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아주 오랜 이전에....
한남자를 기막히게 사랑한 여자가 있었다.
여자는 남자가 좋았다.남자를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얼굴에 웃음이 피여올랐고
남자를 만나기만 하면 세상이 밝아보였다.
심지어 남자가 하품하는 모습마저도 그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없었다.
남자를 위해서라면...여자는 자신의 모든것...심지어는 목숨까지도 서슴치 않고 바칠 각오가 되여있었다...
여자는 남자한테 마음과 몸 모든것을 바쳤다...
그만큼...여자는 남자를 너무너무 사랑했었다....
하지만 남자는 이런 여자의 마음을 몰랐다....
때로는 사소한 일로 여자한테 화를 내기도 하고...
심지어 손찌검도 해댔다....
여자가 해준 음식을 맛이 없다고 트집잡기도 하고 여자가 보는 앞에서 다른 여자와 희희닥거리면서
여자한테 지울수 없는...크나큰 상처를 안겨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는 여자한테 결렬을 선언했다.....
별다른 이유는 없었다.....단지 다른 여자를 좋아하기때문이라고 딱 찍어서 말했다....
여자한테는 청천벽력이였다....
여자는 남자가 없이는 살아갈수가 없었다...남자는 여자의 인생의 전부였었다....
여자는 미쳤다.....
어느 폭풍우가 불어치는 캄캄한 밤에 여자는 깊은 강물에 몸을 던짐으로서 한많은 일생을 결속지었다....
남자는 행복했다...드디여 자신의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났다고 기뻐했다....생활은 아기자기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갔다....여자는 점차적으로 남자를 쌀쌀하게 대했다....
남자는 당혹스러웠다...여자가 왜 점점 차가워지는지 원인을 알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는 우연히 다른남자와 희희닥거리는 여자를 보게 되였다...
여자와 희희닥거리는 남자는 돈이 많고 잘생겼으며 가정배경이 대단히 좋은 그런 우수한 남자였다...
남자는 그 남자한테서 여자를 빼앗아올 용기가 나지 않았다....
남자는 미칠 지경이였다.....
그러다가....남자는 문득 이전의 그 여자를 생각했다.....자기한테 그렇게도 잘해주던 그 여자를.....
하지만 그 여자는 이미 이세상에 없었다...
남자도 미쳐버렸다......
매일을 울고불면서 그여자를 찾아서 헤맸다...이미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그여자를 찾아서.....
오늘도 그 남자는 자신을 그렇게도 사랑했던 여자를 찾아서 헤매고 있다고 한다.....허룸한 옷차림에 헝클어진,일년넘어 한번도 감지 않은 헝크러진 머리를 한 모습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를 사랑해줘라. 그리고 아껴라. 지금은 짜증나고 싫증이 날지도 몰라도
시간이 흘러서 보면...그녀는 너의 전부일수도 있다...
ㅡㅡ[이세상의 어리석은 남자들에게 해주는 모땟던주석의 훈시]에서
한남자를 기막히게 사랑한 여자가 있었다.
여자는 남자가 좋았다.남자를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얼굴에 웃음이 피여올랐고
남자를 만나기만 하면 세상이 밝아보였다.
심지어 남자가 하품하는 모습마저도 그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없었다.
남자를 위해서라면...여자는 자신의 모든것...심지어는 목숨까지도 서슴치 않고 바칠 각오가 되여있었다...
여자는 남자한테 마음과 몸 모든것을 바쳤다...
그만큼...여자는 남자를 너무너무 사랑했었다....
하지만 남자는 이런 여자의 마음을 몰랐다....
때로는 사소한 일로 여자한테 화를 내기도 하고...
심지어 손찌검도 해댔다....
여자가 해준 음식을 맛이 없다고 트집잡기도 하고 여자가 보는 앞에서 다른 여자와 희희닥거리면서
여자한테 지울수 없는...크나큰 상처를 안겨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는 여자한테 결렬을 선언했다.....
별다른 이유는 없었다.....단지 다른 여자를 좋아하기때문이라고 딱 찍어서 말했다....
여자한테는 청천벽력이였다....
여자는 남자가 없이는 살아갈수가 없었다...남자는 여자의 인생의 전부였었다....
여자는 미쳤다.....
어느 폭풍우가 불어치는 캄캄한 밤에 여자는 깊은 강물에 몸을 던짐으로서 한많은 일생을 결속지었다....
남자는 행복했다...드디여 자신의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났다고 기뻐했다....생활은 아기자기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갔다....여자는 점차적으로 남자를 쌀쌀하게 대했다....
남자는 당혹스러웠다...여자가 왜 점점 차가워지는지 원인을 알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는 우연히 다른남자와 희희닥거리는 여자를 보게 되였다...
여자와 희희닥거리는 남자는 돈이 많고 잘생겼으며 가정배경이 대단히 좋은 그런 우수한 남자였다...
남자는 그 남자한테서 여자를 빼앗아올 용기가 나지 않았다....
남자는 미칠 지경이였다.....
그러다가....남자는 문득 이전의 그 여자를 생각했다.....자기한테 그렇게도 잘해주던 그 여자를.....
하지만 그 여자는 이미 이세상에 없었다...
남자도 미쳐버렸다......
매일을 울고불면서 그여자를 찾아서 헤맸다...이미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그여자를 찾아서.....
오늘도 그 남자는 자신을 그렇게도 사랑했던 여자를 찾아서 헤매고 있다고 한다.....허룸한 옷차림에 헝클어진,일년넘어 한번도 감지 않은 헝크러진 머리를 한 모습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를 사랑해줘라. 그리고 아껴라. 지금은 짜증나고 싫증이 날지도 몰라도
시간이 흘러서 보면...그녀는 너의 전부일수도 있다...
ㅡㅡ[이세상의 어리석은 남자들에게 해주는 모땟던주석의 훈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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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오래지 않으면 뜨겟다 ..주석이..ㅎㅎ
정말이지 이세상 남자들에게 좋은말 던지셨네요...추천입니다....ㅎㅎ
그래서 옆에 잇을때 잘해줘야지 머 다죽은다음에 찾아헤매 본들 머하노 ...ㅋㅋ
모주석이 확실히 다르단 말이야.
모주석?
말은 올바은 말인데..
....
중국 온땅에 애를 가득 낳구 ! 수많은 여성분에게 상처를 줫는데 ...ㅋㅋ
말은 올바은 말인데..
....
중국 온땅에 애를 가득 낳구 ! 수많은 여성분에게 상처를 줫는데 ...ㅋㅋ
이 문장이 또 사람 울리는구나..
추천 좋은 문장...........
남자나 여자나 다 한가지지머............
그냥 요즘엔 끝까지란 단어가 적어서 그러짐....
다 잘해주는 사람은 알아줘야지....사랑은 못해줄지언정,음~
그냥 요즘엔 끝까지란 단어가 적어서 그러짐....
다 잘해주는 사람은 알아줘야지....사랑은 못해줄지언정,음~
감동적이 글입니다 추천
이문장 남자들이 많이 봣으면좋겟어요.......
모주석의 훈시를 또 한번 잘 보구 갑니당. ㅇㅇㅎㅎ
무슨..공상당 빨간 정치에..맞아 댈 소릴,ㅡㅠㅠ
어리석은 남자들에게... 음.. 참 좋은 글.
그러게 말임다.. 남자나 여자나.. 사랑은 너무 심각한 의지를 하면 안된단 말임다.
추천찍구 감다....좋은 글이네요...


세상에 그런 여자가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