다. 남자는 여자하기에 따라서 변함다. 첨부터 뭐나 다 잘하는 멋있는
남자가 없다구 봄다.
제가보기에는 지금 남친이 엄청 훌륭하다구 봄다. 그런 사소한 일을
가지구 헤여지다간 나중에 후회할날이 올건데. 남친한테 신경써서
멋진 남자, 님 맘에 속속 드는 남자루 변신시키는것이 어떨가요?
먼저 연락하는것두 좋지 않을가요?
매일 아침 저녁으루 전화하구 멜해서 매일 멜하는 습관을 길러줘야
함다. 남자는 여자하기에 따라서 변함다. 첨부터 뭐나 다 잘하는 멋있는
남자가 없다구 봄다.
제가보기에는 지금 남친이 엄청 훌륭하다구 봄다. 그런 사소한 일을
가지구 헤여지다간 나중에 후회할날이 올건데. 남친한테 신경써서
멋진 남자, 님 맘에 속속 드는 남자루 변신시키는것이 어떨가요?
그만한 남자면 이밥에 돼지고기지,,,,,,,,고개 넘어봐야 또 고개고 강 건너봐야 그다음은 바다인걸 아직 모르시나보시네, 인간이니까 완저완미할수 없어요 그만하면 기본 다 갖추엇는데 후회하는 선택하지 마세요 ,사랑한다면,,,,,,,,,,,,,,,,아니라면 모를가,,,,,,,,영화같은 사랑 기대하지 마세요 . 그건 다 영화에 지나지 않아유 ㅉㅉㅉㅉ
우선 여기 풀 달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님 글처럼 이밥에 돼지고긴것도 알고있습니다..ㅋㅋㅋ
윤정님 글처럼 남자는 여자가 습관을 길러주기에 따르는것도 알고있습니다...돌고래 파워님 글도 화밀칠땐 글케 생각합니다..ㅎㅎㅎ둘다 지금 너무너무 바쁨니다..이 속에서 제가 많은 시간과 정력을 들여서 진정으로 추억님 글처럼 좋은 배를 만들수있는지..ㅋㅋㅋ 멋진 남자로 되도록 신경쓰기 전에 내 자신이 어느 정도의 고독감을 이 사람곁에서 감당할수있는지 결단이 필요합니다..요즘들어 나도 많은 일이 밀기고하니 좀 지쳤나봅니다..아직도 많은 마찰이 필요한가봅니다...좀 더 시간가지기로 했습니다...
사랑님 글처럼 이밥에 돼지고긴것도 알고있습니다..ㅋㅋㅋ
윤정님 글처럼 남자는 여자가 습관을 길러주기에 따르는것도 알고있습니다...돌고래 파워님 글도 화밀칠땐 글케 생각합니다..ㅎㅎㅎ둘다 지금 너무너무 바쁨니다..이 속에서 제가 많은 시간과 정력을 들여서 진정으로 추억님 글처럼 좋은 배를 만들수있는지..ㅋㅋㅋ 멋진 남자로 되도록 신경쓰기 전에 내 자신이 어느 정도의 고독감을 이 사람곁에서 감당할수있는지 결단이 필요합니다..요즘들어 나도 많은 일이 밀기고하니 좀 지쳤나봅니다..아직도 많은 마찰이 필요한가봅니다...좀 더 시간가지기로 했습니다...
다른 건 다좋은데 련락을 잘 안하는게 마음안든단 말씀인거 같은데...
세상에 완전완미한 사람이 어디잇슴니까
교육을 시켜야죠
그리고 , 연락자주안하는것도 좋은점이 잇죠
바람쓰기 좋자나요 ㅋㅋㅋ
세상에 완전완미한 사람이 어디잇슴니까
교육을 시켜야죠
그리고 , 연락자주안하는것도 좋은점이 잇죠
바람쓰기 좋자나요 ㅋㅋㅋ
두 사람 스타일 너무 다름니다.나리님이 진정 좋아하는 남자가 않인가 십네요.그렇다고 그 남자친구를 다 부정 할수도 없네요.그저 나리님께 맞지않는 사람일뿐이지요.
음...충분히 매력있는 분이신거같은데,더 재밋고 더 열정적인 남자사귀여보지그럼두
その彼は何歳でしょうか?失礼なことをききますが…就職されてる方ですよね?
서로 믿고 더 요해를 깊이 하세요....
저도 남자로 태여나서 가끔 자신이 무능하게 느껴질때가 많슴니다..
그럴때면 친구,애인한테도 전화하는것뿐만 아니라 전화 걸려오는것조차 두려울때가 있담니다...
호상 진지한 대화에 더~신경을 쓰고 서로한테 신심과 용기를 주면서 해나가보세요.
남자에게는 가정이 생긴뒤에도 한달에 하루정도 혼자만이 시간을 드려주거나 만들어주는것이 바람직한 애인이 생각관념이 아닌가 싶슴니다....
저도 남자로 태여나서 가끔 자신이 무능하게 느껴질때가 많슴니다..
그럴때면 친구,애인한테도 전화하는것뿐만 아니라 전화 걸려오는것조차 두려울때가 있담니다...
호상 진지한 대화에 더~신경을 쓰고 서로한테 신심과 용기를 주면서 해나가보세요.
남자에게는 가정이 생긴뒤에도 한달에 하루정도 혼자만이 시간을 드려주거나 만들어주는것이 바람직한 애인이 생각관념이 아닌가 싶슴니다....
제 생각에는요
모든걸 다떠나서 나리님이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모든걸 다떠나서 나리님이 그 사람을 너무 사랑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바위...시간이 모든걸 증명할꺼겠죠...할수있는건 내 앞에 몫만이라고 생각합니다..
해골...ㅋㅋㅋ 남자는 알고보면 모두 잼있답니다...사업에 대한 열정이외에 남자의 열정은 스쳐가는 바람입니다...매력있다구 칭찬해준것만은 부정안할께요..ㅋ(돌멩이 뿌리지마쇼)
梅,,,음,,,큰 관련이라도 있습니꺄? 예술인생...아마도 님 글처럼 진지한 대화가 모자란것같습니다..감사합니다,,사실 여자인 저도 때론 혼자 있고싶은공간이 있습니다..핸드폰 끄고 혼자서 조용한 커피숍에 앉아있을때가 주기적으로 있으니깐요... 남자의 그런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고는 말못해도 얼마정도는 이해합니다... 다만,,,옆에 사람들을 위해서 교대라는 두 글자가 필요한거 아닐까요? 이건 배려와 책임감에 일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밤탱이,,,너무 라는 한도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전 10의 사랑이면 10분의 2는 자신한테 남기렵니다..내 자신을 사랑하렵니다... ㅋㅋㅋ 어제 끝내는 참지못하고 따웅...하고 폭발했심더...ㅋㅋㅋ 오늘 메일 왔음더...내 마음을 자신이 너무 이해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요...이 일땜에 다투게 한거 미안하고 용서하래요...ㅎㅎㅎ그랜거 아직 회답 안했슴더..어떻게 행동하는거 보고..ㅋㅋㅋ남자는 자유도 공간도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그렇게 하고 있습니다...그렇지만 거기에도 기본이 있습니다...이번엔 단단히 이 버릇을 뿌리채로 뽑아버릴 예산입니다...이것이 얺잖아서 떠나간다면 잡지도 않겠습니다. |
평소에 잘 대해주다가 그냥 한두번 그런 착오로 그사람을 그렇게 버릴려고 했쏘??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보오 .
남자도 좀 숨쉴 공간을 줘란 말이지.
이해해주소...
서로 이해해주면서 둥글둥글게 살아햐 하꾸마.
남자를 너무 잡아 끌면 오히려 역효과가 생기는 겁니다 ....
잘 조절하시오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보오 .
남자도 좀 숨쉴 공간을 줘란 말이지.
이해해주소...
서로 이해해주면서 둥글둥글게 살아햐 하꾸마.
남자를 너무 잡아 끌면 오히려 역효과가 생기는 겁니다 ....
잘 조절하시오
저두 전에 님이 말하는 그런 비슷한 사람을 만난적이 있어요. 많이 좋아는 했는데, 항상 내가 먼저연락을 해야하고 그런점이 점점 내 자신을 힘들게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포기를 했어요. 너무 자사한 사람이잖아요. 사귀는 사람이라면 , 그리고 같이 사는 사이도 아니고, 바쁜 일본에서 연락은 자주 해야죠. 특별히 여자한테는 안점감이라할까, 그런게 필요한것같아요. 거리는 떨어져있어도 그 사람 마음은 항상 내옆에 있다는 그런 안점감이라할까.... 잘 생각해보세요. 저두 처음 헤여졌을때는 좀 힘들었어요. 아쉬운 사람을 놓쳤다는 생각으로.... 그렇지만 지금 생각하면 결정 잘 내린것같아요. 내가 노력해서 , 상대방이 꿈도 안끼는 그런 습관을 고칠생각은 안하거던요, 사랑은 둘이서 노력을 해야지, 혼자서 아무리 몸부림쳐봤다 자기만 피곤해질뿐, 결국은 상처투성이가 된체로 헤여지는... 그러기전에 아예 깨끗이 정리하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도 내자신하고 맞는 사람을 찾아야죠, 그것이 자신한테는 최고이고, 최상이예요.
잘했어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시간이 아픔을 지워 줄꺼예요 ,좋은 사람 만나세요 .

늘 2위만 차지하는 님....
속은 여위나 강한척만 하고 사는 남자분.. ..
과분한 현실감....
그러다 지쳐가는 ...님...
보는거 같습니다.. 두분을 ..
제가 이해하기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