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거미 내려앉아 어두운 거리에
가만히 너에게 나의 꿈 들려주네
너의 마음 나를 주고 나의 그것 너 받으니
우리의 세상을 둘이서 만들자
조용한 호숫가에 아무도 없는 곳에
우리에 나무 집을 둘이서 짓는다
흰눈이 온 세상을 깨끗히 덮으면
작은 불 피워 놓고 사랑을 하리라
외로움이 없단다 우리들의 꿈속엔
서러움도 없어라 너와 나의 눈빛엔
마음깊은 곳에서 우리 함께 나누자
너와 나만의 꿈의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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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님이나 깨시우
ㅋㅋ
노래소리에 꿈 깼짐.

일출님: 오랫만에 사게에 돌아오셨는감? ㅎㅎㅎ
이번엔 흥겨운 노래네요.ㅋㅋ^^&
코스모스 잘 듣구 가요. 호호호^^;;
이번엔 흥겨운 노래네요.ㅋㅋ^^&
코스모스 잘 듣구 가요. 호호호^^;;
좋은꿈이라면 깨지 말아야짐 ㅎㅎ
ㅎㅎㅎ

빨랑 꿈 깨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