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님 하고 <꼬마 신랑>여기로

사랑이별 · #30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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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heng · 2007-12-20 21:18:23 · 조회 234
ㅋㅋㅋ 총명한 사람들에게 또 문제 낼께요.
해변까에서  네 마리 암 거부기가 동굴속으로  줄서서 들어가자
그뒤에 인차 네마리 수 거부기가 따라 들어갔답니다.
근데요 한참후에  네마리 수거부기는 밖으로 나왓는데
암거부기들은 그냥 나오지 못햇어요,
왜서 일까요?ㅋㅌ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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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sicheng · 2007-12-20 21:24:40
십여년래  알아 맞춘사람 없엇던건데.
누가 알아 맞추면 수수께끼 스승으로 모시겟어요.ㅋㅌㅋㅌ
상처 · 2007-12-20 21:51:09
ㅎㅎ  어이구    완전  수 수께끼   팬이구나  팬...참,...
lee · 2007-12-20 23:14:03
참....
암거부기들....혼자힘으로 바로 일어설수 없으니깐....
수놈들... 참... 끝까지 책임졋어야지...
꼬마신랑 · 2007-12-20 23:50:24
干死了
cuiyunjong · 2007-12-21 12:30:28
웃겼음다.ㅋㅋㅋ. 나뚜 그렇게 생각했는데...
상처 · 2007-12-21 17:11:17
이런?  님들  생각이  좀  빗나갔네요...누워서  못  일어나긴  했는데..왜  누웠을까요? 암놈들   바람쓰러  동굴에  들어갔다가  수놈들이  따라가서   엄청  때려  놓았거든요..넘  맞아서  누워서   못  일어 나게  됫어요..ㅎㅎㅎ
sicheng · 2007-12-21 23:22:05
ㅎㅎㅎㅎ여긴 진짜 고수들만 모엿구만.페우푸합니다.ㅎㅎㅎㅎ
나만의 이별 · 2007-12-22 13:3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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