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좋아요..

사랑이별 · #30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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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honey~ · 2007-12-10 23:44:34 · 조회 235
먼거리 커플인데  일년5개월 떨어져있었어요.

남친은 일본에 있는데  이 남자 글쎼  교제 사이트랑 신청하는거 내 알아챘죠..

그래서 한번은 옆구리 쳐서  [고독할떔 여자랑 만나구 싶냐 물어봤드니.]
[그러고 싶대요]
그래서 바람피고 싶냐 그랬드니  자기가 알아서 하니까 걱정말랬어요..

근데 오늘 이남자 또 다른 교제사이트 신청한거 알아냈어요..

이남자의 심리는 무얼까요?


자기맘은 안변한대요

근데도 이러는건 무슨 이유인지..


남자분들  이런거 이해되세요..
어떤 경우에 이러죠..
좀 도와주세요..부탁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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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탕수육한접시 · 2007-12-11 01:16:43
한가지  일을  하는데

딱  구실  찾자무 

어떠한  정황에서던지  다  구실을  찾을수  있습니다.

欲加之罪,何唤无词(성구  맞는지도  몰라...)

바람피우자구  결심하구

구실대는데

그거  또  곧이  구실을  믿는다무

님의  판단이  문제  있는것입니다.
ㅏㅑㄴ다ㅑ · 2007-12-11 04:21:52
그래도 남친이 솔직해서 좋네요.

서로 만난지 오랜사이라면 그 사람을 믿으세요.

안빵만 · 2007-12-11 09:51:35
결혼한다음에도 ....내알아서 처리한다 하면서 그냥 그럼 ...........
참을수 있슴까
인연 · 2007-12-11 13:29:52
어느 정도까지 참을수 있으세요

포기하세요
君のhoney~ · 2007-12-11 16:12:40
6년선후배감정으로 지내다가  작년에 겨우 사귀게 되었어요..
같이 지낸 날은 10정도 되구요....

저는 감정기초가 좋아서  쉽게 변하지 않을거라 믿었는데..

사귀자구 그럴떄  이 남자 맘고생 좀 했거든요...
내가 쉽게 응하지 않아서..

내가 자기를 그렇게 힘들게 하고 어쩌고 하더니만...

글구 날 50년 이쁘게 키워주겠다고 했는데...

전에도 항상  나한테 상처주는  남자는 용서안한다며 그랬는데..

지금 이러는건 참 먼지.....

저두 명년에 일본가기로 했는데..


혹시 이남자  차마 자기입으론 헤여지자는 말 못하겠으니까 
이렇게 나오는걸까요...


저는 정말 사랑하는데...
근데 이젠 약간씩 지쳐가기 시작하고요 ..

그래서 저두  제가 일본갈떄까지 참으려구 해요...

간다음 내눈으로 확인하고서 결정을 지으려고요~  ...


김밥옆구리차기 · 2007-12-14 13:26:42
그게 잇잼다.. 맘이 변하지 않는다는게 어쩌면 정말일수도 잇슴다...

님 남친은 지금 현재 다만..  육체적으루 굶주렷을뿐...  그래서 걍 성적인 욕구를 만족시킬수 잇는 여자를 찾을수도 잇는검다..

님이야 떨어져 잇어서 할수 업짐. ㅠ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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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분...이런 남자를 좀 어떻게 생각하면 좋습니까?『 하 얀 』2007-12-11 00:119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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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돈 나무2007-12-09 23:382493
너를 기다리는 동안.........심심풀이땅콩2007-12-09 22:102383
지금 한바탕 붙었었어요......수정이2007-12-09 20:3446918
성탄절 두주전 일요일 ㅎㅎ김웅걸2007-12-09 19:492409
요즘은..김삿갓2007-12-09 18:31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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