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디가 좋아서 사랑하느냐 묻는것처럼
어리석은 질문이 없듯이...
떠나간 사람을 왜 기다리느냐라는
그런 질문도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다른사람의 사랑이 되여버린사람을....
돌아올거란 한가닥의 희망도 없는사람을...
왜 기다리겠습니까...
왜 밤마다 가슴을 움켜쥐겠습니까...
왜 다른 사랑을 찾지 못하겠습니까...
사랑하는 연인들이
사랑하기 때문에 좋은겄처럼...
사랑하기때문에 기다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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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기다리는 마음 너무 간절해 보입니다
기다림이 넘 힘듭니당 ,,,
진정사랑한다면~~기다리지말고 댁이 잘되도록 노력하세요,...
돌아오지 않을거라면 우선 댁이 잘 되세요..돈으로 만든 방석에 앉도록 말입니다~
그것만 생각하세요~~
가끔씩은 힘들겠지만.. 마음을 모질게 먹는 수밖에~
돌아오지 않을거라면 우선 댁이 잘 되세요..돈으로 만든 방석에 앉도록 말입니다~
그것만 생각하세요~~
가끔씩은 힘들겠지만.. 마음을 모질게 먹는 수밖에~
