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별랗게 슬슬 치바나메 이마를 만지니깐 뜨끈뜨끈하겠구나.
머리란게 헹하지 맥이 축 처지지 의사를 보자 않아두 감기진단으 할수 있지므
이럴땐 남친한테 알려야 할지 모르곘네.
알리면 근심할것 같구 아이 알리므 따따산 보살핌으 받지 못하구
정말 답답하단데.
여러분들은 남친이랑 따루따루 살때 어디 아프므 인차 남친하테 알림까?
머리란게 헹하지 맥이 축 처지지 의사를 보자 않아두 감기진단으 할수 있지므
이럴땐 남친한테 알려야 할지 모르곘네.
알리면 근심할것 같구 아이 알리므 따따산 보살핌으 받지 못하구
정말 답답하단데.
여러분들은 남친이랑 따루따루 살때 어디 아프므 인차 남친하테 알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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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알리지 맙소 만약시 열이 한 39도까지 올라가무 알립소.....
남친으 둿다 뭐 하기에, 알립소..
요기 글이람 쓰시는거 보니 아직 자기절루 약이람 잡숩지
혈액형에 따라서 말하는가 안하는가는 자신이 하게 될겁니다..
ㅋㅋ..
B형은 절대 말 안함..(대방이 걱정할까봐 안달아하는 스타일임)..그러면서도 여림!ㅋㅋ
o형은 주위에서 어떻게 해라해도.. 나중엔 꼭 알게 함!
A형은 매련해갖고 잘 모르겠는데..
AB형은 연구안해봐서 모르겠고!
ㅋㅋ..
B형은 절대 말 안함..(대방이 걱정할까봐 안달아하는 스타일임)..그러면서도 여림!ㅋㅋ
o형은 주위에서 어떻게 해라해도.. 나중엔 꼭 알게 함!
A형은 매련해갖고 잘 모르겠는데..
AB형은 연구안해봐서 모르겠고!
나는 삐형인데 조금만 아파도 남친에게 알리고 엄살부리는데 ..
ㅋㅋ.. 뒷말 잘 보삼!
난 같이 병원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