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한데서 말인데요 ....우리 점장은 마음씨도 곱고 인물도 잘 생기고 뭐 나무람할떼라고 없는 사람인지. 다만 점장이 그냥 초중 필업해서 알바로부터 점장 까지 했단 말임다.
그런데 점장이 누군데나 다 잘해주는데 . 웬지 나 한테 더 잘 해준단 말임다.
영 이상한 느낌이 듬다. 내가 감기 걸리면 약도 사오지 ,,,, 알바가면 밥 안먹고 왓다면 선뜻이 나서서 밥도 해주지 ....... 또 전번엔 나하고 밥 같이 먹으러 가자고 하는거 내 싫다햇짐. 공부 너무 바빠서 갈새 없다고 햇짐 . 날 좋아하는가?ㅎㅎㅎㅎㅎ
그런데 점장이 누군데나 다 잘해주는데 . 웬지 나 한테 더 잘 해준단 말임다.
영 이상한 느낌이 듬다. 내가 감기 걸리면 약도 사오지 ,,,, 알바가면 밥 안먹고 왓다면 선뜻이 나서서 밥도 해주지 ....... 또 전번엔 나하고 밥 같이 먹으러 가자고 하는거 내 싫다햇짐. 공부 너무 바빠서 갈새 없다고 햇짐 . 날 좋아하는가?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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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좋아할대는 좋아하더라두
너무 빠지지 맙쏘.
그나저나 이런 글까지 쓰는거 봤쓰람
님두 그 점장이 괜찮은 모양이구만.....
너무 빠지지 맙쏘.
그나저나 이런 글까지 쓰는거 봤쓰람
님두 그 점장이 괜찮은 모양이구만.....
ssera님
글쎄 나도 그런 생각이 들지만 ㅎㅎㅎㅎ
난 연인 관계 까지 가기 싫슴다. 왜 냐하면 그 점장의 미래 보면 ㅎㅎㅎ 앞이 막막해서 말이 ㅎㅎㅎㅎ
탕수욕한접시 님
나도 그렇게 바보는 아니지무 . 내가 인차 푹 빠지는 그런 여자 아님다 ㅎㅎㅎ
글쎄 나도 그런 생각이 들지만 ㅎㅎㅎㅎ
난 연인 관계 까지 가기 싫슴다. 왜 냐하면 그 점장의 미래 보면 ㅎㅎㅎ 앞이 막막해서 말이 ㅎㅎㅎㅎ
탕수욕한접시 님
나도 그렇게 바보는 아니지무 . 내가 인차 푹 빠지는 그런 여자 아님다 ㅎㅎㅎ
80프로는 좋아한다고 할수 있슴다...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약도 사오고 그러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회사에서 영 잘 대해주는 상사가 있었는데....
그가 회사를 그만두니...
이렇게 감기에 걸려도 ....
다이죠부 ? 이렇게 물어만 보지....
누구 하나 약 사오는 사람은 없슴다....ㅎㅎㅎ
그사람이 회사를 그만두지 않았다면 .... 나도 이렇게 감기에 걸렸을때
약이라도 받아보겠는데...ㅎㅎㅎㅎㅎ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약도 사오고 그러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회사에서 영 잘 대해주는 상사가 있었는데....
그가 회사를 그만두니...
이렇게 감기에 걸려도 ....
다이죠부 ? 이렇게 물어만 보지....
누구 하나 약 사오는 사람은 없슴다....ㅎㅎㅎ
그사람이 회사를 그만두지 않았다면 .... 나도 이렇게 감기에 걸렸을때
약이라도 받아보겠는데...ㅎㅎㅎㅎㅎ
ㅎㅎㅎ시경님 ㅎㅎ
참 불쌍하시네유. ㅎㅎㅎ 그럼 빨리 대상자 찾던가 하시지.
남자들 원래 다들 그래요. 여자 마음 가지고 싶으면 다들 그래요 .
그리고 가지고 낳으면 좀 식어지지 ㅎㅎ
참 불쌍하시네유. ㅎㅎㅎ 그럼 빨리 대상자 찾던가 하시지.
남자들 원래 다들 그래요. 여자 마음 가지고 싶으면 다들 그래요 .
그리고 가지고 낳으면 좀 식어지지 ㅎㅎ
서로에게 다 호감이 드는것같슴다 ㅎㅎ 님도 절반이상 그사람한테 빠진듯한 느낌
캬캬...좋겠당~~
좋아하는거 맞네요 ..머
좋아하는거 맞네요 ..머

^^내두 울 가게 사람이 디다 잘 생긴사람이
잘해줘서..막 부담스럼슴다..^^
근데 기분은 영 좋지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