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당신을 좋아하시는지 아십니까?
남자답고 멋있었거든요, 가끔 성질이 드러워는 보였지만 따뜻한 면도 있었으니까
가끔 건방져는 보이지만. 예절이 밝고, 이상분들한테 잘했으니까....
거기에, 노래잘하고, 잘 생기고, 키도 크고, 적어두 내눈에는 일케 보엿으니까요.
내가 일케 당신을 좋아하던중.....
우리 심하게 다투고 한동안 연락을 안하게 됐을때.... 수없이 많은 생각을 햇어요
지금 당신이라면, 지금 당장 돈이 없어도, 좋은 직장 없어도, 당신 믿고
당신 옆에 잘할거 같았어요.
그래서 당분간 당신 볼수 없어도, 연락할수 없어도, 언젠가 꼭 다시 당신옆에 설거라고
나름대로 노력햇었요. 지금보다 좋은 모습이 될라고...
당신이 나한테 [ 시작같은것도 없었으니까, 연락안하면 모든게 끝이라고] 햇었죠?
당신은 시작 안햇을지도 모르지만. 난 이미 시작해 버렸거든요
날 만나서 해왔던 말, 행동이 모두 장난이라 그랬어도. 괜찮아요...다시 시작할거니까....
근데...역시 우리 너무 멀리 와버렸나봐요....내가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당신한테서 멀리 와버렷나봐요...
내가....그냥 편한 친구로밖에 안보이는건가? 당신을 넘 좋아해서 내눈에 꽁깍지 씌인건가?
그런 사람이 였던가요?
아니지? 역시...내가 문제나봐...... 내가 바보라서.... 할말없네....
당신한테로 다시 다가 가기에 너무 부족한가봐요.....
다시 글지마세요...내가 당신을 좋아한다고 당신의 장난, 농담 영원히 받어줄거라는 생각 하지마요
그러다가 못참으면 또 당신한테 함부로 말해뿌려요...그때면 우리 정말 친구도 안돼요.....
당신 친구도 안될만큼 멀어지고 싶지는 않으니까.....지금 이대로에 만족하께요....
당신 맘이 대체 머야?
왜 만나자고 하는데? 당신도 나 아직좋아하는게 분명한데....
나 말이예요..... 당신한테 다가가기도 이젠 넘 무서워요.....
내가 넘 다가가서...당신이 날두고 도망갈까봐....
나 어쩌면 돼요???
당신한테 가기도 무섭고 다가오는 당신도 무서워
다시...당신이랑 이렇게 연락하고 볼수 있어서 그렇게 좋았엇는데....
당신을 좋아하면 할수록.....내가 더 연락하게 되고, 당신한테서 오는 연락이 적어도
멜이 짧아도...나는 상처받고 포기할 생각부터 하는데...
내가 항상 당신을 더 많이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고, 나만 당신을 좋아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왜 당신을 더 좋아하면 안되는지 나두 모르겠어요.... 무서워..당신한테 빠져서 죽을까봐.
정말 당신한테는 아무 기대도 하지 말아야 하나봐요....
지금 이대로에.......... 만족해야는거죠?
근데 사람이 어디 그래요..준것만큼 받고싶고..그 이상으로 받고 싶은게 사람인데....
남자답고 멋있었거든요, 가끔 성질이 드러워는 보였지만 따뜻한 면도 있었으니까
가끔 건방져는 보이지만. 예절이 밝고, 이상분들한테 잘했으니까....
거기에, 노래잘하고, 잘 생기고, 키도 크고, 적어두 내눈에는 일케 보엿으니까요.
내가 일케 당신을 좋아하던중.....
우리 심하게 다투고 한동안 연락을 안하게 됐을때.... 수없이 많은 생각을 햇어요
지금 당신이라면, 지금 당장 돈이 없어도, 좋은 직장 없어도, 당신 믿고
당신 옆에 잘할거 같았어요.
그래서 당분간 당신 볼수 없어도, 연락할수 없어도, 언젠가 꼭 다시 당신옆에 설거라고
나름대로 노력햇었요. 지금보다 좋은 모습이 될라고...
당신이 나한테 [ 시작같은것도 없었으니까, 연락안하면 모든게 끝이라고] 햇었죠?
당신은 시작 안햇을지도 모르지만. 난 이미 시작해 버렸거든요
날 만나서 해왔던 말, 행동이 모두 장난이라 그랬어도. 괜찮아요...다시 시작할거니까....
근데...역시 우리 너무 멀리 와버렸나봐요....내가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당신한테서 멀리 와버렷나봐요...
내가....그냥 편한 친구로밖에 안보이는건가? 당신을 넘 좋아해서 내눈에 꽁깍지 씌인건가?
그런 사람이 였던가요?
아니지? 역시...내가 문제나봐...... 내가 바보라서.... 할말없네....
당신한테로 다시 다가 가기에 너무 부족한가봐요.....
다시 글지마세요...내가 당신을 좋아한다고 당신의 장난, 농담 영원히 받어줄거라는 생각 하지마요
그러다가 못참으면 또 당신한테 함부로 말해뿌려요...그때면 우리 정말 친구도 안돼요.....
당신 친구도 안될만큼 멀어지고 싶지는 않으니까.....지금 이대로에 만족하께요....
당신 맘이 대체 머야?
왜 만나자고 하는데? 당신도 나 아직좋아하는게 분명한데....
나 말이예요..... 당신한테 다가가기도 이젠 넘 무서워요.....
내가 넘 다가가서...당신이 날두고 도망갈까봐....
나 어쩌면 돼요???
당신한테 가기도 무섭고 다가오는 당신도 무서워
다시...당신이랑 이렇게 연락하고 볼수 있어서 그렇게 좋았엇는데....
당신을 좋아하면 할수록.....내가 더 연락하게 되고, 당신한테서 오는 연락이 적어도
멜이 짧아도...나는 상처받고 포기할 생각부터 하는데...
내가 항상 당신을 더 많이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고, 나만 당신을 좋아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왜 당신을 더 좋아하면 안되는지 나두 모르겠어요.... 무서워..당신한테 빠져서 죽을까봐.
정말 당신한테는 아무 기대도 하지 말아야 하나봐요....
지금 이대로에.......... 만족해야는거죠?
근데 사람이 어디 그래요..준것만큼 받고싶고..그 이상으로 받고 싶은게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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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그냥 갈라져쇼
시간이 약입니다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시간이 약입니다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머가 문젠데 사랑하므 칵 잡구 기껏 사랑하쇼
상대가 싫다므 칵 그만두쇼
왜 모두 사랑앞에서는 질질 끌구 혜메는지요
그 사람을 사랑못할 이유라도 있나요? 왜 공제를 하냐구요~
혹시 사랑해서는 안될 유부남이라도 되세요?
자신을 더 불쌍하게 만들지 말아요
상대가 싫다므 칵 그만두쇼
왜 모두 사랑앞에서는 질질 끌구 혜메는지요
그 사람을 사랑못할 이유라도 있나요? 왜 공제를 하냐구요~
혹시 사랑해서는 안될 유부남이라도 되세요?
자신을 더 불쌍하게 만들지 말아요
참 불쌍하구먼
채우지두 않구 차버리지두 못하구
키퍼나 섭소
채우지두 않구 차버리지두 못하구
키퍼나 섭소
성격이 너무 우유부단하니깐 글구 너무 자신감이 없네요...자기 앞에 차려진 고기도 못먹는 사람이 어케 생존하세요?
참 불쌍하네요
마음 한번 독하게 먹구 헤여지세요
마음 한번 독하게 먹구 헤여지세요
너무 길다.
시간이 혼또 약입니다.
어딘가 꼭 더 좋은 인연이 있을겁니다.믿으세요.
시간이 혼또 약입니다.
어딘가 꼭 더 좋은 인연이 있을겁니다.믿으세요.
그남자가 지금 여친 없다면 왜 당당히 따지고 넘어가지 못해요? 관계를 확실히하고 넘어가세요, 만일 그냥 그런 상태라면 암것도 해결이 안되고 님만 힘들어져요. 그런 정황 당해본적 있어요, 후에 알고 보니 이전 여친하구 다시 연계를 하더라구요. 다시 합할 생각이 아니라면서 가만가만 만나는거 같아서 께름직했어요, 그러다가 점차 헤여지게 되였어요. 님한테도 좋은 남자 , 님을 하늘같이 받드는 남자 만날거예요!
확실하게 고백해서 미지근하면 거둬치우는게 님한테는 좋은 선택이라고 봐요!
확실하게 고백해서 미지근하면 거둬치우는게 님한테는 좋은 선택이라고 봐요!
님들은 왜 다 헤여져라 하는지 몰겠다..좋은 인연 망쳐놓을작정이예요?참 크레오파토라님 님이나 혼자 갈라지세요...
남의 일이라 다 쉽게 말하는데 그러지 마세요
저는 님의 마음 너무 잘 알아요
저도 지금 똑같은 일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칠꺼 같아요
마음 독하게 먹고 헤여지고 시간이 지나면 마음의 상처가 아물겠죠
근데 헤여지기 싫고 너무너무 사랑하니까 힘들어요
그 사람도 절 좋아하면서 다가오기 힘들어하는게 너무 안타깝고 미칠것같네요
저는 님의 마음 너무 잘 알아요
저도 지금 똑같은 일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칠꺼 같아요
마음 독하게 먹고 헤여지고 시간이 지나면 마음의 상처가 아물겠죠
근데 헤여지기 싫고 너무너무 사랑하니까 힘들어요
그 사람도 절 좋아하면서 다가오기 힘들어하는게 너무 안타깝고 미칠것같네요
전 이해가 됩니다... 저와 저 남친은 먼거리 연애거든요..
전 매일 보고싶어서 제쪽에서 먼저 전화하구 그래요..
저도 많이 고민하면서 전화해요..
날 부담으로 여기지 않을까? 내가 너무 집착하는건 아닐까?
이것저것 생각하는데.. 그사람이 정말 좋으니까 잡고 싶으니까
전화하는거예요..
전 솔직해요... 내 사랑앞에서 매일 니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하구 싶다구
전 내 자신한테고 남친한테도 우리 사랑한테도 자기맘을 솔직히 표현하고 싶어요..
그렇게 하구 있어요..
너무 생각하지 말구 맘이 가는대로 해봐요..
전 매일 보고싶어서 제쪽에서 먼저 전화하구 그래요..
저도 많이 고민하면서 전화해요..
날 부담으로 여기지 않을까? 내가 너무 집착하는건 아닐까?
이것저것 생각하는데.. 그사람이 정말 좋으니까 잡고 싶으니까
전화하는거예요..
전 솔직해요... 내 사랑앞에서 매일 니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하구 싶다구
전 내 자신한테고 남친한테도 우리 사랑한테도 자기맘을 솔직히 표현하고 싶어요..
그렇게 하구 있어요..
너무 생각하지 말구 맘이 가는대로 해봐요..
사랑이란 뭔지 참 사람피곤케 하네 휴~~~
이씨팔 죽일놈의 사랑땜에 얼마나 많은 사람 상처입는지?
사랑이란 함부로 하는게 아니에요
이씨팔 죽일놈의 사랑땜에 얼마나 많은 사람 상처입는지?
사랑이란 함부로 하는게 아니에요

어떻게 둘 사이의 일을 해결해나가야함이
자신한테 옳은 선택인지를 뻔히 알고잇으면서,
오직 그 사람의 적은 연락과 자신의 사랑하는 감정때문에,
옳은 선택을 택하지 못하고...
결국에는 그러한 모순되는 심리때문에 더더욱 힘들거나 하시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