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사랑이별 · #29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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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쬬 · 2007-11-26 00:49:30 · 조회 314
전화 한통이면 듣고싶은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데
그 간단한 일이 왜 이렇게 힘들게 느껴질까요?
가슴 떨리고 마음이 조여와  어쩔바를 모르겠습니다.
한 사람을 좋아한다는게 참 힘든 일이네요
내 마음 들켜버릴가봐 무섭습니다.
자존심때문에.
전화만 쳐다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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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margaret · 2007-11-26 01:11:05
이제 그대를 그냥 두어 보리라 작정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지금까지의 일이 까맣게 잊혀진다해도

언젠가는 내가 그대를 진정 사랑했다는 마음을

그대가 알아주리라 믿어보겠습니다.

그때까지  그대가  건강하기만을 빌고 있겠습니다.

건강히 살아있다면 언젠간 다시 만날수 있는날이 있겠지요.

내가 몸져눕지 않고, 그대가 찾을수있는 가장 가까운 거리에 

서있다면  그런날은  기어이 찾아오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내가할수있는 일은, 그대가 돌아왔을때 ,

낯선 기분이 들지 않도록

모든것을 제자리에 놓아두는 일..

내가 할수있는 일은 오직 그뿐...

그때까지 그대여.. 행복하십시오...




반쬬 · 2007-11-26 01:12:42
행복하기만을 빌어주라....ㅠㅠ 힘든데..
sk · 2007-11-26 01:18:00
사랑에는 자존심이 없는법 ,,,
<사랑이 뭐길래 ...> 이럴지두 모르지만 ...
비비안 · 2007-11-26 02:22:44
전화 잘못친것처럼 한번  생쑈라두 해보지  ㅋㅋ 
ワインレッド · 2007-11-26 09:19:57
  비비안님  진짜 사랑하는 사람한텐 안하는게 좋지않을가요?ㅎㅎ
려나 · 2007-11-26 09:36:57
사랑하면 고백하쇼. 길구 짜르구 대봐야 안다구  고백두 못하구 평생후회하는건 더 힘들껍니다. 그쪽에서두  님을 좋아할지모르잖습니까?  고백해봐서 친구로하자면 그냥 친구로하고 ㅎㅎ 고백도 안하고 다른 사람하구 사랑하는걸 보면 더 가슴아플껍니다. 용기내보쇼.ㅎㅎ
탕수육한접시 · 2007-11-26 10:08:42
들켜버릴까봐  무서우면

들켜버렸다면  되네요.

무서운게  지나가무 

악몽이사  아니겠죠.
새별 · 2007-11-26 19:42:56
고백하는 게 뭐가 그렇게 두려워요 .그대가 결혼이나 했든가 여자친구혹시 남자친구라도

있다면 모르겠지만 인연은 있다고 하지만 노력도 해야 하는 법이라 생각하는데요

화이팅 !진짜로 그대를 좋아한다면 힘내세요 .고백하세요.겁쟁이가 되지 말고 후에 후회

하지 말구요.그럼 잘되길 바래요
김철 · 2007-11-26 20:57:46
전화비 드릴테니 전화하세요
sicheng · 2007-11-27 19:29:43
새가족님:당신의  견해는 동읭나합니다.건 어릴적에 하는거지
성인된다음에는 남자든 여자든 대범하게 속마음털어놓아야지.
그렇잔으면 후회한다니깐.나처럼.
그러니깐 잘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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