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하나도 심심하지않구… 너무 좋았는데…
그러던어느날
박을 켜니까 그속에 해가 있고
해의 곁에는별이나란히 있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바라만 봤습니다…
꽤 이쁘구나…그런 생각만하구
가지구싶다.. 그런생각은 안했습니다…
그런데 해와 별이 자꾸 빛을 뿜습니다...
그래서 다시 찬찬히 뜯어보게되구
그러다가 저두 그 해와 별이 가지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내것으로 만들어도 괜찮을거지?
그래서 손을 내밀었습니다…
손에다 꼭 잡았습니다…
해와별은 내것으로 되였습니다…
내것으로 된 해와별은 너무 이뻤습니다…
그리고 너무 따스했습니다…
항상 저를 위해서 뭔가 해주려 했습니다…
해와별이 보이지 않으면 저는 너무 허전했습니다…
그리고 자꾸 해와 별을 기다리게 되였습니다…
하루만 못보아도 보고싶어졌습니다…
해와별을 사랑하나 봅니다…
제가 아플때면 해와별도 빛을 잃습니다…
그 빛을 저한테 다주구나니까…
그렇게 해와별의 빛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랑도 많이 받았습니다…
해와별과 함께 한시간이 너무 짧아서…
짧아서 한쉼에 다 헤아릴수도 있지만…
깊었던사랑은 그 끝이 어딘지 찾을수가 없습니다…
너무너무 깊어서…
그러던 어느날 저때문에
해와별이 많이 상처입구 떠났습니다…
미안해 해와 별…
많이 사랑했는데…
지금두 여전한건
아직도 해와 별을 사랑한다는것…
그리구 해와별두 가끔은 절 생각할거라구..
미워서라두 생각할거라구…
미안하다…
따뜻한 너이기에 항상 행복할거야…
해와별 행복해…
그러던어느날
박을 켜니까 그속에 해가 있고
해의 곁에는별이나란히 있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바라만 봤습니다…
꽤 이쁘구나…그런 생각만하구
가지구싶다.. 그런생각은 안했습니다…
그런데 해와 별이 자꾸 빛을 뿜습니다...
그래서 다시 찬찬히 뜯어보게되구
그러다가 저두 그 해와 별이 가지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내것으로 만들어도 괜찮을거지?
그래서 손을 내밀었습니다…
손에다 꼭 잡았습니다…
해와별은 내것으로 되였습니다…
내것으로 된 해와별은 너무 이뻤습니다…
그리고 너무 따스했습니다…
항상 저를 위해서 뭔가 해주려 했습니다…
해와별이 보이지 않으면 저는 너무 허전했습니다…
그리고 자꾸 해와 별을 기다리게 되였습니다…
하루만 못보아도 보고싶어졌습니다…
해와별을 사랑하나 봅니다…
제가 아플때면 해와별도 빛을 잃습니다…
그 빛을 저한테 다주구나니까…
그렇게 해와별의 빛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랑도 많이 받았습니다…
해와별과 함께 한시간이 너무 짧아서…
짧아서 한쉼에 다 헤아릴수도 있지만…
깊었던사랑은 그 끝이 어딘지 찾을수가 없습니다…
너무너무 깊어서…
그러던 어느날 저때문에
해와별이 많이 상처입구 떠났습니다…
미안해 해와 별…
많이 사랑했는데…
지금두 여전한건
아직도 해와 별을 사랑한다는것…
그리구 해와별두 가끔은 절 생각할거라구..
미워서라두 생각할거라구…
미안하다…
따뜻한 너이기에 항상 행복할거야…
해와별 행복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ㅎㅎㅎ

질 먹고 잘 삽시다!여러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