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그를 깨끗이 잊는다는게가.......
인제는 잊을떄도 댔는데 ..새사람도 생겼는데..이러면 않되는데...
아프고 힘들고 하면 먼저 지금 그사람이 아닌 그가 먼저 생각이 난다 ......
옛날 일들이 많이 생각이 난다 ....역시 난 그사람의 사랑방식에 익숙해 졌나 보다 .....
참 힘들때였다 ...나만의 울둘만에 인생을 살려고 별의별 노력하고 있을때 ..참 서로에게 맞추어 가기가 너므 힘들었을때...
그에게 많은 실망을 했을때 ....나도 모르게 그만...인생을 끝내고 싶었다 ...
참 어리석었다 .....
집에선 내가 포기덴 상태...(그사람땜에...부모 배신....)
내 맘을 알아주지 못하는그가 미웠다 .....
아담한 우리에 인생을 만들어 가는 나인데 ..그는 노력마저 힘들다고 .....다 포기하는 상태...의지 할때가 없었다 ....
점점 망가져 가는그이 ~.....실망만 너므 크다 .....
잠깐 한 사이 내가 의식을 잃었다 .....그누구도 알아보질 못했다고 했다 .....친구가 .......
딴사람의 이름을 부르고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하고 ....
참 무서웠단다 ..친구도 너므 당황했단다....(나는 기역이 전혀없다)
내가 눈을 떳을땐 이미 병원이 였다 .....
친구가 말을했다 ..날알아 보겟냐고....?
내가 고개를 끄덕이면서 친구 이름을 불럿단다...
친구는 울고 있었다 ..너므 놀란 나머지 ....누워 있는 나를 마구 떄렸다 .....아프지도 않았다 ....그리고 또 기절을 했으니깐....
나중에 친구 가 얘기 해준건데 ....친구를 알아보고 다시 의식을 잃었을때....그때.....
의식을 잃은 내손을 꼭잡고....눈물을 흘렸다고 햇다....그가..........
감동보다 참 미안했다 ...그를 걱정 하게 해서 ...서로 힘든데 ...
나만 힘들다고 ..모든걸 포기한 내가 ...미웠다 .
내가 기절해서 아파서 운것이 아니라 ..내가 의식을 찾아다시 꺠여 낳을때 ...꺠여나줘서 고맙고 참다행이다는 마음이 였다 .
영영 나를 잃을까봐 두려 웠나 보다.....
꼭 말을 않해도 나는 그를 읽을수 있었다 .....
하나도 기역이 않나는 사실이지만.....친구에 말에 ....
그의 아픔을 많이 느꼇다 .....
이런 것들인가 내가 그를 잊지 못하고 미련이 남아 있는이유인가...?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도 그이 처럼 .....
그도 나를 영영 잃을까봐 두려워 하고 마음아파 할까....?
힘들고 아프고 누구 한테 기대고 싶을때 .....
지금 사랑하고 있는 그이에 냉정한 태도가 나는 너므 서글펏다....
그래서 더욱 나한테 하염없이 자상했던 그이가 생각이 나는것인가...?
나는 참 사랑을 많이 받은거 같다 .....
지금 날 사랑하고 있는그이 한테 너므 무리한 나만에 욕심일까...?
사람마다 똑 같을수 없다는 것을 난 아직 인정이 안델까....?
아직도 똑같은 내 사랑방식을 원하는걸까......?
혼돈됀다 ...빨리 여기서 뻐서 나고 싶다 ......
인제는 정말로 정리 하고 싶다 ......................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일까.....? 아님 소설같은 우리 사랑 땜인가.....?아님 첫사랑이라 잊기 힘든건가...?
너무나 많은 미래를 약속해왔던 사람이라 서 인가 ...? 아직도 사랑해서인가 .....?
술에 취하면 그를 찾아 내라고 하는 내가 정말 싫다..........
인제는 잊을떄도 댔는데 ..새사람도 생겼는데..이러면 않되는데...
아프고 힘들고 하면 먼저 지금 그사람이 아닌 그가 먼저 생각이 난다 ......
옛날 일들이 많이 생각이 난다 ....역시 난 그사람의 사랑방식에 익숙해 졌나 보다 .....
참 힘들때였다 ...나만의 울둘만에 인생을 살려고 별의별 노력하고 있을때 ..참 서로에게 맞추어 가기가 너므 힘들었을때...
그에게 많은 실망을 했을때 ....나도 모르게 그만...인생을 끝내고 싶었다 ...
참 어리석었다 .....
집에선 내가 포기덴 상태...(그사람땜에...부모 배신....)
내 맘을 알아주지 못하는그가 미웠다 .....
아담한 우리에 인생을 만들어 가는 나인데 ..그는 노력마저 힘들다고 .....다 포기하는 상태...의지 할때가 없었다 ....
점점 망가져 가는그이 ~.....실망만 너므 크다 .....
잠깐 한 사이 내가 의식을 잃었다 .....그누구도 알아보질 못했다고 했다 .....친구가 .......
딴사람의 이름을 부르고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하고 ....
참 무서웠단다 ..친구도 너므 당황했단다....(나는 기역이 전혀없다)
내가 눈을 떳을땐 이미 병원이 였다 .....
친구가 말을했다 ..날알아 보겟냐고....?
내가 고개를 끄덕이면서 친구 이름을 불럿단다...
친구는 울고 있었다 ..너므 놀란 나머지 ....누워 있는 나를 마구 떄렸다 .....아프지도 않았다 ....그리고 또 기절을 했으니깐....
나중에 친구 가 얘기 해준건데 ....친구를 알아보고 다시 의식을 잃었을때....그때.....
의식을 잃은 내손을 꼭잡고....눈물을 흘렸다고 햇다....그가..........
감동보다 참 미안했다 ...그를 걱정 하게 해서 ...서로 힘든데 ...
나만 힘들다고 ..모든걸 포기한 내가 ...미웠다 .
내가 기절해서 아파서 운것이 아니라 ..내가 의식을 찾아다시 꺠여 낳을때 ...꺠여나줘서 고맙고 참다행이다는 마음이 였다 .
영영 나를 잃을까봐 두려 웠나 보다.....
꼭 말을 않해도 나는 그를 읽을수 있었다 .....
하나도 기역이 않나는 사실이지만.....친구에 말에 ....
그의 아픔을 많이 느꼇다 .....
이런 것들인가 내가 그를 잊지 못하고 미련이 남아 있는이유인가...?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도 그이 처럼 .....
그도 나를 영영 잃을까봐 두려워 하고 마음아파 할까....?
힘들고 아프고 누구 한테 기대고 싶을때 .....
지금 사랑하고 있는 그이에 냉정한 태도가 나는 너므 서글펏다....
그래서 더욱 나한테 하염없이 자상했던 그이가 생각이 나는것인가...?
나는 참 사랑을 많이 받은거 같다 .....
지금 날 사랑하고 있는그이 한테 너므 무리한 나만에 욕심일까...?
사람마다 똑 같을수 없다는 것을 난 아직 인정이 안델까....?
아직도 똑같은 내 사랑방식을 원하는걸까......?
혼돈됀다 ...빨리 여기서 뻐서 나고 싶다 ......
인제는 정말로 정리 하고 싶다 ......................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일까.....? 아님 소설같은 우리 사랑 땜인가.....?아님 첫사랑이라 잊기 힘든건가...?
너무나 많은 미래를 약속해왔던 사람이라 서 인가 ...? 아직도 사랑해서인가 .....?
술에 취하면 그를 찾아 내라고 하는 내가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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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지금도 전화가 와요 ......
장난에 말로 시집못가면 자기 한테 오라고 해요 ......
차마 전화도 못받아요.....내가..........
장난에 말로 시집못가면 자기 한테 오라고 해요 ......
차마 전화도 못받아요.....내가..........
잊을려고 너무 고생하지마세요!어차피 잊어져지는 일도 아니고!아님니까!
잊는것보다 톡 틀어놓고 편안하게 친구로 생각하고 대하세요!그러면 그쪽에서도 편안해
질것이고 님도 많이 좋아질겁니다!顺其自然!!! 저도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미련은 좀 있지만~~~~~
잊는것보다 톡 틀어놓고 편안하게 친구로 생각하고 대하세요!그러면 그쪽에서도 편안해
질것이고 님도 많이 좋아질겁니다!顺其自然!!! 저도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미련은 좀 있지만~~~~~
지는 노을에 님 사랑을 틀에 맺어 놓지 마세요.....
전화도 받고 그러면서 ...거리두고 남친한데 미안하지 않도록친구로 지내세요
인연이 있으면 시간과 더불어 답이 나오겠죠머
미련땜에 고민할거면 대담하게전화통화하겠음다 ...휴~
첫사랑이 이렇게도 위대한가?///
그렇지만 지금 함께 있는 남자친구한테 더욱많이 잘 해주세요....
그사람도 묵묵히 느끼고 있을겁니다... 당신의 눈빛 하나 하나에...
다만 당신을 사랑하고 있으니....아무 말 안 하고 있는겁니다.
지금의 남자친구 한마디로 불쌍합니다....
후...
그렇지만 지금 함께 있는 남자친구한테 더욱많이 잘 해주세요....
그사람도 묵묵히 느끼고 있을겁니다... 당신의 눈빛 하나 하나에...
다만 당신을 사랑하고 있으니....아무 말 안 하고 있는겁니다.
지금의 남자친구 한마디로 불쌍합니다....
후...

단 불행한건 그 사람은 님과같은 선택을 못햇다는것.
온갖 정신으로 사랑햇던 사람 그렇게 잊을수 잇다면 ㅎ사랑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