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 내 고 잇 는 거 니 ?
멜 하 구 전 화 하 구 그 렇 게 보 채 면 니 가 자 꾸 급 해 져 서
오 는 길 에 다 치 기 라 두 할 까 바
일 케 힘 들 게 참 고 잇 는 나 인 걸 넌 아 니 ?
바 보 처 럼 울 리 지 두 않 을 핸 폰, 하 루 에 도 몇 백 번 들 여 다 보 구
내 일 이 면 오 겟 지 하 는 희 망 에 오 늘 하 루 를 사 는 나 . . .
넘 오 래 기 다 리 게 안 한 다 구 햇 잖 아
좋 은 모 습 으 로 다 시 연 락 한 다 구 햇 잖 아
혹 시 내 맘 떠 보 느 라 구 그 러 는 거 아 니 지 ?
내 가 먼 저 연 락 하 길 바 라 구 그 러 는 거 아 니 지 ?
두 번 다 시 이 런 오 해 로 엇 갈 리 는 일 없 엇 음 좋 겟 는 데
기 다 린 다 . . . . . . . . . . .
내 맘 이 조 금 씩 지 쳐 가 기 전 에 빨 리 와 야 돼 ?
내 이 자 그 마 한 희 망 이 실 망 이 되 기 전 에
또 그 자 그 마 한 실 망 이 절 망 이 되 기 전 에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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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글 보고나니 좀 별란 심정이네...
술이 땡기는구나.......
연락을 안 하는 남자---끊어버려!
울집 남자두 전화는 안하는데 가끔 메신저로만 연락한답니다..
저두 마음이 변하지는 않았나 생각해보기도 했는데 그사람 하는 얘기로는 자기는 매일 같은 일상을 보내니까 할말이 없다고 하네요...
하지만 맘이 변한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연락안하는 사람 그로서의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사람이 시간을 필요로 하니까 시간을 주세요..
때가 되면은 다 좋아질꺼예요..
님이 기다리는 만큼 그사람한테도 그마음이 전해졌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두 마음이 변하지는 않았나 생각해보기도 했는데 그사람 하는 얘기로는 자기는 매일 같은 일상을 보내니까 할말이 없다고 하네요...
하지만 맘이 변한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연락안하는 사람 그로서의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사람이 시간을 필요로 하니까 시간을 주세요..
때가 되면은 다 좋아질꺼예요..
님이 기다리는 만큼 그사람한테도 그마음이 전해졌을거라 생각합니다...
거리가 아름다움을 생기게한다는 말이 있었죠... 근데 어쩜 자주 만날수 있어야만 사랑인것 같기도 하네요.
암튼 그냥 마음이 가는대로 해보세요. 인연이라면 언젠간 곁에 올꺼니깐요...
암튼 그냥 마음이 가는대로 해보세요. 인연이라면 언젠간 곁에 올꺼니깐요...
진짜 너무 미안.. 많이 기다리게 만들었네... ㅋㅋ
시간이 좀 되다보니까 생각두 많아졌구 힘들었구나...
미안하다.. 대신에 약속대로 좋은 모습으로 전부다 갚어줄께...
다신 혼자서 생각 많아져 힘들게하는일 없도록 할께...
(뭐나 함께 하기로 소문난 우리잖어.. ㅋㅋ) V 거!!! ^^*
시간이 좀 되다보니까 생각두 많아졌구 힘들었구나...
미안하다.. 대신에 약속대로 좋은 모습으로 전부다 갚어줄께...
다신 혼자서 생각 많아져 힘들게하는일 없도록 할께...
(뭐나 함께 하기로 소문난 우리잖어.. ㅋㅋ) V 거!!! ^^*
[22만부자]
[15만부자]
두분 행복하세요 ~~~
미안.. 하루만 .. 딱 하루만 더 참으면 됏을걸
그리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준거 감사해
첨으로 널 알앗을 때 니 모습이 넘 보기 좋앗엇다
아무런 번뇌와 고민이 없는 사람처럼 보엿던 니가
잼잇는 이야기로 날 너무 많이 웃게 만들엇던 니가
우리 처음 느낌 그대로 변하지 말자
넌 너대로 난 나대로 우리둘 이대로^^*
------------------------------------------------
혼자서 기다리기에는 넘 힘들엇던 날들
그냥 저의 맘 그대로 서두없이 적은 글에
좋은 충고와 따뜻한 축복 남겨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m( _ _ )m
그리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준거 감사해
첨으로 널 알앗을 때 니 모습이 넘 보기 좋앗엇다
아무런 번뇌와 고민이 없는 사람처럼 보엿던 니가
잼잇는 이야기로 날 너무 많이 웃게 만들엇던 니가
우리 처음 느낌 그대로 변하지 말자
넌 너대로 난 나대로 우리둘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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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기다리기에는 넘 힘들엇던 날들
그냥 저의 맘 그대로 서두없이 적은 글에
좋은 충고와 따뜻한 축복 남겨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m( _ _ )m

내일이면 오겟지 하는 희망에 오늘 하루를 사는 나 . .
넘 그러지 마세요....
보는 사람까지 막 가슴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