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우리 점장이

사랑이별 · #299296

← 사랑이별

앵두 · 2007-11-28 15:39:27 · 조회 240
알바한데서 말인데요   ....우리  점장은  마음씨도 곱고  인물도   잘 생기고  뭐 나무람할떼라고 없는 사람인지.  다만   점장이  그냥  초중 필업해서   알바로부터  점장 까지   했단 말임다.
그런데   점장이  누군데나 다   잘해주는데 .  웬지  나 한테   더 잘 해준단 말임다.  
영 이상한  느낌이 듬다.  내가 감기 걸리면 약도  사오지  ,,,, 알바가면  밥 안먹고 왓다면   선뜻이  나서서  밥도 해주지 .......  또  전번엔 나하고 밥 같이 먹으러 가자고 하는거   내  싫다햇짐.  공부 너무 바빠서   갈새 없다고 햇짐 . 날 좋아하는가?ㅎ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ssera · 2007-11-28 15:47:07
좋아하잼다??
^^내두 울 가게 사람이 디다 잘 생긴사람이
잘해줘서..막 부담스럼슴다..^^
근데 기분은 영 좋지므...
탕수육한접시 · 2007-11-28 16:19:01
좋아할대는  좋아하더라두

너무  빠지지  맙쏘.

그나저나  이런  글까지  쓰는거  봤쓰람

님두  그  점장이  괜찮은  모양이구만.....



さくら · 2007-11-28 16:29:46
ssera님 
글쎄  나도 그런 생각이  들지만  ㅎㅎㅎㅎ
난  연인 관계 까지  가기 싫슴다.  왜 냐하면   그  점장의  미래 보면 ㅎㅎㅎ 앞이  막막해서 말이 ㅎㅎㅎㅎ  
 
탕수욕한접시 님
나도  그렇게 바보는 아니지무 .    내가  인차  푹 빠지는 그런 여자 아님다 ㅎㅎㅎ
시경 · 2007-11-28 16:39:41
80프로는 좋아한다고 할수 있슴다...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약도 사오고 그러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회사에서 영 잘 대해주는 상사가 있었는데....

그가 회사를 그만두니...

이렇게 감기에 걸려도 ....

다이죠부 ? 이렇게 물어만 보지....

누구 하나 약 사오는 사람은 없슴다....ㅎㅎㅎ

그사람이 회사를 그만두지 않았다면 .... 나도 이렇게 감기에 걸렸을때

약이라도 받아보겠는데...ㅎㅎㅎㅎㅎ



유리구두 · 2007-11-28 17:06:08
ㅎㅎㅎ시경님  ㅎㅎ
참 불쌍하시네유. ㅎㅎㅎ 그럼 빨리  대상자  찾던가 하시지.
남자들 원래 다들 그래요.  여자 마음 가지고 싶으면 다들 그래요 .
그리고 가지고 낳으면   좀 식어지지 ㅎㅎ
힘겨운 인생길 · 2007-11-28 18:31:13
서로에게 다 호감이 드는것같슴다 ㅎㅎ 님도 절반이상 그사람한테 빠진듯한 느낌
빵빵탕 · 2007-11-28 22:19:35
캬캬...좋겠당~~
좋아하는거  맞네요  ..머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남자의 눈물미나리2007-11-29 14:172733
남자들이 먼저 헤여지자 해놓고 자꾸 찾아오는 이유hurusato2007-11-29 11:1357015
사랑스럽구나......sandy2007-11-28 21:512369
마가렛아재 ^^ 안녕 ㅋㅋ¤ 못말리는 짱구 ~☆2007-11-28 19:372346
잘 지내고 있는거지?담배한갑2007-11-28 19:133537
영원히 잠들고 싶다.지지2007-11-28 18:462402
지금 어디까지 온거니?발*락*새*2007-11-28 17:542379
▶ 이상하다 우리 점장이앵두2007-11-28 15:392407
남자하구 여자가샘물2007-11-28 15:072447
똑똑한 여자는 절대 사랑에 실패하지 않는다.kiki2007-11-28 14:3793919
따뜻한 마음으로 손잡아 주세요반딧불2007-11-28 10:5823610
경고-->fuidou2007-11-27 23:322465
ㅋㅋㅋ『카★트』2007-11-27 21:542983
3년되니까...뽀뽀02007-11-27 14:273499
못난 여자와의 사랑- ブスと戀に落ちたら(16)雨里沙浪2007-11-27 12:224408
이럴땐 한발작 더 내디뎌도 될가요?Shilver Shining2007-11-26 19:2743911
나와함게행복을만들어볼여자 !!lovedate2007-11-26 19:162395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선택하면 진짜로 행복할까?탕수육한접시2007-11-26 18:4855823
남자의 마음 알려주세요사파이야2007-11-26 17:472325
<심>을 분 찾습니다sicheng2007-11-26 17:392402
남자분들 좀 알려주세요후회없는 사랑2007-11-26 14:4133911
나랑 사귈래? 문자 보냇을때 반응?~~바람과 함께 살빠지다2007-11-26 14:122752
어떤사람이랑 결혼하면 행복할가용!노력2007-11-26 12:262773
한국 결혼/신가포르로 갈 여성분 찾습니다산삼2007-11-26 08:372430
사랑에도 유효기간이ゆちゃん2007-11-26 03:4437511
오늘 떼떼부부 소품에서 ㅋㅋsk2007-11-26 00:584189
너무너무 보고싶은데.반쬬2007-11-26 00:4931410
사랑한다 말했잖아 .내 옆에 돌아와줘やさしい花2007-11-25 22:3234013
우리 그 남자는 ...君のhoney~2007-11-25 21:002407
이남자는 진심인가요?후회없는 사랑2007-11-25 20:563758
← 이전189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