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이 생겼어요..
남친도 저도 회사다니구 있는데요
남친이랑은 먼거리 연애입니다.. 오사까와 동경!!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남친은 동경을 떠나기 싫담니다...
전 지금하는 일이 너무도 재미있고 충실합니다
지금 회사에서 저의 꿈을 실현할수도 있습니다(자기사업을 하는것)
(내가 사업을 할때 투자해주겠다는 분이 우리 사장과
절 우리사장한테 소개시켜준 다른 사장분입니다)
저에 대한 기대도 많이 크구요
근데 전 사랑도 일도 다 성공하고싶습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남친이랑 그냥 먼거리 연애래서 서로 멀어질까봐 두렵습니다..
아무리 믿음이 중요하다지만은 ... 같이 있어야 정도 쌓구...
전 그냥 쭈욱 같이 있고 싶은 마음입니다...맘 같으면 지금 당장이래도 같이 있고싶습니다..
남친도 동경에서 같이 살자고 그럽니다..
그래서 더 고민입니다..
저 여기 일 그만두고 동경에서 취직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정말로 갈등입니다..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남친도 저도 회사다니구 있는데요
남친이랑은 먼거리 연애입니다.. 오사까와 동경!!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남친은 동경을 떠나기 싫담니다...
전 지금하는 일이 너무도 재미있고 충실합니다
지금 회사에서 저의 꿈을 실현할수도 있습니다(자기사업을 하는것)
(내가 사업을 할때 투자해주겠다는 분이 우리 사장과
절 우리사장한테 소개시켜준 다른 사장분입니다)
저에 대한 기대도 많이 크구요
근데 전 사랑도 일도 다 성공하고싶습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남친이랑 그냥 먼거리 연애래서 서로 멀어질까봐 두렵습니다..
아무리 믿음이 중요하다지만은 ... 같이 있어야 정도 쌓구...
전 그냥 쭈욱 같이 있고 싶은 마음입니다...맘 같으면 지금 당장이래도 같이 있고싶습니다..
남친도 동경에서 같이 살자고 그럽니다..
그래서 더 고민입니다..
저 여기 일 그만두고 동경에서 취직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정말로 갈등입니다..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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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꼬마 신랑님: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사랑 일 다 가진다는건 무리===
저라면 사랑을 선택할겁니다 !능력이 있다면 좋은 일자리는
다시 찾으면 되는데 사랑이란건 쉽게 될가요 !서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는건 현처량모가 된다는건 여자한테 제일 행복
이 아닐가요 !
다시 찾으면 되는데 사랑이란건 쉽게 될가요 !서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는건 현처량모가 된다는건 여자한테 제일 행복
이 아닐가요 !
사랑땜에 일을 포기하고 , 따라나서는 여자,
남자들도 쉽게 볼수잇음다..
심사숙고하시길 바람니다..
글구, 동경에 와서 남친에게서 보장같은거 받기전에는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하는 쪽이 좋다구 생각하는데요.. ㅎ
휴
먼거리 연애래서 끊어져버릴 사랑은
인연 아닌거 아니구?
먼거리 연애래서 끊어져버릴 사랑은
인연 아닌거 아니구?
その経験は私もありますよ。でも、一ついえることは私は失敗しました。あなたは東京と大阪という形ですが…私、東京の、新宿と埼玉の川口の違いでしたよ。遠距離ではないですが…お互いの仕事の忙しさで休みの日でも寝ることで精一杯でしたよ。その環境で彼は仕事をやめてほしいことを言われてましたが…その時に仕事を選んでしまった私ですね。結局恋は終わってしまったんですが…今は一人になってる時はいつも思うことはそのとき恋を選べばよかったんじゃんないかなぁと思うときがあります。今、私に選ぶチャンスがあるから恋愛と、家族を選ぶと思いますよ。仕事はいつも順調で成功するとは限らないですから…その時は一人の辛さはわかると思いますよ。人生の仕事のチャンスは何回もあるかもしれないですが…恋チャンスはないと思ってます。逃してしまったら、もうないと思いますね。長い文章ですみません。
두개다 가진다는건 무리입니다,욕심만음 나중에 다 잃구 맙니다,자기한테 머가 중요한가에 따라서 선택하는것이 낳을겁니다,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면
하루 빨리 같이 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관계가 그렇게까지 친밀하지 않은 상태라면
그래도 사업을 약간 더 중요시하길 바랍니다.
하루 빨리 같이 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관계가 그렇게까지 친밀하지 않은 상태라면
그래도 사업을 약간 더 중요시하길 바랍니다.
사랑과 ..일? 그중에 하나만 선택하는것이 .. 좋을것같네여 ....
저도 비슷한 일을 격고 잇습니다 저는 일본은 아니지만 한국입니다 ,그녀는 서울 난 청주 비록 한시간 거리지만 서로 자기일 하면서 나도 먹새 님처럼 자기꿈을 실현 할수 잇기 때문에 억수로 보고 싶은데도 전화 통화로만 마음을 달래고 잇습니다 ,,위에 분들 말 맞는거 같습니다 일을 택하면 사랑이 식을지도 모르고 사랑을 택하면 여자로써는 일을 거의 완전 포기 해야 할꺼 같은 생각 입니다 전 남자니까 일 을 택햇습니다 지금은비록 돈도 없고 아무것도 해줄수없지만 이런신세 곁에서 살거니 지금은 그냥 열심히 일 하고 나중에 성공해서 못해준 시간 못해준 일들 하나하나 챙겨드릴라고요 만약에 서로 사랑한다면 조금이나마 서로 한테 시간 을 주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만날 사람은 언젠가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은 언젠가 함께 잇을테니까 태여나서 부터 하나님이 다 정해 준거니까 ,,,,,열심히 사십시오 고민하지말고 ,,, 진정 사랑이라면 가라고해도 안 떠날겁니다 ,, 그럼 끝으로 행복 하길 바라면서 저는이만 물러 가겟습니다 ,,
일을 선택하세요
남친이 진짜 당신을 사랑한다면 리해할겁니다
남친이 진짜 당신을 사랑한다면 리해할겁니다
개뿔... 자기가 격지 않은일 그냥 함부로 의견 발표하지마세요...뭐 이걸 선택하라 저걸 선택하라..헛소리들 치지 말라고요..
여러분의 코멘트 너무 감사합니다...
남편의 수입으로 함께 살아갈 기반이 됀다면 사랑을 선택하세요.친구가 그리 훌륭한 분이라면 동경에 와서 열심희 하다보면 또 새로운 챤스가 꼭 생길것입니다.동경에 오신다고 오사카의 사장님들과 인연이 끈키는것은 아니자나요.사장들이 중요한가?남편이 중요하지.날이 갈수록 친구가 씩씩하게 살아갈수있는 중요한 하나의 리유는 가족이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만약에 해여진후에 사업이 성공할지라도 마음 한구석에는 비여있을겁니다.
과연 답이 있을까요??
인생은 살아봐야 아는것인데.....
어느것을 버리고 어느것을 선택하던 나중에 잘돼야 내가 한 판단이 맞구나를 아는데??
다만 둘다 가지려는건 욕심이고....그 욕심중 조금만 버리문 맘이 홀가분 할꺼고....선택한 이상 후회 않할려구 노력할수밖에......
저는 그랬거든요....
인생은 살아봐야 아는것인데.....
어느것을 버리고 어느것을 선택하던 나중에 잘돼야 내가 한 판단이 맞구나를 아는데??
다만 둘다 가지려는건 욕심이고....그 욕심중 조금만 버리문 맘이 홀가분 할꺼고....선택한 이상 후회 않할려구 노력할수밖에......
저는 그랬거든요....
다이야 몬드님 무슨 플 다는데 인생 어쩌고 저쩌고 하세요?누구 교육할려는건가요?싼티나게...그러지 마시고 그냥 여기 와서 플 다는거 배우고 가세요...심한말 했음 죄송요..

참고로 저는 .. 사랑과 일에서 ...일을 선택 했다가 ... 사랑을 잃었습니다 .ㅎㅎㅎㅎ
내가 사랑을 포기한게 아니라...잃었습니다 .ㅋㅋㅋ물론 일도 사랑을 위해서 선택했다고
스스로 주장을 하지만
그래도 일을 선택 하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사랑을 선택 하면 .. 일은 100% 포기...
일은 선택 하면.. 사랑은 50% 가능성은 있구..
도박 해볼만한거 같은데 ㅋㅋ
암튼 ..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