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오사카는 비가 내립니다.그렇게 센 비가 아니고 보슬비가 보슬보슬 내립니다.
어제 씻엇던 옷을 빨리 거둬어두기에 잘 했습니다.아니면 또 비 맞을번 했습니다.
제 아직도 어린애 인가봅니다.비가 올 때 ,날씨가 흐려지면 제 마음도 같이 흐려집니다.
어제 학교도 안 가고 오후에는 신랑과 같이 잤습니다.그 바람에 자야 할 밤에 도무지 잠이
오지 않습니다.우리 신랑과 아주 재미있게 놀았습니다.서로들 머리 까면서...누구도 져지 않을려고
합니다.신랑은 이마 까지 말고 머리카락 있는 곳에 까라고,,,쾌활하게 웃는 신랑보면은 제 마음도
흐뭇합니다.남자라서 부담이 세고 하루종일 일해 힘들어서 자주 웃음을 볼수 없는 신랑이기 때문입니다.
겨우야 잠이 들었습니다.잠이 옵니다.오늘 같은 날씨에 학교 가지 않고 집에서 테레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잠을 들수 있으면 참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씻엇던 옷을 빨리 거둬어두기에 잘 했습니다.아니면 또 비 맞을번 했습니다.
제 아직도 어린애 인가봅니다.비가 올 때 ,날씨가 흐려지면 제 마음도 같이 흐려집니다.
어제 학교도 안 가고 오후에는 신랑과 같이 잤습니다.그 바람에 자야 할 밤에 도무지 잠이
오지 않습니다.우리 신랑과 아주 재미있게 놀았습니다.서로들 머리 까면서...누구도 져지 않을려고
합니다.신랑은 이마 까지 말고 머리카락 있는 곳에 까라고,,,쾌활하게 웃는 신랑보면은 제 마음도
흐뭇합니다.남자라서 부담이 세고 하루종일 일해 힘들어서 자주 웃음을 볼수 없는 신랑이기 때문입니다.
겨우야 잠이 들었습니다.잠이 옵니다.오늘 같은 날씨에 학교 가지 않고 집에서 테레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잠을 들수 있으면 참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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