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는 여자

사랑이별 · #298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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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쨩 · 2007-11-19 22:48:28 · 조회 348
  오늘까지 사귄지 세달.
남친엄마가 일본에 놀러온지 세달 .
  남친엄마하구 세번만나구 세번쨰때 부란드가방선물을 받았지요
아직 며느리두 아니니까 그까짓 받는것두 당연한거라 생각햇지요
  남친엄마가 귀국하기전날 누님집에 놀러오라 햇지만
나는 참석안하는게 적당하다생각하구 앤료해버렸어요
그리구 확실히 일이 잇었구 그집사람두 알구있어요
  근데 보러안왔다구 형부가 투덜대는것에요
례의가 없다는 말두 듣구요
남친보구두 가야하는가를 물었지만 안가두 괞찮다구했지요
지금와서 남친이 내가  응당 가겠다구 견정했어야 한다구 말들었어요
  결혼한것두 아니구 혼약한것두 아닌데 지금봐서는 미래가 걱정되네요
  너무 눈치가 없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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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지지 · 2007-11-19 22:56:06
늦게라도 전화한통 해주실꺼지..

바쁜데 시간내서 전화한통 하는거처럼..

컨트롤 잘했으면 괜찮아질껄 그랬네..

ㅋㅋ.. 예의없고 투덜대는건 나중에 지나믄 다 해결될 일이라구 봅니다!
늑대푸념질♬ · 2007-11-20 04:56:34
코미니게숀 이찌방 고맛다나
힘겨운 인생길 · 2007-11-20 12:55:00
떠나기전에 시부모될분한테 전화한통해서 사정얘기도하고 ....무사히 돌아가시라고 전화라도 해줘야죠
행복한여자 · 2007-11-21 00:28:13
시집사리 힘들겠네요...
Cathy · 2007-11-21 08:50:42
솔직히 말해서 눈치 없었어요.
아직 며느리 아니라면 브랜드 가방 선물이랑 받는것이 응당이 아니에요.
여자인 내가 봐도 막 화가 나요.
그 집에서 그렇게 해줬으면 님도 그만히 따라가야하는것이 아닐가요?
남친 어머니가 가기전날 만나지 않는것이 적당하게 생각한다면
선물이랑 막 받지 않는것도 적당하지 않을가요?
눈치가 없는게 아니라 사람 례의도 따라 못가고 ...
더 심하게 막 말하기 싶을 정도예요.
star · 2007-11-21 21:32:13
한심하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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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넌 내꼬야2007-11-18 01:592502
당신과 나 귀한 인연이길...¤ 못말리는 짱구 ~☆2007-11-17 19:5843013
ㅎㅎ小丸子2007-11-17 15:072475
..수정2007-11-17 15:01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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