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곧 다가온다지만 이 작살맞는 한해,다난한 한해를 깨끗이 정리하고 새로운 한해에로 이행하기로 햇슴니다.
2007년의 시작과 함께 나에게 하많은 착각과 환상속에서 물론 그녀도 다소 사랑에 대한 기대로 우리는 인터넷에서 시작하게 됏슴니다.
물론 후에 현실에서 면대면으로 만나서 오늘날은 알게 되여서 쭉 3달이나 되엿슴니다.
헌데 인생길이 그렇게 탄탄평로인게 아니라 역시 파란만장이엿슴니다.
그녀가 나하구 인터넷에서 반년 알고 그렇게 좀 감정을 생길까 하는 시기에 다른 한 안해하구 가정이 잇는 남자하구 사랑을 나누기 시작한 때엿지요. 아마 나랑 못 만나는 그게 그때 그 남자한테 마음 간 원인인지 몰라도 지금까지도 그 남자하구는 역시 사랑햇다는 마음임니다.
물론 어제도 내하구 그녀는 그녀의 몇달전부터 그녀의 과거이자 현재인 유부남의 일로 많이 싸우구 헤여지겟다 어찌갯다하면 과정이 복잡햇슴니다.
그 짧은 섯달사이에 이렇게 인생을 잊어먹을수 없는 일이 생긴다는게 어쩌보면 한국 드라마같은 나의 일임니다.
지금은 나하구 키스도 하구 혹간가다가 <사랑>도 나누고 보낸다지만 역시 그 남자한테 빠진게 십리벼랑이라 나오기는 결사하구 그게 언제어딘지 나로서는 두서가 안 섬니다.
나 앞에서는 나하고 잘해보는 듯한 가식한 면모로, 뒤에 가면 그 유부남하구 아지종지 사랑을 나눈다는 건 나 다 알고 잇슴니다.
하기에 이저는 나, 이런 어처구니 없는 관계에서 솔선적으로 빠져나오겟슴니다.
물론 그녀를 사랑하고 좋아한 것은 이전에도 지금에도 사실이지만 그 유부남하구 관계를 항상 이어놓은 그녀가 이저는 진짜 뼈저리게 밈슴니다.물론 유부남은 이미 저 멀리 잇다지만 역시 마음에 그것을 씻기는 한생도 어찔수 없이 모자라지요.
수성양화라면 이것도 가지고 싶고 저것은 던지기 싶지 않는 그런 심정인만큼 매냥 내앞에서는 이런 것을 감추구 자신의 진실을 감싸주지만 역시 그런 행동도 나의 눈,나의 관찰을 벗어날수 없슴니다.
나도 모르구 추잡한 관계에 빠진 그것에 한탄도 가지만 역시 그게 과거이고 때론 자아사랑에 빠지면 머리가 복잡해지니깐 이미 지나간 과거라고 생각하고 여태까지 모든것을 정리하고 새롭게 스타트하겟슴니다.
역시 새해가 오기전에 그녀를 보내주기로 햇슴니다.
그 이유에 여러갈래 많은 것으로 대고 싶은데..
이저는 진짜 그녀를 보기도 싫어진것 같슴니다.
2007년의 시작과 함께 나에게 하많은 착각과 환상속에서 물론 그녀도 다소 사랑에 대한 기대로 우리는 인터넷에서 시작하게 됏슴니다.
물론 후에 현실에서 면대면으로 만나서 오늘날은 알게 되여서 쭉 3달이나 되엿슴니다.
헌데 인생길이 그렇게 탄탄평로인게 아니라 역시 파란만장이엿슴니다.
그녀가 나하구 인터넷에서 반년 알고 그렇게 좀 감정을 생길까 하는 시기에 다른 한 안해하구 가정이 잇는 남자하구 사랑을 나누기 시작한 때엿지요. 아마 나랑 못 만나는 그게 그때 그 남자한테 마음 간 원인인지 몰라도 지금까지도 그 남자하구는 역시 사랑햇다는 마음임니다.
물론 어제도 내하구 그녀는 그녀의 몇달전부터 그녀의 과거이자 현재인 유부남의 일로 많이 싸우구 헤여지겟다 어찌갯다하면 과정이 복잡햇슴니다.
그 짧은 섯달사이에 이렇게 인생을 잊어먹을수 없는 일이 생긴다는게 어쩌보면 한국 드라마같은 나의 일임니다.
지금은 나하구 키스도 하구 혹간가다가 <사랑>도 나누고 보낸다지만 역시 그 남자한테 빠진게 십리벼랑이라 나오기는 결사하구 그게 언제어딘지 나로서는 두서가 안 섬니다.
나 앞에서는 나하고 잘해보는 듯한 가식한 면모로, 뒤에 가면 그 유부남하구 아지종지 사랑을 나눈다는 건 나 다 알고 잇슴니다.
하기에 이저는 나, 이런 어처구니 없는 관계에서 솔선적으로 빠져나오겟슴니다.
물론 그녀를 사랑하고 좋아한 것은 이전에도 지금에도 사실이지만 그 유부남하구 관계를 항상 이어놓은 그녀가 이저는 진짜 뼈저리게 밈슴니다.물론 유부남은 이미 저 멀리 잇다지만 역시 마음에 그것을 씻기는 한생도 어찔수 없이 모자라지요.
수성양화라면 이것도 가지고 싶고 저것은 던지기 싶지 않는 그런 심정인만큼 매냥 내앞에서는 이런 것을 감추구 자신의 진실을 감싸주지만 역시 그런 행동도 나의 눈,나의 관찰을 벗어날수 없슴니다.
나도 모르구 추잡한 관계에 빠진 그것에 한탄도 가지만 역시 그게 과거이고 때론 자아사랑에 빠지면 머리가 복잡해지니깐 이미 지나간 과거라고 생각하고 여태까지 모든것을 정리하고 새롭게 스타트하겟슴니다.
역시 새해가 오기전에 그녀를 보내주기로 햇슴니다.
그 이유에 여러갈래 많은 것으로 대고 싶은데..
이저는 진짜 그녀를 보기도 싫어진것 같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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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별로 기분 상할 일은 아니네요..그냥 자신 자존심에 못이겨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나와 비슷한 경력인것같은데...맘 먹기에 달렸고 억지로 잊을려고 하지말고,,그냥 정리한다고만 생각하세요...결과가 없는것 같으니...자존심은 많이 상했겠지만 그녀를 미워하지는 마세요...깨끗하게 정리하고.. 그녀는 당신보다 더 힘들다는거만 알고 계세요...
다이야몬드님 고맙슴니다.ㅎㅎ
상처님 기분 상할 일이 아닌가고 생각지 마세요.지난 섯달에 어떠한 일이 있엇는지 그거 참 문자로 쓰기에도 참 힘들고 힘든 사연임니다.어쩌보면 내가 경과한것은 이미 철저히 마음의 세려를 받은 것이지요. 자존심이 상해서 단지 미워한다고 생각지 마세요. 그녀를 사랑함에 잇어서 자존심따위 이미 헐값에 팔리우고 팔리워서 그 흔적나마 되찾기에 힘들다고 말할 정도임니다.
상처님 기분 상할 일이 아닌가고 생각지 마세요.지난 섯달에 어떠한 일이 있엇는지 그거 참 문자로 쓰기에도 참 힘들고 힘든 사연임니다.어쩌보면 내가 경과한것은 이미 철저히 마음의 세려를 받은 것이지요. 자존심이 상해서 단지 미워한다고 생각지 마세요. 그녀를 사랑함에 잇어서 자존심따위 이미 헐값에 팔리우고 팔리워서 그 흔적나마 되찾기에 힘들다고 말할 정도임니다.
속이 께름직하무....두구두구...맘에서 내려가지 않지무..ㅎㅎ
그래서..
상대방의 상처와 아픔까지 사랑 할수 있을 때....라는 말이..더욱 무게 있는 것 같음다..
그래서..
상대방의 상처와 아픔까지 사랑 할수 있을 때....라는 말이..더욱 무게 있는 것 같음다..
그럼 그 여자가 그 유부남이랑 완전히 끝내고 당신곁으로 오게 된다면 받아들일수 있겠는지?결혼하고 애놓고 화목하게 살수 있겠는지?

님이 이쯤에서 그만 두심이 지당하신거 같네요,,,,,,,
세상에는 서로 아껴도 모자라는 사랑 또한 많고도 많으니까요......
보내주는것이 아니고 님이 떠나야 한다고 보는데요.....
참 가슴 아픈 사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