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몸이 아픈데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곁에서 같이 있어줄수도 없고.......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고 마음이 아파요
곁에서 같이 있어줄수도 없고.......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고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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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당신도 같이 아파하고있잖아요....당신의 아파하는 마음을 남친께서 이해해줄거예요..
너무 자책하구 아파하지 마세요
너무 자책하구 아파하지 마세요
삼수니 님도 저랑 동병상련이네요...
힘내세요.. 다 잘될꺼에요...^^
힘내세요.. 다 잘될꺼에요...^^
참 한심함다...
ㄱ ㅓ ㅅ ㅣ ㄱ ㅣ 확~
ㄱ ㅓ ㅅ ㅣ ㄱ ㅣ 확~

뭐든지 자기 절로 일어나야
되는것이니깐
어릴적에 걸음도
자기자신이 노력이 필여한것이니깐
남친이 열심히 잘 일어 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