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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299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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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카 · 2007-12-02 21:36:46 · 조회 239
왠지 자꾸 답답하다.

어제 못 봐서 오늘은 기쁘게 지냈어야 하는데...

여보가 사원여행 갔다와서

반가운 마음으로 기뻐게 받아들어야 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오미야게도 많이 사오구 정말 고마웠는데...

회사동료들과 저녘 2시까지 얘기하구 또 새벽에 낚시까지 갔었다는 얘기에...여보가 재미나게 놀아서 좋은데...어쩐지 나랑은 그렇게 놀아준적이 없는것 같아서...가슴 아프다...

나랑은 별 얘기도 할것 없는것 같구,저녘 10시만 되면 피곤하다구 자구,

같이 놀러 가두 별로 좋아하는 모습 안 보이구...그래서 자꾸만 가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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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포기하지마 · 2007-12-02 21:41:54
불러다가 따뜨하게 함 ,,말해놓으쇼이
현주 · 2007-12-03 04:22:49
나두 이런 일 겪어 봤는데
옆에같이 있어두 왠지 가슴 아픈 ...
근데 그렇게 한달 지나서 결국에 헤여졌어요.
내가 바보라서 그렇겠지만 님은 잘 해낼수있을거에요
둘이 가까운데 바람이라두 쐬러 가서 기분전환이라도 하면
좋을듯싶네요..
덜덜덜 · 2008-02-17 05: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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