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힘들어 할때 니 말을 들어주구
니가 고통스러워 할때 너한테 웃음을 주구
니가 애먹일때 때려두 놓구.
니가 억지 부릴때 욕하기두 하면서
그냥 내 방식대로 사랑을 할꺼야.
그냥 내가 니 옆에 있어주는것만으로 니가 행복해진다면
그냥 조용히 니 옆에 있어주고 싶다만
언젠가는 날 버리구 떠날것 같다는......
가끔씩 그런 허무한 생각이 들면서 조꼼은 외로워 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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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人間とネコの微妙な愛情、、、、、第二弾
털개떨. 그게 아인데....ㅋㅋㅋ
카카카
ㅂㅂ.....ㅋㅋ
반딧불. 싯쏘. 제꺼 날 되비주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