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자꾸 답답하다.
어제 못 봐서 오늘은 기쁘게 지냈어야 하는데...
여보가 사원여행 갔다와서
반가운 마음으로 기뻐게 받아들어야 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오미야게도 많이 사오구 정말 고마웠는데...
회사동료들과 저녘 2시까지 얘기하구 또 새벽에 낚시까지 갔었다는 얘기에...여보가 재미나게 놀아서 좋은데...어쩐지 나랑은 그렇게 놀아준적이 없는것 같아서...가슴 아프다...
나랑은 별 얘기도 할것 없는것 같구,저녘 10시만 되면 피곤하다구 자구,
같이 놀러 가두 별로 좋아하는 모습 안 보이구...그래서 자꾸만 가슴 아프다.
어제 못 봐서 오늘은 기쁘게 지냈어야 하는데...
여보가 사원여행 갔다와서
반가운 마음으로 기뻐게 받아들어야 했었는데
그러지 못했다.오미야게도 많이 사오구 정말 고마웠는데...
회사동료들과 저녘 2시까지 얘기하구 또 새벽에 낚시까지 갔었다는 얘기에...여보가 재미나게 놀아서 좋은데...어쩐지 나랑은 그렇게 놀아준적이 없는것 같아서...가슴 아프다...
나랑은 별 얘기도 할것 없는것 같구,저녘 10시만 되면 피곤하다구 자구,
같이 놀러 가두 별로 좋아하는 모습 안 보이구...그래서 자꾸만 가슴 아프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불러다가 따뜨하게 함 ,,말해놓으쇼이
나두 이런 일 겪어 봤는데
옆에같이 있어두 왠지 가슴 아픈 ...
근데 그렇게 한달 지나서 결국에 헤여졌어요.
내가 바보라서 그렇겠지만 님은 잘 해낼수있을거에요
둘이 가까운데 바람이라두 쐬러 가서 기분전환이라도 하면
좋을듯싶네요..
옆에같이 있어두 왠지 가슴 아픈 ...
근데 그렇게 한달 지나서 결국에 헤여졌어요.
내가 바보라서 그렇겠지만 님은 잘 해낼수있을거에요
둘이 가까운데 바람이라두 쐬러 가서 기분전환이라도 하면
좋을듯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