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에게 물어보고싶어요....

사랑이별 · #3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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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내사랑 · 2007-12-11 21:13:37 · 조회 1042
그녀를....어느날.....쉼터에서 알게 되엿고...
그뒤론 메신저로 수없이 얘기도 나누엇고,
길에서도 우연히 만난적도 잇고...
그때까지... 나도 여친이 잇엇고...그녀도 남친이 잇엇어요...
내 첫사랑은...날 떠나 멀리 가버릴 그때 엿지요...
..........

어느날... 그녀의 남친이 중국으로 돌아가고 말앗어요...다신 일본올수 없데요...
어느날 나보구 술 사달래요... 그래서 첨으로 만나 이야기 하면서
술도 많이 마셧어요...여러가지로 이야기 참 많이 나누엇구요..
그때까지만도 ... 속심말 나눌수 잇는 친구로만 보아왓어요...
그뒤로... 난 그저 친구로서.. 막 전화도 하고 메일도 하고 햇는데..
이런 내가 귀찮나봐요... 그래서.... 한동안 연락도 안햇어요.....

그러던 어느날 .. 그녀한데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아주 친한 사이 인척 하면서...
왜서인지 모르겟지만... 그래도 기뻣어요...
그후로 또 옛날처럼 친한 친구처럼 이야기를 나누게 됫어요..
어디선가... 또 우연히 만나기도 하고...
같이 밥도 먹고...
크리스 마스...선물도 교환하기로 하고...
새해맞이 하러 같이 가자고 햇어요...

제가 성질이 넘 급햇나봐요...
그런 그녀가 ..친구가... 점점 여자로 보여요...
내 말한마디에 화도 내고, 기뻐도 하는 그녀때문에... 제가 착각햇나봐요...
손만 내밀면 닿을것같은 그런 거리로 착각햇어요...
그래서... ... 좋아한다고... 말햇지요....
그뒤로... 연락이 없더라구요...
난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라면... 친구로라도 되겟지...하고 생각햇거든요.
이런 생각하는 내가 바보인가요?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에...친구조차 될수 없는건가요...
내가 그녀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닐지라도... 아니여도 괸찮은데...
아님 그저 연락하며 사는 친구가 되면 그만아닌가요...
아니면... 그동안 쌓아둔 친구사이 감정도..  그 말 한마디에 완전히 무너지는건가요?
그렇지 않으면... 그녀가...절 친구로도 생각하지 않앗다는 그런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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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2)

YOYO · 2007-12-11 21:18:17
 자기 필요할때만 연락하는 같네..
전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친구로  남을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안녕내사랑 · 2007-12-11 21:20:55
yoyo절 친구로도 안 여겻다는 그런 말이세요?....
상처 · 2007-12-11 21:21:38
참   양다리  거친거죠?그녀를  알게  된후   조금   좋아한다고  느꼈을때   원래  여친이랑  헤여  진거죠?  님  너무  하시네요
안녕내사랑 · 2007-12-11 21:26:14
상처...그런게 아니에요...
그녀를 알게 될때부터...  조금 그전 부터... 여친이 날 떠나가버렷어요
그때 넘 힘들엇거든요...
그래서 맘속말을 털어놀 사람이 필요햇어요...
사람과 사람지간은 속마음 다보여주면 친해지기 마련이죠..
그저...친구 엿어요..
상처 · 2007-12-11 21:40:53
그럼  그  여자  확실히  사랑하는거예여?
아님   옛날  여친생각에   대신  할려는건지?  자기  맘  확실히  하세요?
그러다가  상처  주니깐요...그녀는   남친  있는데...하긴  그  녀  좋아하지 말았음  좋겠다...또  한쌍의  커플이   망가진다...미안해질꺼다
안녕내사랑 · 2007-12-11 21:50:05
대신한다...그런 맘 꼬물만치도 없거든요.
사랑한다고 말하기엔 좀 일찍은거죠,
그저 호감을 갖고 잇거든요, 그대로 친구사이유지햇어야햇는데.
서두른 제가 잘못이겟지요... 
좋아하는 맘만 가지고.. 그저 친구햇을걸..
그랫으면 만날 기회도 잇을텐데 말이에요.
놀라서 도망갓나?
상처 · 2007-12-11 21:53:29
아니죠   그  녀도   남친한데  미안해서  그러겠죠..
근데  왜   함부로   좋아한다는  말   꺼내세요?아직  사랑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호감이  있을뿐
  그러지 마세요...좀  시간이  지나서   자기 감정  확실히  해서   예기 하세요..
안녕내사랑 · 2007-12-11 21:59:00
아뇨...
어느날 갑자기... 그녀가 넘 보고싶어지더라고요...
참지 못햇어요..
그래서 확.........말해버렷어요. 보고싶다고...
이런 내가 바보지요
그저 이런 친구 잇는것만으로 만족햇어야햇겟죠
보면 기쁜 친구 요..
별하나=밤한별 · 2007-12-11 22:25:36
제 생각에는..

이미 그 여자분이 연락이 없으면,
님도 그여자분에 대한 감정을 깨끗이 접는게 어떠하실까요?..

사람마다 누구나 다 자기만의 리유가 잇어서,
서로 만나고 또 먼저 연락을 끊고하는건 아닐가요?..

그 여자분이 어떤 마음으로 그런 결정을 내렷는지는 함부로 넘겨짚지 못하겟지만,
그 여자분을 좋아한다는 님이라면은 그 여자분의 결정을 존중해 줌이...


『 하 얀 』 · 2007-12-11 22:26:10
부담 됏나보죠...그녀두 그냥 친구로 생각햇는데..맘을 보여주니깐 부담됏겟죠..

저두 친구처럼 생각하던 사람이 갑자기 마음전달 한적 잇는데...그땐 이렇게 생각햇엇어요..
내가 너무 가까이 해서 오해받앗을까..역시 남녀란 가까이 하는거 아니구나 ..머 이렇게..ㅎㅎ그런 같네요,,,
안녕내사랑 · 2007-12-11 22:33:42
별하나  님. 플 감사하구요... 저도 그렇게 노력하고잇어요
그런데 그렇게 잘 지내오던 친구가 갑자기 실종되듯싶이하니
뭔가 좀 이상해지네요...  ... 몇일동안 안 보이니 막 걱정되더라구요...

하얀 님...그렇게 부담되세요?ㅎㅎ 그래서 어떻게 햇엇나요
완전 관계 끊어버린거에요?
수정이 · 2007-12-11 22:34:09
그냥 힘들때 외로울때 기댈수있는 그런 사람 아니였을까요?
그러다가 님의 고백에 조금 부담느껴서 소식을 끊었을수두 있구요......
안녕내사랑 · 2007-12-11 22:40:13
수정이 님...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는건...
자신의 매력이 잇어서라고..그렇게 생각해야할거 아닌가요..
좋아한다고 해서 적이 되는것도 아니고... 해칠거도 아닌데....
소식 끊는건 좀 너무한거 같기도 하고....
『 하 얀 』 · 2007-12-11 22:41:13
관계를 끊는다기 보다는 .. 연락해두 무슨 말 해야 할찌 모르겟구..다시말하자면 좀 어색하드라구요..글구 분위기를 상상만 해두 연락할 자신이 없는거죠...
안녕내사랑 · 2007-12-11 22:46:20
하얀 님...
그러세요...     이제 저도 그녀의 맘을 좀 이해할것같아요...
근데... 그사람이 그렇게도 싫어졋어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그런 친구엿어요?
눈꽃 · 2007-12-11 23:17:53
저두 쉼터에서 어떤 남성분 알았어요. 님과 비슷한 정황이였는데. 여러번 대화하는 가운데서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되던데. 완전 사람을 데리고 노는 망나니더라구요. 만나본적은 없지만 진짜  재수없게 놀더라구요.
안녕내사랑 · 2007-12-11 23:22:34
눈꽃....
무슨 뜻이에요..
나도 사람 데리고 논다는건가요...ㅎㅎ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햇는데... ? 그 뒤가 궁금하네요...
일기 · 2007-12-11 23:27:59
안녕내사랑님 포기하세요 !인연이 아닌가봐요 !그리고
진짜로 소중한 친구라 생각한다면 다시 련계해도 괜찮지
않을가요 !
안녕내사랑 · 2007-12-11 23:34:57
일기님..
여친으로 만들겟다는 생각은 포기햇어요...
그저 소중한 친구로 만들고싶은데...연계가 안되서 이러고 잇어요...
ailian · 2007-12-12 00:07:24
좋아한다고 말한게 화끈하네요 .. 그녀가 아직 남친있어서 님한테 무슨 회답을 못해주는거 같기두 하구 ,, 그래도 친구로 지내자 이런말 해서두 님이 좀 맘이 편해질듯하는데...

그녀두 답답하네요.. 그니깐 님이 신경 꺼주세요^^
안녕내사랑 · 2007-12-12 00:11:42
ailian 님..
그러게 말이에요...ㅎㅎ
친구한데 그런말하냐고..욕이라도 콱 해놓고,
아무일 없는듯 지내면 그만일거 아니에요..답답하네요...
내 생각이 단순한가봐...ㅎㅎ
sec · 2007-12-12 00:25:35
ㅎㅎㅎㅎ 안녕내사랑님.. 진정 좋아하는 사람과 어떻게 친구가 될수있어요??
나라면 그렇게 안되겠는데.. 그렇찮으면 너무 좋아서 친구라는 사이로도 얼굴 보고싶은가요? 그래봤댓자 좋은 결과 없고 님 자신만이 힘들뿐입니다.
잊을수밖에 없어요.
ailian · 2007-12-12 00:26:51
당당하게 나서세요.. 그리구 좋아핸다 말했기 땜에 이거 땜에 자꾸 생각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애요.. 그녀가 어케 생각 해던 말던 상관하지 말구 인연 될려면 어케서라두 되지 않을가?..  ㅋㅋ
안녕내사랑 · 2007-12-12 09:00:22
sec ㅎㅎ 이럴줄 알앗더라면 안 그랫을텐데말이에요...
꾹 참고 말이에요.. 어쩌다가 한번 만나도 그게 큰 기쁨이 아닐가요..

ailian...고마워요... 인연이면 어디서 언제든지... 다시 만나겟지요...
            그땐 이미 늦엇는지는 몰라도...
사랑향기 · 2007-12-12 10:30:00
글쎄요..이런 글 쓰는 님 많이 착한 분이시라는 느낌이 드네요..

그녀도 좀 자사하다고 말할수 잇죠...우정보다 가깝고 사랑보다 먼 그런

사이가 편햇겟죠..

님도 그녀를 좋아한다는걸 알고잇엇을지도.ㅎ

단 그걸 무시하고 도움을 받앗겟죠..

암튼 님이 칭구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생각해주세요..

님두 다시 사랑찾구요.,^^좋은 인연 만나시길..
회억 · 2007-12-12 14:04:18
안녕하세요.  저두  같은격력잇어요 .
 학교다닐때  아주 그림자 같이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잇어요 .
저두  그사람이  아주 편해서  여자친구랑 보다 더 가깝다구 속심말이랑 다 할수 잇는 친구 라구 생각햇어요 .

그런데 어느하루 불러놓구  참으로 진진하게 좋아한다구 애기 햇어요 .
그땐 저두 외지에 남친두 잇었어요 . 그몇일후 저두 남친과 헤요지게 됫어요 .
친구로서  정말로 미안햇어요 .  
저 두 많이 생각햇어요. 저사람과  그냥 옛날처럼 친구로 지낼수 잇을찌 ?

그후로 그사람을 이전처럼 편히 대할수가 없엇어요 .
보는눈길이 자꾸 어색하구  두려웟어요 .

그녀두 참 그런 생각이 아닐찌요 ?
저는  그후에 많이 후회하구 반성햇어요
좀 더 따뜻하게  대해야 하는데 
냉정하게 대해서 미안햇어요 .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웃으면서 옛이야기두 나눌수 잇다구 생각해요 .
힘내세요 .
안녕내사랑 · 2007-12-12 14:37:16
사랑향기님... 그리고  회억 님...
플 감사합니다...
이젠 알것같아요... 사람과 사람지간에  이해라는게 젤 중요한것을...
자신을 받아주지 않는다고 미워하고 할게 아니라...
그 사람도 그만한 이유가 잇어서 그랫겟죠.
사람마다 일 처리하는 방식이 다른거죠.. 그걸갖고.. .
옳고 그르다... 그런 말을 쉽게 하는게 아니더군요...
맘을 편하게 먹어야지... 아님 힘든 일본땅에서... 더 힘들어져요...
한 사람을 만나 사랑하고 그사람에만 집착하는건 좋은데..
저 처럼 혼자 이렇게 짝사랑하는... 이런 방식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ㅎㅎ
회억 · 2007-12-12 14:48:38
님두 참으로 착한 사람입니다 .
 
언젠가 님만 바라보는 여자분이 생길땐 님의 아픔도 조금남아 않아질수
잇을것라구 밎습니다 .ㅎㅎ
행복하세요 .
안녕내사랑 · 2007-12-12 15:02:38
회억님....그러게요?
ㅎㅎ
착해서 뭐해요... 밥이 생기나.. ㅎㅎ...
요즘 답답햇엇는데... 여러분 말씀들으니...
다시 힘이 솟아납니다... ㅎㅎ
사람 살면서 이렇게 거절당하는 멋도 잇어야... 이런게..인생아니겟습니까..
누가그러던데...자기뜻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이라고...
회억 · 2007-12-12 15:15:59
ㅎㅎ 
저두 중학교때 좋아하는사람한테 고백햇는데  ...
거절당햇는데  근데 일본에와서  그사람이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구 햇는데
별루엿어요 .
옛날과 지금은 틀리기에 ...ㅋㅋ
정 밥해주는 사람없으면 제가 한번 해드려두 됩니다 .
솜씨는 좀 자신이 잇어요 . 자랑이 아니라요 .
속상한 날엔 좀 위로해준다구 생각하세요 .ㅎㅎ
안녕내사랑 · 2007-12-12 15:29:14
회억님...
ㅎㅎ
그래요.. 밥해주세요. . .. ㅎㅎ솜씨 보여주세용...ㅋㅋ
회억이란 이름도 지우시고..
앞을 보며 살아야죠..
말씀하다싶이...  사람 감정이란 그래요...
나이들게 되고, 보고 듣는게 다르게 되니...
게다가 환경까지 확... 바뀌여버리니..  생각도 달라지는거죠..
친한 친구하고 이런 말 못하고.. 이렇게 인터넷에서 생면부지 사람들하고
말하는 내가  가엾기도... 하고...  한편.... 많이 편하기도 하네요...
황진이 · 2007-12-12 17:01:04
사랑이던 우정이던 强求 하지 마세요
옅은 인연이라고 좋은 추억으로 남기세요
안녕내사랑 · 2007-12-12 22:00:05
못되게 눈돌리며 외면한
니 모습모른척하래..
한번쯤은 나 뒤돌아 보며...
아파햇다 믿을게...

언젠가 다른 사람 만나게 되 겟지...
널 닮은 미소짓는...
하지만 그사람은 니가 아니..라서..
웬지 슬플것 같아....
보고싶은 그사람....
회억 · 2007-12-13 00:40:43
넘  아프지 마세요 ..

그사람두 나중에  님과 같은 좋은 남자 동행하지못 한걸 후회 할꺼에요 ..

砂時計 · 2007-12-13 14:39:46
あなたと会ったりしたのは、多分さびしかったからではないでしょうか。
友たちになりたくもなければ、恋人にもなりたくなかったはずです。

急に電話がかかってきたのは、しばらくあなたの存在をわすれたのでは??
マイナス方向に話が行ってしまいますが、正直そうゆう時もあると思います。
あくまでも私個人の推測なので気にしないでください。
힘겨운 인생길 · 2007-12-13 15:59:32
원래 여친이랑 금방 헤여지고 다른 여자가 그렇게 갑자기 무지 보고싶어진다고요?
님 참 너무햇네요
안녕내사랑 · 2007-12-13 19:00:00
砂時計 님..

아마 님 말씀이 맞을겁니다...
友達になりたくもなければ、恋人にもなりたくなかったはず。。。
휴.... 할말을 잃엇네요..

힘겨운 인생길 님...
뭐라고해도 괜찮아요...
사람 감정이 뭔지 ... 잘 모르겟네요...

kim · 2007-12-13 20:53:12
이런 여자도 있어요.

다만 정복하기만 좋아하는 여자!

사실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정복하고싶은 대상이다.

이럴땐 남자는 다만 그 여자의 자존심과 자부심을 만족해주는 존재죠.

고의적일수도있고 무의식일수도 있어요.

이런 여잘 대처하는 방법 가르켜드릴가요.

一动不如一静 欲禽故纵

지금부터 절대 아무런 액션도 취하지마세요.

그 흔한 우연한경우도 만나면 그냥 최저의 예의만 지키고

미련을 보이지않을뿐만아니라 신사답게 인사는 나누세요.

최저한 아쉬워할거예요.

충고가 있는데요 그여잔 당신과 안어울려요.

그냥 아쉬워하게만 할수있는게 님의 한돈것 같아요.

하루빨리 정리하구 착한 인연 찾으세요.

kim · 2007-12-13 20:59:47
넘 에라소--했네요
안녕내사랑 · 2007-12-13 21:13:18
kim
플 넘 재밋게 잘봣습니다... ㅎㅎ

연애도 전술을 써야하나봐요..
많이 배웟어요...
충고도 잘 받아들이겟어요....ㅎㅎ
님도 행복하세요....
까불개 · 2007-12-13 23:21:30
이 져자..윗집kim상이 말한것처럼 그런 여자 맞네여..^^
나뿐여자징..^^
미련가질필요 없슴다...
다시 연락와두...님이 다시 잘 대해주면 또 떠나기마련이니까..
내아는 사람이랑..똑같음더..^^님 말구...이 여자가요..
안녕내사랑 · 2007-12-14 00:01:01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요???
알겟어요...  똑같이 당해봣구먼요...ㅋㅋ
명이 · 2007-12-14 12:32:44
하하하  欲擒故纵! この言葉懐かしいなぁ~

한마디만 기억하세요 . 남녀사이엔 우정이 존재하지않습니다.

님이 감정을 표달했을때 딱 두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는 , 그녀도 님을 좋아합니다. 지금 혹시 자기남친하고 님사이에서 방황하고있을지도 모릅니다.

또 다른 하나는 , 그녀는 님을 싫어합니다. 자기가 싫어하는 남자한테서 고백을 받았을때 친구사이로도 있기싫은것이 여자의 심정일겁니다. 

상처 · 2007-12-15 11:37:40
확실히  좋아  한다면  끝까지   쫓아가보세요?일시적인  충동으로  그러시지 말고   넘  무책임한거잖아요..여자의  결정에  존중한다는것  맞는데  여자가  왜  그  결정을  했는지  확실히   알아 보세요...
상처 · 2007-12-15 11:42:48
안녕내사랑님   하얀님말  듣지  마세요..뭐가  맞는거  같애요?그녀가  부담스러워서  그런게  아니고   방황하거나  님을  좋아해서  그럴확률이  높으니깐...그냥  다른  사람  말만듣지말고   그녀가  연락오면   물어보세요?  사귀기  싫으면  그냥  친구로  한다든가  오빠로  생각한다든가  그런말을  할껀데..아무  이유없이  멀리 한다는것  맘속에  남친보다  님이  더  가까워져서  미안해서  그런거  같은데요?하얀님말  절대  듣지 마세요?그러다가   좋은여자  다   띠워요...
상처 · 2007-12-15 12:45:14
위에   플   끝까지  읽어보니깐  좀  알만  하네여...안녕  내  사랑님  별로다..그  여자가  좋은  만큼   그 여자를  지켜줘야겠는데...다른  사람이  그  여자에  대해서  뭘  안다고  이러쿵저러쿵  하나   그렇게  말해야되는데  감사하다가  뭐예요?  글구  여자   잘  꼬시나  봐요...불쌍한척하면서   동정이나  얻고,...회억님   당하지 마세요?하긴  나랑은  상관없지만   이렇게  자기  좋아 하는  사람  흉보는사람보고  감사하다는  사람이  뭐가   좋겠어요?  천생  바람둥이고   허위적인  사람이예요...조심...
안녕내사랑 · 2007-12-15 18:07:50
상처님.... ㅎㅎ
플 남겨줘서 감하한거지요...
사람마다 자기나름의 생각이 있는거 아닌가요...
그러니... 플 남긴 사람들의 의견도 존중해야지요...
이후에 어떻게 처리하는가는 저에게 달려잇구요...
아닌가요?? ㅎㅎ
제가 동정 얻어서 뭐하겟어요.. 그걸로 밥먹어요? ㅎㅎ
상처 · 2007-12-15 21:00:37
ㅎㅎ  매너   괜찮구만   더  이상   악플  달지  않을테니깐   열심히  해보세요...
상처 · 2007-12-15 21:01:50
하지만  뭐든   너무  조급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상대를  알고  자기도 알아야  백전  백승이잖아요..
상처 · 2007-12-15 21:04:01
회억님  이자식    밥해줄만  하네요...ㅎㅎㅎ
kevin · 2007-12-16 05:34:06
바보구나 까짓껏 여자없어서
자신을 힘들게 하지마시고
그사람과어디서 다시만난다는 환상버리고
새사랑 찾으세요 ~
안녕내사랑 · 2007-12-17 13:17:48
상처...
ㅎㅎ
밥은 혼자 해 먹어야지... 여자 믿다가 굶어죽지.....
kevin
ㅋㅋㅋ
혼자 살거에요.. .
혼자 사니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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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께.......... 물어보고 싶어요미스맘2007-12-10 12:1544210
기념일...이쁜마누라2007-12-10 08:102418
성탄절,나한테는 사치인거같다!수정이2007-12-10 04:422549
아프다바보사랑2007-12-10 01:472324
굿바이 ,내 사랑 .이제 더는 아프지 말자.やさしい花2007-12-10 00:492998
남자 여자돈 나무2007-12-09 23:382493
너를 기다리는 동안.........심심풀이땅콩2007-12-09 22:102383
지금 한바탕 붙었었어요......수정이2007-12-09 20:3446918
성탄절 두주전 일요일 ㅎㅎ김웅걸2007-12-09 19:492409
요즘은..김삿갓2007-12-09 18:31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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