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사랑이별 · #3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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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구름 · 2007-12-11 12:39:31 · 조회 264
오늘 오오사카는 비가 내립니다.그렇게 센 비가 아니고 보슬비가 보슬보슬 내립니다.

어제 씻엇던 옷을 빨리 거둬어두기에 잘 했습니다.아니면 또 비 맞을번 했습니다.

제 아직도 어린애 인가봅니다.비가 올  때 ,날씨가 흐려지면 제 마음도 같이 흐려집니다.

어제 학교도 안 가고 오후에는 신랑과 같이 잤습니다.그 바람에 자야 할 밤에 도무지 잠이

오지 않습니다.우리 신랑과 아주 재미있게 놀았습니다.서로들 머리 까면서...누구도 져지 않을려고

합니다.신랑은 이마 까지 말고 머리카락 있는 곳에 까라고,,,쾌활하게 웃는 신랑보면은 제 마음도

흐뭇합니다.남자라서 부담이 세고 하루종일 일해 힘들어서 자주 웃음을 볼수 없는 신랑이기 때문입니다.

겨우야 잠이 들었습니다.잠이 옵니다.오늘 같은 날씨에  학교 가지 않고 집에서 테레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잠을 들수 있으면 참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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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白 空 · 2007-12-12 12:32:08
평범한 생활이가 진정한 행복이죠.
 
행복하세요.ㅎㅎ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낙서돌고래파워2007-12-12 09:522362
올인해피요정2007-12-12 09:203099
이럴땐 어쩌면 좋죠???루비2007-12-12 00:3227714
여자분들에게 물어보고싶어요....안녕내사랑2007-12-11 21:13104252
사랑타령버버리2007-12-11 17:402534
소록도의 가슴 찡한 이야기마리아2007-12-11 16:412355
난...또 있지!2007-12-11 13:572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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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흰구름2007-12-11 12:392641
음....좀 물어볼께 있어서.....탕수육한접시2007-12-11 01:3045020
열분...이런 남자를 좀 어떻게 생각하면 좋습니까?『 하 얀 』2007-12-11 00:119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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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랑?流星2007-12-10 21:422365
추억은 추억일 뿐...?Smile2007-12-10 20:202899
진심일가요쯔보미2007-12-10 19:13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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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나만의 이별2007-12-10 16:182391
올해 크리스마스는 정말 기대된다.cuiyunjong2007-12-10 13:592676
남성분들께.......... 물어보고 싶어요미스맘2007-12-10 12:1544210
기념일...이쁜마누라2007-12-10 08:102418
성탄절,나한테는 사치인거같다!수정이2007-12-10 04:42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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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내 사랑 .이제 더는 아프지 말자.やさしい花2007-12-10 00:492998
남자 여자돈 나무2007-12-09 23:382493
너를 기다리는 동안.........심심풀이땅콩2007-12-09 22:102383
지금 한바탕 붙었었어요......수정이2007-12-09 20:3446918
성탄절 두주전 일요일 ㅎㅎ김웅걸2007-12-09 19:492409
요즘은..김삿갓2007-12-09 18:31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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