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불시루 남친한테서 멜이 와서 울 회사근처에 왔는데
잠깐 얼굴 봐두 되는가하겠구나.
그래서 한 20분 커피숍에서 같이 커피를 마셨짐. 어찌나 행복하던지.
지금두 기분이 둥둥 떠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짐.
잠깐 얼굴 봐두 되는가하겠구나.
그래서 한 20분 커피숍에서 같이 커피를 마셨짐. 어찌나 행복하던지.
지금두 기분이 둥둥 떠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그래서 쉼터 왔어요!
부러워요.. 서로 사랑하고잇네요.
쌰발할때까지 둥둥 떠야짐.
부럽슴다 ㅎㅎ 쭉~~ 행복하삼 
와`~~~~~~~~~~깜짝선물이란개지무..
님은 항상 행복에 젖어있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쭉~ 행복하삼!!!!!!
앞으로도 쭉~ 행복하삼!!!!!!
좋겠다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남친 좋구나....
그런 말을 들으면 되게 기쁠것 같슴다...
행복하쇼...
그런 말을 들으면 되게 기쁠것 같슴다...
행복하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