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일년이 된거 같다, 헌데 매일이다싶이 생각난다, 꿈에 조차도, 낮에 일하다가도 무슨 물건 무슨 동작만
보아도 니가 련상된다, 싫다해놓곤 왜서 이렇게 생각나지... 단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네, 말 못건네도 좋으
련만, 그냥 먼데서 어떻게 지내는지라도, 어떤 모습인지라도 볼수만 있다면 참 좋으련만...
오늘도 니 생각하면서 깡통 댓개 비우고 자련다...
잘 지내고 있는거지???
보아도 니가 련상된다, 싫다해놓곤 왜서 이렇게 생각나지... 단 한번만이라도 보고싶네, 말 못건네도 좋으
련만, 그냥 먼데서 어떻게 지내는지라도, 어떤 모습인지라도 볼수만 있다면 참 좋으련만...
오늘도 니 생각하면서 깡통 댓개 비우고 자련다...
잘 지내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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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헴~힘냅시다~~아자아자
싫다 하고 왜 생각남까? 남자는 애물이라니까
예전에...칼이쓰마 .사이트 알려달라던분...ㅋㅋ 힘내셩..
싫다고 할땐 언제고 이렇게 애간장을 태우다니???ㅠㅠ
다 잊으세요.
다 잊으세요.
그럼 다시 찾아가야죠 ㅋㅋ 잘 지내셨죠?
이런 사연이 있으실줄은 몰랐네
이런 사연이 있으실줄은 몰랐네
그러게 곁에 있을때 잘 해야 합니다.
글 썻꾼...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