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무엇이던가?
문뜩 이전에 대학교때 막스주의사상인지 무엇인지하는 시험칠때 생각이 난다.
그중 한개문제는 <사랑이란 무엇인가? 당신이 사랑에 대한 소감을 써보아라>란 문제였다.
그때당시에는 사랑해본적도 없고 아직은 순수보이라서
사랑은 <奉献>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멋대로 필을 날린적이 있었다.
그문제가 맞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째든 그 과목은 내가 낙제....
补考를 면치 못했다......
지금에 나는
사랑을 해본적도 있고
사랑을 보낸적도 있고
사랑을 받아본적도 있다.
비록 이별해본적은 없고 이별경험을 해보기싶은 생각도 없지만
신변에 일어난 일들, 쉼터의 사랑계시판에 오른 아픈 사연들속에서
이별을 이해할수 있다.
이런 저런 경험을 통해서 얻은 결과
나만의 사랑에 대한 인식을 얻을수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은 있을때 잘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갈라진 후에도 자꾸 그사람때문에 아픈것은 무엇일까?
나의 견해로는 그것은 사랑이 아니고
정이라는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사랑하면서 자꾸 사랑만 중요시하지만
정을 론하는 사람은 아주 적다.
하지만 내가 보건대는 정은 사랑보다 더 귀한것이다.
사랑은 모닥불처럼 활활 타오르지만 얼마동안 오래갈지 모른다.
하지만 정은 원탄?(蜂窝煤)처럼 세지 않지만 오래동안 탈수 있는 불이다.
이성을 만나서 사랑까지 가는데
1분 걸린다고 하지만
정까지 가는데는 얼마걸릴까?
이별......
만약 이별한다음 정이 남지 않았다면
곧바로 남남이 되는것이다.
남남인데 그 사람때문에 상심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만약 이별한다음 정이 남았다면?
나는 그사람이 행복하기를 축복해줄것이다.
그사람이 행복하는데
그것을 상심해 한다면
그건 무슨 심보일까(ㅋㅋㅋ)?
이별한다음 해야 할일은
다음에 뭘해야 하는것이다.
이별한 사람을 되돌리기 위해 노력할것인가?
아니면 새사랑을 찾기에 노력할것인가?
이런것을 생각하자면 만드시 랭정(冷静)해져야한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은 머리속에 상심,상처,원망등 부면감정들로 채운다.
그러기에 그런 감정에 오래동안 시달리면서 점점 피로해지게된다.
그러므로
무턱대고 시간이 만병의 통치약이란 관념을 일직히 버리고
빨리 랭정해지기에 노력해야한다.
<시간이 제일 좋은약이다>라는 말은
이미 이별을 이겨낸 사람만이
쉽사리 할수 있고
이해할수 있고
또 믿을수 있는것이다.
아직도 아픔속에서 방황하는 당신은
이 말을 믿지 말기를 ............
문뜩 이전에 대학교때 막스주의사상인지 무엇인지하는 시험칠때 생각이 난다.
그중 한개문제는 <사랑이란 무엇인가? 당신이 사랑에 대한 소감을 써보아라>란 문제였다.
그때당시에는 사랑해본적도 없고 아직은 순수보이라서
사랑은 <奉献>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멋대로 필을 날린적이 있었다.
그문제가 맞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째든 그 과목은 내가 낙제....
补考를 면치 못했다......
지금에 나는
사랑을 해본적도 있고
사랑을 보낸적도 있고
사랑을 받아본적도 있다.
비록 이별해본적은 없고 이별경험을 해보기싶은 생각도 없지만
신변에 일어난 일들, 쉼터의 사랑계시판에 오른 아픈 사연들속에서
이별을 이해할수 있다.
이런 저런 경험을 통해서 얻은 결과
나만의 사랑에 대한 인식을 얻을수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은 있을때 잘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갈라진 후에도 자꾸 그사람때문에 아픈것은 무엇일까?
나의 견해로는 그것은 사랑이 아니고
정이라는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사랑하면서 자꾸 사랑만 중요시하지만
정을 론하는 사람은 아주 적다.
하지만 내가 보건대는 정은 사랑보다 더 귀한것이다.
사랑은 모닥불처럼 활활 타오르지만 얼마동안 오래갈지 모른다.
하지만 정은 원탄?(蜂窝煤)처럼 세지 않지만 오래동안 탈수 있는 불이다.
이성을 만나서 사랑까지 가는데
1분 걸린다고 하지만
정까지 가는데는 얼마걸릴까?
이별......
만약 이별한다음 정이 남지 않았다면
곧바로 남남이 되는것이다.
남남인데 그 사람때문에 상심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만약 이별한다음 정이 남았다면?
나는 그사람이 행복하기를 축복해줄것이다.
그사람이 행복하는데
그것을 상심해 한다면
그건 무슨 심보일까(ㅋㅋㅋ)?
이별한다음 해야 할일은
다음에 뭘해야 하는것이다.
이별한 사람을 되돌리기 위해 노력할것인가?
아니면 새사랑을 찾기에 노력할것인가?
이런것을 생각하자면 만드시 랭정(冷静)해져야한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은 머리속에 상심,상처,원망등 부면감정들로 채운다.
그러기에 그런 감정에 오래동안 시달리면서 점점 피로해지게된다.
그러므로
무턱대고 시간이 만병의 통치약이란 관념을 일직히 버리고
빨리 랭정해지기에 노력해야한다.
<시간이 제일 좋은약이다>라는 말은
이미 이별을 이겨낸 사람만이
쉽사리 할수 있고
이해할수 있고
또 믿을수 있는것이다.
아직도 아픔속에서 방황하는 당신은
이 말을 믿지 말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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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뭐 이거는 어쩌자는거요 ?
내 글을 읽구 남긴 님의 풀은
무슨 뜻임두?
못 알아봤씀두? 아니무 안 읽었씀두?
나는 그저 점수따자구 글 썼씀더.
무슨 뜻임두?
못 알아봤씀두? 아니무 안 읽었씀두?
나는 그저 점수따자구 글 썼씀더.
순 점수 딸려그 쓴 글이라므 넘 정성 들엿그나....ㅎㅎ
암튼 꿔보러님 쓴 글 읽으므
나루호도~~라구 생각할때가 많슴다...ㅋㅋ
암튼 꿔보러님 쓴 글 읽으므
나루호도~~라구 생각할때가 많슴다...ㅋㅋ
제 글의 답글 비슷한데요..그렇게 생각해도 될까요? 너무 랭정하지 못한 지금의 나에 비해 탕수육한접시님은 객관적으로,아주 랭정하게 분석해줬군요..그리고,정성을 넣어서 답글을 적어준거,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빨리 힘든 생활에서 헤어져 나오라는 따뜻한 관심으로 들리는데요..잘 읽고 갑니다~..꾸벅!
정성드려 쓰셨네요 저두 잘읽구 감다.
초록비님 정 남은 마음이 아프더라도
탕수욕님하시는 말대루 할수있다면
빨리 낳을수있는 방법일지도 모르죠...힘들겠지만
초록비님 정 남은 마음이 아프더라도
탕수욕님하시는 말대루 할수있다면
빨리 낳을수있는 방법일지도 모르죠...힘들겠지만
만남과 이별로 사랑의 환희와 아픔을 거듭 되여 보시면,
또 다른 , 차분한 글을 써 낼수 있을것 같네요
또 다른 , 차분한 글을 써 낼수 있을것 같네요
탕수욕님 이별은 아프거든요.
마음이 아픈거 거든요.
구체적으로 상처 자국은 없어서 그상처 기워맬수도 없지만
낳으려거든 시간이 쪼금 걸릴지도 모르죠
가끔은 사흘로는 못 낳을지도 몰라요.삼년 걸릴수도있고...
(하신말씀틀렸다는거 아니고 그냥 써보는 느낌이예요 기니시나이데네)
마음이 아픈거 거든요.
구체적으로 상처 자국은 없어서 그상처 기워맬수도 없지만
낳으려거든 시간이 쪼금 걸릴지도 모르죠
가끔은 사흘로는 못 낳을지도 몰라요.삼년 걸릴수도있고...
(하신말씀틀렸다는거 아니고 그냥 써보는 느낌이예요 기니시나이데네)
글 정말 멋있게 쓰셨습니다..
글읽고 보니까 랭정 해지려고,랭정 해줄수 있게.랭정 해지고 3단계..
다 시간이 필요한거 같은데..ㅋㅋ
장담이 가는건 탕수육님이 절대 오형이 아니라는거!
A형에 살짝 가까운 면이 보입니다..
B형일 가능성은 아주 적음.. ㅋㅋ
글읽고 보니까 랭정 해지려고,랭정 해줄수 있게.랭정 해지고 3단계..
다 시간이 필요한거 같은데..ㅋㅋ
장담이 가는건 탕수육님이 절대 오형이 아니라는거!
A형에 살짝 가까운 면이 보입니다..
B형일 가능성은 아주 적음.. ㅋㅋ
냉정해 질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건 없어유?? 아주 랭정해 져야 하는데..출발점을 어디서 부터 해야 하는지 ..머 이런거...
땅쿨러님:
읽어줘서 땡큐베리....
초록비님:
님의 글에 풀달다가 문뜩 떠오르는게 있어서
내 열매를 9개 더 딸려구 이렇게 또 글을 썼씀더.
님의 글에 대한 답글이라구 생각해두 됨더...
브브님:
다른 사람은 이별을 상처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이별을 상처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별한 원인을 분석해보면
자신의 결점이 드러나게 되니까
이별은 자신의 결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상처같은것은 거의 없다싶히 하니까
기워맬 필요가 없겠죠.
AzulNoche님:
거듭해볼필요가 없습니다.
한번이면 충분합니다.
그 한번에서 얼마만큼한 경험과 교훈을 섭취했는가에 따르죠.
지지님:
내 에이형임더...ㅋㅋㅋ 분석 잘하시네...
하얀님:
글중에 살짝 제시한 부분이 있는데요.
부면감정에 휩싸이지 말고
헤여진 원인을 분석하라고요.ㅋㅋ
읽어줘서 땡큐베리....
초록비님:
님의 글에 풀달다가 문뜩 떠오르는게 있어서
내 열매를 9개 더 딸려구 이렇게 또 글을 썼씀더.
님의 글에 대한 답글이라구 생각해두 됨더...
브브님:
다른 사람은 이별을 상처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이별을 상처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별한 원인을 분석해보면
자신의 결점이 드러나게 되니까
이별은 자신의 결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상처같은것은 거의 없다싶히 하니까
기워맬 필요가 없겠죠.
AzulNoche님:
거듭해볼필요가 없습니다.
한번이면 충분합니다.
그 한번에서 얼마만큼한 경험과 교훈을 섭취했는가에 따르죠.
지지님:
내 에이형임더...ㅋㅋㅋ 분석 잘하시네...
하얀님:
글중에 살짝 제시한 부분이 있는데요.
부면감정에 휩싸이지 말고
헤여진 원인을 분석하라고요.ㅋㅋ
글쎄요...헤여진 원인 꼭 분석에 냉정해 질수 없는 원인두 잇잖아요..저두 참 그거 알고 싶어요..
ㅋㅋㅋ 노래가 생각나네,그때그사람에서 그러재
사랑보다 더 슬픈게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때그사람

탕수육이 자꾸만 감정토로심하게 하면 탕수육맛이 웬지 슬플꺼같은데...
머 딴거됐구 탕수육먹고싶어!
사랑보다 더 슬픈게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때그사람
탕수육이 자꾸만 감정토로심하게 하면 탕수육맛이 웬지 슬플꺼같은데...
머 딴거됐구 탕수육먹고싶어!
존 글 잘 보구갑니다...........
이별의 원인을 굳이 분석한다면 사랑이 식어서가 아닐까여........ㅋㅋ
그리구.....이별은 자신의 결점이라는 말 잘 알겠습니다....맞는 말 같아서.........ㅋㅋ
이별의 원인을 굳이 분석한다면 사랑이 식어서가 아닐까여........ㅋㅋ
그리구.....이별은 자신의 결점이라는 말 잘 알겠습니다....맞는 말 같아서.........ㅋㅋ
말처럼 쉬운 일이 어디 있다구,ㅎㅎ
세상사람 다 바보 맹글멘서,ㅎㅎ
세상사람 다 바보 맹글멘서,ㅎㅎ
글 잘쓰는구나 ....탕수육님은 너무 완벽한 사람같아요 ....
하얀님>
설마 갈라진 원인이 다 상대방탓이라고 여기진 않겠죠.?
그렇다면 꼭 자신한테서도 찾을수 있을거예요.
설마 갈라진 원인이 다 상대방탓이라고 여기진 않겠죠.?
그렇다면 꼭 자신한테서도 찾을수 있을거예요.
도그로야님:
오오끄보 그쪽에 조선족 음식점이 많잼두? 사서 드십소.ㅋㅋ
오오끄보 그쪽에 조선족 음식점이 많잼두? 사서 드십소.ㅋㅋ
땅콩님: 동감해주셔서 감사하꾸마....ㅋㅋ
가을낙엽님:
쉬운일이면 목표로 될수 없죠.
어렵기때문에 그것을 목표로 삼고
랭정해지기에 노력해야죠.
쉬운일이면 목표로 될수 없죠.
어렵기때문에 그것을 목표로 삼고
랭정해지기에 노력해야죠.
인생길님: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완벽한 사람이 되기 싫어요.
완벽하면 사는멋이 없으니깐요.ㅋㅋㅋ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 또한 완벽한 사람이 되기 싫어요.
완벽하면 사는멋이 없으니깐요.ㅋㅋㅋ
너무 랭정한 세상 난까 사비시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