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를 아주 잘 하는 사람 잇슴니다...
더운날에도 추운날에도..가리질 않고 지나가는 사랑감기에 다 걸리는 그런사람..
그런줄도 모르고 몸이 아프다고 합니다..
아직도 어린애인가 봅니다..달래주는거 아주 좋아합니다..
그러구는 사랑하는 사람한테 연락합니다...
감기걸렷다고..아마도 달래주길 바라는것 같습니다..
근데 아주 몹쓸 버릇입니다...
달래주면 금방 나아지는 그런 감기 입니다...
여러분들 ...ㅋㅋㅋ 정신없는 글이라서 정신없이 읽어주시길...ㅎㅎㅎ
근데 풀으느 달구 가야지..내막 다시 들어와슴다...꺼이 맨즈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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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보구 플 안 달구 나갓다는건 그냥 납득이 안됏을 뿐입니다.....ㅎㅎㅎㅎㅎㅎ
ㅎㅎㅎ
내하구 같구나 여름감기 가을감기
다 걸렷어
근데 누구한데 전달할지몰라 ~~
내하구 같구나 여름감기 가을감기
다 걸렷어
근데 누구한데 전달할지몰라 ~~
글이 너무 형편없는감?? 플이 안 달리네..ㅋㅋㅋ
영이. ㅋㅋㅋ 여름감기 가을감기..ㅋㅋ겨울감기 까지 걸리는라면 전달할 사램이 나타나갯짐...ㅎㅎㅎ 근게 겨울감기는 기딱차게 안 걸리므 문제데...ㅎㅎㅎㅎ
최 아주마이 심심햇구만 할짓이 없으면 혼자서 화장나하고 세공나 봅소 ㅋㅋㅋㅋ
엄살쟁이 같은겡,,, ㅋㅋ
못 말린다니깐~~
못 말린다니깐~~
ㅋㅋㅋㅋ 웃겟짐
그런면이 있는가
그런면이 있는가
시도 때도 없이 걸리는 감기라
지나가고 오는 사랑감기 다 걸리고
달래주는걸 좋아하고
또한 금방 낳았다가 다시아프면
참 어떤 뜻으로 이해하면 될가?
참으로 엇갈리네...
지나가고 오는 사랑감기 다 걸리고
달래주는걸 좋아하고
또한 금방 낳았다가 다시아프면
참 어떤 뜻으로 이해하면 될가?
참으로 엇갈리네...
정이 너무 많아서 사랑감기에 잘 걸리나 봅니다...
근데 ... 감정은 취약하니까... 달래받고 싶어하는 가 봅니다...
감기는 큰병이 아니라서 굳이 달래받지 않아도...
나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ㅎㅎ
근데 ... 감정은 취약하니까... 달래받고 싶어하는 가 봅니다...
감기는 큰병이 아니라서 굳이 달래받지 않아도...
나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ㅎㅎ
애처럼 키우세요 모성애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