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요 저의 싸이에 그사람이 찾아왔어요 ...제가 제일처음으로 사랑이란걸 느낄수있게해주고 3년동안 짝사랑했었던...그땐 제가 수줍움을 많이 타는 편이라 말한마디 제대로 못해봤었구 고백같은건 더더욱 못했었죠...그렇게 필업을 했었구 서로 각자 제갈길을 간거구 그러다보니 어느새 10년이란 세월이흘렀네요 ...그간 가끔씩은 그사람소식은 듣고 살았어요...물론 늘 궁금했구요...근데 말한번 제대로 못해본 그사람이 먼저 제방에 찾아와서 말을 남기고 가다니 그걸 보는순간 제심장이 멈추는것같았어요...기쁜한편 넘 떨렸구요...여태 잊구 산줄 알았는데 지금도 그때 느꼈던 그 두근거림 또다시 느낀거있죠...물론 다시 돌아갈순 없는건 잘 알아요 ...근데 제가 지금 고민하는건 여태 고백 못한게 늘 마음에 걸리고 후회스러웠거든요...그사람은 그때 날 어떻게 생각했었을까...그때 고백했었다면 그사람은 뭐라고 했었을까...늘 그게 궁굼했어요...지금 기회가 왔는데 그때의 내심정 말하는게 옳은건지 아님 영원히 아무도 모르게 나만의 추억으로 간직하는게 옳은건지 ...열븐 참고로 좋은 아도바이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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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여기다 글 올리지 말고 당장 고백하러 가세요.
그런감???
정작 당장 가서 고백하라니 더 무섭고 떨리네 ...ㅠ
정작 당장 가서 고백하라니 더 무섭고 떨리네 ...ㅠ
물론 결과가 어떤지 모르겟지만 좋아 했었다고 말해면 속이 쌔원하구 좋을건데 ㅋㅋ
그럼 우선 그때 심정을 말해서 그 사람도 님과 같은생각이고 지금도 님을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말할때 사귈수있는가를 생각해야 할것같네요 ㅋㅋㅋ 이건 단지 저만의 생각이니
까요 ......
그럴수 없다면 (지금 남친이 있다거나 )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기는것이 어떨가라는 생각
드네요 ㅋㅋㅋ
있다고 말할때 사귈수있는가를 생각해야 할것같네요 ㅋㅋㅋ 이건 단지 저만의 생각이니
까요 ......
그럴수 없다면 (지금 남친이 있다거나 )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기는것이 어떨가라는 생각
드네요 ㅋㅋㅋ
<고백>이라고 말하긴 너무 긴 시간이 흐른거 같습니다!
말을 건내도 단지 호감으로 받아드릴껄요! ㅋㅋ
말을 건내도 단지 호감으로 받아드릴껄요! ㅋㅋ
여러분 좋은 아도바이스 감사합니다...아무래도 좋은 추억은 추억대로 남겨두는게 옳은거겠죠???ㅎㅎ
저와 비슷한 상황이네요.
그 사람이 지금 혼자라면 고백할수도 잇지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세요.
누구나 다 젊음시절의 약간한 아쉬움을 남기는것이 운명인가 봅니다.
그 사람이 지금 혼자라면 고백할수도 잇지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세요.
누구나 다 젊음시절의 약간한 아쉬움을 남기는것이 운명인가 봅니다.
Sicheng님 저랑 같은 상황의 분 만나서 넘 기뻐요 ...
이글올리면서 이런걸 물어봐도 되는지 많이 망설였거든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저에게 아도바이스를 주셔서 넘 감사해요 ...
그런거겠죠...???추억은 추억대로 남기는게 좋겠죠???넘 많은 시간이 흘러서 저도 지금 이 설레임이 뭔진 잘모겠어요...그냥 첫사랑이였다는게 좋은거같애요...물론 저만의것이지만...그래서 설레이구요...
이글올리면서 이런걸 물어봐도 되는지 많이 망설였거든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저에게 아도바이스를 주셔서 넘 감사해요 ...
그런거겠죠...???추억은 추억대로 남기는게 좋겠죠???넘 많은 시간이 흘러서 저도 지금 이 설레임이 뭔진 잘모겠어요...그냥 첫사랑이였다는게 좋은거같애요...물론 저만의것이지만...그래서 설레이구요...
좋으믄 물구 늘어져
그렇게 순수한 감정으로 좋아한 사람을 ...
만약 나라면 고백할겁니다...
설사 고백해서 거절당하더라도 ...
적어도 그한테 이 세상에서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그런 사람이 있다는것만으로 행복하죠...
저도 예전에는 그랫었요..
한사람을 1년반 좋아하고 좋아하다가 고백했어요...
결과는 ㅠㅠ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나는 그걸로도 만족했어요....
너를 좋아한다고 이렇게 말하면 ...그 사람 영원히 님을 잊을것 같지 못해요..
저는 제가 아르바이트 하던 미세의 사람이였는데....
미세에는 아르바이트 애들이 많이 바뀌고 그러고 그러니...언젠가는 저라는 사람도 잊어버릴것 같아서....그게 두려웠어요....
그냥 그의 기억속에 내라는 사람이 있다면....
잊고 있지 않은걸로 ...그걸로 만족했어요....
결과가 좋지 않았지만 후회는 없답니다...
적어도 그한테 내 마음을 고백했으니....
님도 한번 고백해보세요....
만약 나라면 고백할겁니다...
설사 고백해서 거절당하더라도 ...
적어도 그한테 이 세상에서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그런 사람이 있다는것만으로 행복하죠...
저도 예전에는 그랫었요..
한사람을 1년반 좋아하고 좋아하다가 고백했어요...
결과는 ㅠㅠ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나는 그걸로도 만족했어요....
너를 좋아한다고 이렇게 말하면 ...그 사람 영원히 님을 잊을것 같지 못해요..
저는 제가 아르바이트 하던 미세의 사람이였는데....
미세에는 아르바이트 애들이 많이 바뀌고 그러고 그러니...언젠가는 저라는 사람도 잊어버릴것 같아서....그게 두려웠어요....
그냥 그의 기억속에 내라는 사람이 있다면....
잊고 있지 않은걸로 ...그걸로 만족했어요....
결과가 좋지 않았지만 후회는 없답니다...
적어도 그한테 내 마음을 고백했으니....
님도 한번 고백해보세요....
또 한마디...
만약 수줍고 부끄럽고 이러저런 이유로 고백안한다면...
시간이 흘러 간다음....
언젠가는 님은 꼭 후회할겁니다...
그한테 고백이라도 했겠던걸...이러면서...
후회할 일은 하지 마세요....
후회약은 없으니깐...
명언....
만약 수줍고 부끄럽고 이러저런 이유로 고백안한다면...
시간이 흘러 간다음....
언젠가는 님은 꼭 후회할겁니다...
그한테 고백이라도 했겠던걸...이러면서...
후회할 일은 하지 마세요....
후회약은 없으니깐...
명언....
아이디 생각중님.............댁은 물구늘어지는사람이람 받아주나???그게 효과있담 한번
해보고픈데..ㅋㅋ
시경님..........................좋은 아도바이스 고마워요...고백할 용기가진 시경님이 참 부
럽네요... 사실 시경님 말처럼 저도 늘 그게 후회스러웠거든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얘기해야되나 고민중이였구요...한번 다시
심중히 생각해보고 결정할께요...
해보고픈데..ㅋㅋ
시경님..........................좋은 아도바이스 고마워요...고백할 용기가진 시경님이 참 부
럽네요... 사실 시경님 말처럼 저도 늘 그게 후회스러웠거든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얘기해야되나 고민중이였구요...한번 다시
심중히 생각해보고 결정할께요...
ㅎㅎ...
기실은
나도 며칠 몇 밤을 자지 않고 낑낑거리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고백했는데...
쉬운 한마디지만
이세상에서 제일 하기 바쁜 한마디지요....
하지만 용기내 보세요....
좋은 결과 있기를 ㅎㅎ
루비님의 글을 보니 ....예전의 내가 생각나서요...
벌써 2년이 지나갔어요....
그가 나를 거절했지만....
무슨 어떤 일이 있어도 ...그사람을 미워하거나...그럴것 같지는 않아요...
정말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부디 좋은 여자를 만나기를 .... ...
그리고 제발 행복하기를...
기억속에서 그냥 한순간이라도 나라는 사람의 존재가 있었다는것만 있어도
저는 행복이거든요...
....
주절주절 말이 길게 되여서 미안합니다.
기실은
나도 며칠 몇 밤을 자지 않고 낑낑거리고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고백했는데...
쉬운 한마디지만
이세상에서 제일 하기 바쁜 한마디지요....
하지만 용기내 보세요....
좋은 결과 있기를 ㅎㅎ
루비님의 글을 보니 ....예전의 내가 생각나서요...
벌써 2년이 지나갔어요....
그가 나를 거절했지만....
무슨 어떤 일이 있어도 ...그사람을 미워하거나...그럴것 같지는 않아요...
정말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부디 좋은 여자를 만나기를 .... ...
그리고 제발 행복하기를...
기억속에서 그냥 한순간이라도 나라는 사람의 존재가 있었다는것만 있어도
저는 행복이거든요...
....
주절주절 말이 길게 되여서 미안합니다.
시경님 미안하다뇨...이렇게 진심으로 경험을 얘기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용기낼수있게끔 노력해봐야죠...시경님도 꼭 좋은 분 만나서 행복해지시길 진심으로 빌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